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소방서가 오는 8월 31일까지 송악119안전센터에 통합대응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 당진소방서가 오는 8월 31일까지 송악119안전센터에 통합대응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가 지난 1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화재 구조 구급 전문가를 활용해 신속한 대응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송악119안전센터(센터장 노용선)에 통합대응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통합대응센터는 1일 근무인원 9명이 화재진압, 구조, 구급 3개로 나눠 운영하며 각 대별로 주마다 화재진압, 구조, 구급 순으로 수행임무가 변경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도록 매일 통합전술훈련을 실시하며, 임무에 국한되지 않고 현장 상황에 따라 지휘관이 판단해 적절히 변경하며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