무·배추 가을철 안전관리요령
■갑작스런 한파에 미리 대비하여 동해를 예방합시다
※동해 한계온도:무 0℃, 배추 영하 6℃
○비닐, 이엉, 섬피, 짚 등을 밭가에 미리 준비해둔다.
○배추는 한파 직전에 포기를 묶어준다.
○제때 수확하여 출하하거나 저장한다
■무·배추의 안전저장 요령
○임시저장
-무:잎을 자르지 말고 두줄로 잎이 밖으로 나오게 하여 10~15층으로 쌓는다. 기온이 영하로 내려갈 전망이면 짚, 이엉, 비닐 등으로 덮어준다.
-배추:뿌리를 자르지 말고 두줄로 뿌리가 밖으로 나오게 하여 4~5층으로 쌓는다. 이엉, 섬피, 비닐 등으로 덮고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끈으로 얽어맨다.
○단기저장
-무:물빠짐이 좋은 곳에 넓이 80~100㎝, 깊이 20~30㎝의 골을 판다. 잎을 자르지 말고 4~5개씩 단을 지어 세우고 잎이 약간 묻힐 정도로 흙을 덮는다. 기온이 영하 5℃로 내려갈 전망이면 흙을 5~10㎝ 정도 더 덮는다.
-배추:물빠짐이 좋은 곳에 80~100㎝, 깊이 20~30㎝의 골을 판다. 뿌리를 자르지 말고 바로 세운다. 짚, 이엉, 비닐 등으로 덮어주고 기온이 영하 8℃ 이하로 내려갈 전망이면 흙을 10~20㎝ 정도 더 덮는다.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무, 배추가 언피해를 받았을 경우는 날씨가 회복되어 녹은 다음 수확하고 즉시 저장하지 말고 출하한다.
자료제공:당진군 농촌지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