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2016 아미의 작가전을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는 장은의 작가의 <그림의 발견, 생활의 발견>, 성지연 작가의 <Entre_Deux, 모호함의 찬사>, 브린 데이비스 영국 출신 작가의 <아시아 산수>가 전시된다.

장은의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사소한 일상의 모습과 사소한 생각을 회화로 표현했으며 성지연 작가는 두 가지 것 사이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또한 브린 데이비스 작가는 산수의 동양풍경을 통한 명상세계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