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행정동에서 레스토랑 솔향을 운영하고 있는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2015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5구좌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아무리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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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9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21쪽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행정동에서 레스토랑 솔향을 운영하고 있는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2015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5구좌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아무리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지금도 종종 아침 일찍 봉사를 나갈 때면 힘들어하지만 그…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진(34·채운동) 씨는 연애시절 남편 이현선(39) 씨가 종종 모금을 하거나 후원하는 것을 보고 놀라곤 했다. 문 씨는 “남편이 선…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생각해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아이들이 함께했던 가정주의가 언제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생활일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나의…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완성될 때 쯤 저 멀리서 학교를 마친 아이들이 걸어오는 것이 보인다. “얘들아, 밥 먹고 가.” 당진YMCA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자들이 학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130여 명이 함께 마련한 밥차 지난해 10월부터 본격…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바라는 소박하고 작은 소망 하…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을 함께 진행한다. “나누기 전엔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외를 하고 있는 A씨가 학생들과 함께 간 해외봉사활동 당시 아이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당진경찰서에 접수된 가운데 진실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A씨는 학생들의 방학마다 해외봉사와 연계한 영어캠프를 매년 진행하고 있는 가운…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할아버지, 아버지와 함게 살고 있는 민수(가명)네는 종종 아버지가 가출해 할아버지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6학년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업을 마치고…> 처음 복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요즘 업무 파악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들은 자격증 취득과 업무를 병행해 보다 전문적인 금융인이 되는 것이 꿈이다. 김인성 씨(28) “친근하고 가족 같은 사원될 것” “대학 시절부터 금융인 꿈 키워” 유용한 정…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비롯한 과실수와 텃밭에는 갖가지 채소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앞마당에 있는 작은 연못에는 연꽃을 비롯한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올해 텃밭농사뿐만 아니라 논농사에도 도전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의 논에서 아이들은 모줄을 띄워 모내기를 하고 직접…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처음 택배 배송을 맡았을 당시만 해도 실수 투성이었다. 송장에 쓰여 있는 주소의 글씨가 작아 읽는 데만 해도 한참 걸렸다. 때로는 잘못 적힌 주소로 인해 애를 먹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종종 배송이 엇갈리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버행…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행복을 뜻한다. 그들은 여유 있고 단순한 삶을 통해 행복을 추구한다.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가족 간에 대화가 줄고 사소한 일에 다툼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설득보다는 다그치고 윽박지르는 방법에 익숙해 졌다. 문득 이러면 안 되겠다 싶…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십시일반 모금으로 만든 ‘밥차’ 지난 8일 당진시청 앞에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오픈식이 진행됐다…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관리·운영하고 있다. 부대시설로 수익 높여 한편 관리사무소가 위치해 있는 클럽하우스는 지상 3층의 규모로 레스토랑과 카페 등이 입주해 있다. 주말이면 레스토랑과 카페를 이용하는 관광객으로 붐빈다. 또한 회의실 등을 대여해 소득을 올리고 있다. 한편…
2016.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초대했다.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왜목마을 해변에서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 번영회는 지난 16일 석문지역아동센터와 송악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학생 및 복지사 등 50여 명을 초청해 무료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8월 한여름 무더…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 맞이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즐겁지만 부모들은 비상사태다.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매 끼니를 챙기는 것도 걱정이다. 또 아이들이 하루 종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이렇게 한 달 남짓의 방학…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요즘, 시원한 물놀이로 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제1회 남사복 한여름 축제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열렸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그동안 당진지역 남부권에 거주하는 주민과 아이들이 여름기간 …
2016.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램을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아이(I)사랑 교실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복지관과 연계해 사회봉사를 비롯해 자신의 강점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결식우려 가정 밑반찬 배달 서비스, 삼계탕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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