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승현)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찬양대회를 지난 8일 열었다.

이번 가족찬양대회에는 10여 팀의 가족성도들이 참여했다.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는 “교회 집사들의 제안으로 매년 가족찬양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가족들이 함께 단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