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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4건
기간
1993—2026

214건 · '동안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11쪽

  1.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면천사랑봉사회 김용우 회장 “면천사랑에서 당진사랑으로 키워나갈 것”

    면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면천사랑봉사회는 매월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좋은 일을 한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도움을 주겠다는 기업도 생겨났고 회원들도 점차 늘어나 이제는 회원 33명, 스폰기업 12개로 사단법인도…

  2.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읍내리 우미락 | 대표 백성옥

    …느 날 전라도에서 당진까지 직접 찾아오셨더라고요. 꼭 성공하라며 수십년 동안 축적되온 갈비탕 비법을 전수해주셨어요.” 백 대표는 식재료의 선택에서도 몸에 좋은 것만을 선택하고 있다고. 고춧가루는 깨끗이 세척해 농약잔류검사를 필한 태양에 말린 고춧가루를…

  3.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얼큰묵은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게 식당을 열었다. 이름도 ‘길다래칼국수, 소머리국밥’으로 바꿨다. “그동안 20년 넘게 줄곧 설렁탕집을 해왔어요. 오랫동안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뭔가 좀 색다른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칼국수로 업종을 변경하게 됐어요.” 정 대표는 칼국수집을 열…

  4. 2008.07.21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믿을 수 있는 청정국산돈육 공급”

    …쟁력 확보 엄격한 위생관리로 도축가공생산 “포크빌은 대전·충남양돈농협이 만든 국산돈육 브랜드입니다. 고객만족과 무한청정제품 실현을 이루겠다는 이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포크빌 당진직매장을 맡고 있는 이우선(51) 점장은 천안에 이어 충청남도내 2번째 …

  5.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천연아로마테라피 전문점 ‘퓨어’ - “자연에서 온 재료로 비누·화장품 만들어요”

    …된 것은 5년 전부터예요. 원래 만들고 꾸미는 걸 좋아했는데 천연재료로 만든다고 해서 호기심을 갖게 되었죠. 특히나 아로마가 가진 자연치유력에 끌렸어요.” 신 대표가 가게를 오픈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인 2005년 3월 경. 아로마나 아토피에 대…

  6.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등촌동 버섯매운탕]“얼큰한 버섯매운탕과 ‘웰빙’뽕잎 볶음밥”

    …지금의 자리에서 가게를 열었습니다. 문을 연지 10년이 다 돼가는데 그 동안 저희는 한번도 가격을 올리지 않았어요. 매년 재료값이 상승하고 있지만 가게의 수익이 줄어드는 한이 있더라도 9년 전 가격을 유지해왔습니다.” 한우고기가 재료인 특제 육수로 만…

  7.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가장 소중한 우리의 원자재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는 방침 내용이다. 그런데 관련 업주들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수년 동안 인건비와 다른 부자재 값의 인상으로 여러 요인들이 쌓인 상태에서 고통을 감내해오다 불가피하게 취한 조치였다고 한다. 우리 소비자들은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주장을 듣고 있는 아들…

    당진시대
  8. 2008.03.10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체소개 | 순성정우회] 40여년 동안 고향사랑 전통 이어온 사람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고향을 위해 단합한 모임이 있다. 바로 순성면을 고향으로 두고 당진읍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인 순성정우회(회장 마명진)다. 지난달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순성정우회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창립멤버로 활동해오고 있다…

  9. 2007.06.04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송악면 중흥리 ‘춘자네 식당’]소담스런 반찬과 살이 꽉 찬 게장

    … 지금의 춘자네 식당을 운영하기 전 송악면 중흥리에서 솔비갈비를 10년 동안 운영해왔다. 오랫동안 크게 운영하던 솔비갈비를 힘에 부쳐 접은 거였는데 3년 쉬고 다시 가게를 열었다. “아무래도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이 참 좋더라고”. 춘자네 식당에서…

