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도민안전문화대학(한서대 재난안전교육원)에 지난달 20일 참여했다.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발달장애인이 긴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비행기·해양·건물화재 사고와 응급처치교육, 지진강도 체험 등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7983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도민안전문화대학(한서대 재난안전교육원)에 지난달 20일 참여했다.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발달장애인이 긴급한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비행기·해양·건물화재 사고와 응급처치교육, 지진강도 체험 등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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