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정비업협회 당진군지회
(사)한국경정비업협회 당진군지회(지회장 정상철)가 줁96 전국우수지회로 선정돼 표창패를
받았다.
한국경정비업협회(회장 이성순)가 수여하는 전국 우수지회표창에 충남유일의 지회로 선정
된 당진군지회는 지난해 회원증강과 특정폐기물 분리수거, 불우이웃돕기사업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이같이 큰 상을 수상하게 된 것.
정상철 지회장은 “작년도에 40여회원이 힘을 합쳐 회원증강에 열을 올린 결과 회원업체가
90여업체로 증가하게 되었으며 폐필터, 폐유, 기름걸레등 회원업체에서 많이 발생하는 특정
폐기물을 분리수거하여 환경보존에 힘썼던 일들이 보람된 기억으로 남는다”면서 올 한해에
도 가입업체 중심으로 ‘신차종 전자제어 엔진 실무교육’등 새로운 기술교육에 힘쓰고 보
다 많은 지역봉사에 적극적인 활동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족체육대회등 회원간 단합을 위한 계획도 수립하고 있는 당진군지회는 당진에서 자동차
경정비업에 종사하는 상인중심으로 지난 90년 모임을 결성해 기술협조와 상호단합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