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기 결산총회
당기순이익 6천60만원
순성농협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이 지난해 6천6십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고 조합출자배당금을
10% 배정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8일 순성농협회의실에서 열린 제24기 결산총회에서 순성농협은 각 부락별 1명씩 17
명에게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배기원영농회장등 우수조합원에 대한 표창과 우수직
원에 대한 중앙회장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이날 임기가 만료된 5명의 이사선출도 이어졌는데, 새로운 이사에 박장화, 이호정,
이관범, 오장근, 이상인씨가 선출됐다.
지난해 온양온천 라이온스클럽과의 자매결연으로 조합원들에게 무료진료를 펼치고 농가주
부모임 한울회를 결성, 지도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물론 본리 포도작목반의 포도축제
를 후원하기도 한 순성농협은 올해에도 보다 내실있는 포도축제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
지 않을 예정이다.
■조합장표창 △우수영농회-배기원(성북2리 영농회장) △우수부녀회-이순우(양유리 부녀회
장) △우수작목반-박성기(양유리 작목반장) △우수청년회-박장화(옥호2리 청년부장) △김영
수 △우수직원-김은희
■중앙회장상 △안계준 부장 △고현순 서기 △이기선 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