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당소식

사순 특강 실시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주임신부 김동규 미카엘)이 사순절을 맞아 사순특강을 지난 4일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

사순특강은 지난 4일 송영오 베네딕토 신부의 ‘가정이 행복입니다’를 시작으로, 오는 11일에는 윤인규 라우렌시오 신부가 ‘파스카,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너가는 신비’라는 주제로 실시할 예정이다.

성전 봉헌미사 개최

천주교 대전교구 순성성당

천주교 대전교구 순성성당(주임신부 김택민 마태오)이 오는 10일 순성성당 성전 봉헌미사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한다.

순성성당은 지난 2016년 사제관과 교육관 완공에 이어, 건축 면적 330㎡(약100평) 규모의 작고 아담한 성당이다. 한편 현재 순성성당이 새롭게 지어진 자리는 100년 전 신자들이 순성장터에서 판매하던 숯을 만들던 가마터로 알려져 있으며, 1917년 당시 신자들은 이 곳에 봉소공소를 세우고 신앙생활을 이어왔다고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