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6일 당진동일장로교회가 남성사관학교를 개강했다.
▲ 지난달 26일 당진동일장로교회가 남성사관학교를 개강했다.

당진동일장로교회(담임목사 이수훈)가 남성사관학교를 지난달 26일 개강했다.

당진동일장로교회에서 5년 만에 재개강한 남성사관학교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며 12주 과정으로 이뤄진다.

남성사관학교에서는 이수훈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 당진동일장로교회 남성교인을 대상으로 강의한다. 지난달 26일에는 ‘행복한 사람인가’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뤄졌다.

이날 “당신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라고 옆 자리에 앉은 교인들과 인사하며 첫 강의가 시작됐다.

이날 이수훈 목사는 “주어진 상황을 어느 각도로 보느냐는 우리들의 선택에 달려있다”며 “돈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요소가 되지 못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