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아시아호텔페어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당진지역의 박동구·민혜경·홍현경·이재련·임의규·한흥복 작가가 전시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 현대미술의 경향성을 한 눈에 읽을 수 있는 자리로, 전시장이 아닌 호텔 객실에서 작품 전시가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