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다목적체육관 최종 설계안이 오는 6월 발표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총공사비 27억 원을 투입해 송악읍 복운리에 다목적실내체육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2023년 준공 예정으로, 지상 1층 규모의 체육관은 배드민턴과 농구 및 집회 등 다목적용 시설과 주차장이 마련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일 송악읍 일원에서 공모참여 건축사들을 대상으로 설계시 유의점과 현장여건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당진시는 이번 현장 설명회 후 다음 달 중 작품을 접수하고, 6월 내 작품 심사를 끝내 최종 설계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일반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건축사법에 의거 건축사 자격을 소지하고 건축사사무소를 개설·등록한 전국의 건축사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