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시교회 「틀못광장」 펴내

성시ㆍ신앙간증, 담임목사 강연 등 실려

280쪽 분량

기지시감리교회(담임목사 김대경)는 최근 교회저널인 「틀못광장」을 출간했다.

기지시의 옛이름 ‘틀못’에서 제목을 따온 이 책은 약 280쪽에 달하는 분량의 책으로 지난 6년동안 교회주보 란에 실었던 이야기를 발췌해 수록했다.

성도들이 투고한 성시, 기도문, 신앙간증 및 신앙고백, 속회소식 등이 엄선돼 여기에 실렸다. 또 주로 지상에 발표되었던 담임목사의 설교문, 칼럼, 세미나, 강연 등의 자료도 함께 실렸다.

특히 교회연혁과 앞으로의 목회비전이 제시되어 성도들의 교회생활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교회 문화보급과 교회 역사자료로서의 가치도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지시교회는 이 책을 필요한 사람을 위해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