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이 <감성의 길을 걷다> 전시회를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술 모임 ‘컨템퍼러리10’의 구성원인 △곽수옥 △임재은 △장효임 △정덕자 화가가 초대됐다.
전시 기간 동안 4인의 소품과 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임재은 작가는 “면천지역은 서울을 떠나 한달살이를 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라면서 “또한 김회영 관장의 예술에 대한 열정에 반해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에서는 쉽게 예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소품도 전시했다”면서 “코로나19로 답답하고 힘든 시기, 그림을 그리며 위로를 받는 화가처럼 관람객들도 그림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