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0건
연도
2008년

250건 · '우리 것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0 / 13쪽

  1.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일할 줄 아는 국회의원을 선택하자 -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

    …한 사사로운 관계에 얽매여 변화의 시대에 뒤지는 인물을 선택하게 된다면 우리 당진은 미래사회에 대한 비전과 희망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외환위기 이후 지난 10년 동안 우리 당진은 더 역동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었음에…

    당진시대
  2.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총선에바란다] 예술적인 예술정책을 기대한다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기획담당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당진시대
  3.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개발의 그늘에서 양지로의 탈바꿈 - 송대석 석문 장고항 어촌계장

    … 뉴스들은 그렇지 않아도 바쁜 사람들을 더욱 바쁘게 한다. 하지만 실상 우리 어민들이 지키고 또 보존해서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바다는 일대의 변혁을 맞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잇따른 발전소 건설과 가동으로 해수온도가 상승하고 항만개발로 인…

    당진시대
  4.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내 소중한 한 표에 국가미래 달려있다 - 민종기 당진군수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우리의 일꾼을 선출하는 제18대 총선이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이미 말 많은 후보자 공천이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나는 지난 17대 대통령선거를 떠올려 본다. 전국 투표율 63%, 당진군 투표율 55.6%. 군…

    당진시대
  5.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고영석 기호 6번 기독당 - “농어업 보호와 환경문제 해결에 주력”

    …는 없는 것이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은 하나라고 본다. 그것은 곧 건강이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이 지속되려면 현행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며 실버타운 건립, 어르신들의 복지요양시설 확충 등을 위해 국가 예산 취득에 최우선해야…

  6.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다른 사람들이 먼저 발의하면 저도 찬성할 것입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은 식량자급률을 아예 법제화 시키는 것과 영농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문제, 고유가를 감안해 면세유 지급 범위를 확대하는 문제, 농촌진흥정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도 당연히 해당이 …

  7. 2008.03.24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⑦ 교육 분야] 농어촌특별법 제정으로 농어촌아이들 경쟁력 보완해줘야

    …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지만 막상 우리 아이들은 기본적인 교육권에서조차 소외되고 있습니다.” 안 교사는 대표적인 사례로 올해부터 바뀌어 시행되고 있는 ‘교사배치 기준’을 들었다. 그동안 ‘학급당 교사수’라는 기준에…

  8.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봉사 (奉仕) - 박영규 국제라이온스협회 전 부총재

    우리는 흔히 ‘봉사(We serve)’라는 단어를 쉽게 사용한다. 조금만 무엇을 해도 무슨 큰 봉사라도 한 것처럼 곧잘 표현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물론 그런 일들도 봉사가 아닐 수는 없다. 봉사의 사전적 의미는 ‘남의 뜻을 받들어 섬김’이라고…

    당진시대
  9.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당진시대신문사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좌담회] “후보자 검증 위한 적극적인 역할 필요”

    …을까 한다. 최장옥 : 김낙성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 평가가 후하지 못한 것은 개인의 능력이 부족했다기보다는 원내교섭단체 구성도 어려운 소속정당의 환경 때문이라고 본다. 물론 국회의원의 기획력, 마인드, 열정이 기본바탕이 되어야 하지만 양당제 아래서 나…

  10.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께서 저의 공직 경험과 지식을 더 좋은 일에 써야 된다고 누차 강조하신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제가 공천을 받은 것은 경제전문가로서의 실용적인 능력과 지역정당에 맞서 이길 수 있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전략공천을 한 것이다. 따라서 제가 이명박 대통령과의…

  11.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임기 말엔 만 69세로 국가현안을 다루기엔 고령 아닌가?

    … 만 69세는 국가현안을 논의하기에는 고령이라는 지적이 있다. 【답변】 우리나라 평균연령을 볼 때 60대가 정치하기에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국회는 여러 연령층으로 구성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본다. 아직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지고 …

  12.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 지상 토론회 / 정책 ·개별질문] 특정정당 알리기 위해 출마한 것 아닌가?

    …금까지 자라왔으며 수많은 지인들과 지역민들을 알고 있다. 인지도가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살아오면서 쌓은 인맥과 지인들을 활용하면 충분히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정책질문 【질문】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느 상임위원회를 선택하겠는가? 또한 그 이…

  13.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 지상 토론회/정책 ·개별질문] 5번째 총선 도전, 이미 평가받지 않았나?

    …높아지고 농가경제는 어려워진다. 교육문제 해결이 큰 과제라고 생각한다. 우리 지역에는 대학교를 비롯해 고등교육기관이 없는데 1998년에는 주축이 되어 추진한 중국의 안산강철대학 한국분교의 당진 유치에 성공한 바 있었다. 이때의 경험을 살려 해외 일류대…

  14.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6]어려웠던 시절 함께 한 친구

    …. 4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 변함없이 우정을 계속할 수 있었던 것은 보통 관계를 넘어선 무엇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서로를 배려해 주는 마음일 수 있고 학창시절에 가졌던 서로에 대한 굳은 믿음과 또한 감출 것 없는 솔직한 마음…

    당진시대
  15.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 - 당진의 40~5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당진발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인물 선택해야”

    …씨는 “이번에 당선되는 후보는 당진의 교육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를 알고 우리나라의 교육정책을 위해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 많은 교육세를 받아서 다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다”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가봤는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

  16.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군수님께 장학금이란 무엇인가요?

    …서 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장학금의 수혜대상에서 빠져야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장학금이 세상의 다른 모든 상과 마찬가지로 일부 아이들에게 일정한 인센티브를 주어 나머지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도록 하기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

    당진시대
  17.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몇 십년 동안 지켜본 결과 우리나라에는 대통령이 다시 선출되고 정권이 바뀌면 의례적으로 나타나는 초기 현상이 있다. 인수자들의 의욕이 넘쳐 개혁이나 혁신이란 명제 아래 온통 나라를 뒤집어 놓는다. 사안에 따라 어떤 것은 바람직하게 변화되어 정말로 사회…

    당진시대
  18.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않으려면 반드시 무게를 줄여야 한다.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포기하는 지혜를 지녀야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노스승님은 우리들의 인생지표를 짚어주시고 있다. 그렇다. ‘내 운명의 주인은 나다’나는 내 영혼을 지배하는…

    당진시대
  19.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준권 신성대학 유아교육과 교수가 추천하는 성공은 준비된 자만이 맛볼 수 있는 마시멜로

    …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들은 모두 인간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모두 이루어진다는 것이며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오늘 나는 그런 책 중의 하나인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은 눈앞에 …

  20. 2008.03.17 · 지역사회 · 최운연

    [4.4독립만세운동] 성역화 앞두고 지역갈등 양상

    …온 것이 30여년이 넘었다”며 “30여년을 넘게 이어온 명칭을 바꾼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충남대학교에서 대호지4.4독립만세운동을 재조명할 당시에도 명칭변경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단락지어진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호지4.4독립만세운동…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