  10.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공주가 사는 집’에 놀러오세요~

    …’이다. 공주가 사는 집에서는 커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천으로 만든 커튼, 구슬 등으로 만든 비즈커튼과 커튼을 장식하는 액세서리용품, 생활 인테리어 제품이 구비돼 있다. 박정란 대표(41)는 당진에 커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어 문을 열게 …

  11.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들 보양식으로 뼈를 푹 고아 국물탕을 끓여 맛있게 먹었던 기억을 되살려 만든 음식이다. 이 몇가지 안되는 음식에 밑반찬도 깍두기와 김치, 새우젓, 곤쟁이젓, 우거지 같은 것이 전부다. 그런데 사람들은 뭐가 좋아 이 국밥집을 찾는 것일까. 바로 이 특별…

  12. 2006.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3] 심장사상충의 올바른 예방법

    …은 아닙니다. 사상충의 자충은 중간숙주인 모기에 흡혈이 되어 일정 기간 동안 모기의 체내에서 발육하여 증상을 유발시킬 수 있는 감염자충으로 성장합니다. 이것이 모기가 애견을 물었을 때 감염이 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제품마다 조금씩 특성은 있지만, …

    당진시대
  13.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전통 장 담그는 '자연마을' 사람들 - 장독대에 봄이오면.. 옹기속 된장 고추장도 익어갑니다.

    … 열두달 두고 먹을 수 있는 천연조미료였다. 그래서 장맛이 없으면 1년 동안 그 집의 음식맛도 없었다. 그래서 조상들은 장을 담글 때 정성에 정성을 들였다. 혼인날을 택하듯 장 담그는 날도 택일을 했다. 장은 그 담그는 시기에 따라 정월에 담그는 정월…

  14.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있어 수입품들만을 판매하는 ‘소라네 수입코너’의 정미정(39)씨. 5년 동안 송악면 중흥리에서 이 가게를 운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무척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는 …

    당진시대
  15.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 사랑의 마음으로 하나된 수련회

    …앵봉의 밤’을 진행했었다. ‘어머님께 드리는 글’을 여학생이 읽어 가는 동안 여기저기서 흘러내리는 눈물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이런저런 생각을 할 틈도 없이 버스는 이내 상록리조트 숙소 앞에 도착했다. 숙소에 짐을 정돈하고 대강당에서 입소식을 마친 후…

    당진시대
  16. 2005.03.15 · 지역사회 · 김기연

    [엥비떼 베이커리 김인수씨 ]“빵도 기능성 시대, 식이섬유 풍부한 RS밀가루로 만듭니다”

    …김씨가 독립을 결심한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RS밀가루였다. RS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어본 한 단골손님이 훨씬 몸이 좋아졌다고 말한 것이 그 계기였다. 맛도 좋으면서 몸에도 좋은 빵이니 금상첨화일 터. 역시 음식점은 음식맛이 좋아야 한다고 여기는 김씨.…

  17.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과 같이 봉사활동에 나서고 셋째주 일요일은 오씨를 중심으로 직장동료들이 만든 INI스틸 이웃사랑나눔회원들과 같이 서림복지원이나 소망의 집을 간다. 나머지 이틀은 주변의 이웃들,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을 찾아다니며 돌본다. 평일도 마찬가지. 일을 마치…

  18. 2005.01.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미 신시리 노인회, 손수 만든 대비 증정

    …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갖고 노인회 새 회장에 윤석중씨를 선출했다. 8년 동안 노인회 회장을 맡아온 김윤식씨는 “다들 호응을 잘 해줘서 무난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노인회 이름으로 소정의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전달한 신시리 노인회는…

  19.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맛의 오아시스’같은 곳 - 대아우렁이식당

    …6년 전 이곳(도성리)에 삶의 터전을 일구고 지금의 ‘대아우렁이식당’을 만든 장본인들이다. 단순히 음식의 맛만을 얘기하기엔 오랜 시간 이들 부부가 가꿔온 대아우렁이식당의 의미는 남달라 보였다. 김동명씨는 “삽교천 방조제가 한참 만들어질 당시엔 화물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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