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김준식·민은경 작가의 2인 전이 지난 3일부터 열리고 있다. 다음달까지 이뤄지는 이번 전시는 김준식 작가의 ‘빛의 유희’와 민은경 작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뤄진다.

김준식 작가의 ‘빛의 유희’는 빛의 흔들림에 따라 달라지는 사물을 묘사했으며, 민은경 작가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는 꽃이 전하고자 하는 말을 그림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