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신성대학교 자유학기제·진로체험지원센터 주관으로 2017 당진 진로체험전이 지난 25일 호서중학교에서 열렸다. 꿈길잡이 진로체험이라는 주제로 열린 진로체험전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탐색 및 미래 진로설계 능력을 신장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진로체험처 6곳과 신성대, 호서대 산학융합원 등 21개의 진로체험부스가 운영됐으며, 이 가운데 로봇 제작과 드론 체험, 3D 프린터 체험, 전기자동차 이해 및 시연 등이 진행됐다.
당진교육지원청 전석진 교육장은 “학생들이 4차 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