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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4건
기간
1993—2026

794건 · '우리 누가' · 최근 기사부터10 / 40쪽

  1. 2017.09.08 · 지역사회 · 한수미

    독감 무료 접종 실시

    …과의원, 상쾌한이비인후과의원, 서울삼성내과의원, 신세계소아청소년과의원, 우리의원·한의원, 진소아청소년과의원, 코아이비인후과의원, 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 현대내과의원 △송악읍 : 기지시연합의원, 송악우리의원, 아산가정의학과의원, 연세의원 △신평면 : 베스…

    당진시대
  2.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 차려 식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설거지와 정리까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도맡아 했다. 23살의 권재한 씨는 “이곳에서 요리하는 것이 즐겁다”며 “또 주말인데 친구들과 함께 해서 좋다”고 말했다. 평일에는 민들레일터에서 근무하…

  3. 2017.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송악농협중흥지점장농협합병의 필요성과 성공의 조건

    …5%정도로 농업은 각종 정책에서 홀대받고 있는 뼈아픈 현실이다. 그리고 우리지역 농협의 사업 환경 또한 가히 숨이 막힐 정도로 악화되어 가고 있다. 농협은 신용사업에서 발생된 손익으로 교육지원 사업을 통한 농민 조합원들의 실익제고사업과 경제사업 특히 …

    당진시대
  4.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이 개별화·파편화 되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부족한 게 사실이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 우리 지역의 현안은 무엇인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다. 공동체 약화에 따른 이웃 간 소통 단절은 주민들 간 갈등 증폭으로 비화되기 쉽다. 당진시가 주민자치를 주창하…

  5.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고구마는 달콤한 간식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는 낯선 남자의 구두가 놓여있고 그 반짝거리는…

    당진시대
  6.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며 서명했다. 그래서 우리도 피켓시위를 접고 더는 문제 삼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언론과 접촉하거나 알리지 않았던 것이다. 이후 언론에 제보하며 공개적으로 나서게 된 계기는? 우리가 뜻하지 않게 경찰 …

  7.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라고 생각하는가? 저출산 문제는 청년일자리와 연계되는데 당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다.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용 측면에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방안 등 …

  8.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거든요. 이 맛 때문에 계속해서 버려진 것에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된장, 청국장 좋아하는 것과 같은 마음이랄까요?” 아내도 소품 만들기 재미에 푹 빠져 그의 영향을 받아 아내 정동분 씨도 어디를 가든 버려진 목재를 주워오곤 한다…

  9.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공심과 공유와 공감으로 고통에서 벗어나자

    … 자신을 표현하고 사랑을 찾고 친구를 찾아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을 표현 할 줄도 모르고 자신을 사랑 할 줄 모른다. 따라서 남이 존엄하고 존귀한 존재인 것도 잘 모르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은 더 서투르다. 자신이 존경…

    당진시대
  10.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

    …새순들이 나왔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다. 이일근 시인은 무량수전 앞에서 이렇게 시를 읊었다고 한다. 어디 한량없는 목숨이 있나요/저는 그런 것 바라지 않아요/ 이승에서의 잠시 잠깐도 좋은 거예요/…

    당진시대
  11.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대통령 선거와 언론

    … 게이트가 수많은 시민들을 분노케 했으며, 거리에서 행진하게 만들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폐단과 잘못된 관행들이 촛불을 모이게 했으며, 지금 대선에서 적폐 청산을 구호로 선정케 했다. 물론 선거에서 전략적인 구호로만 한정될 수 있으나, 전체 사회 구…

    당진시대
  12.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화합의 장으로

    …분화되고 다원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고유문화도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문화를 보존하고 …

    당진시대
  13.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 배가 가라앉아 수백 명이 익사하는 중에 삶을 영위할 수가 있었습니다. 누가 도둑놈이고 강도인지를 모르고 살아온 세월이 아닙니다. 다 알면서 위정자들에게 늘 속고 내어주며, 돼지몰이 혹은 양떼몰이를 당하듯, 때가 되면 이념의 매를 맞고, 언제는 학력과…

    당진시대
  14. 2017.02.12 · 인물·동정 · 한수미

    박정순 회장 취임

    …회 당진시연합회에 회장을 맡게 돼 부담이 크다”며 “역대 회장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여성농업인의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회원 간 화합과 소통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15.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서도 영입 제의가 온 적도 있지만 가지 않았고, 또 갈 수 없었다”며 “우리는 해체한 것이 아니라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언젠가는 다시 모여 다시 무대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 솔로 활동하며 앨범 발매 유 씨는 직장인밴…

  16. 2017.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계명성(鷄鳴聲)

    지난달 28일(음력 정월초하루)부터 드디어 정유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먹거리 가운데 닭처럼 친숙하고 널리 알려진 먹거리도 없을 것입니다. 삼계탕, 닭강정, 닭가슴살, 닭볶음 등 닭고기와 관련된 프렌차이즈만큼 수요가 다양한 음식도 드물 것입니다. …

    당진시대
  17. 2017.01.21 · 정책·행정 · 임아연

    안희정 지지 선언

    …민주당 내 차기 대권주자로 나설 잠룡들 중 어 의원은 “충남 대표선수를 우리가 돕지 않으면 누가 돕겠느냐”며 안희정 도지사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당진시대
  18.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바라보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다. 베일에 싸인 정유라의 행적이야 어느 누가 알 수 있겠냐만,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번 사태에 중심이 되어, 아버지 박정희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복잡, 난해한 이번 촌극의 본질을 타국민들이 어떻게 이해할지란 참으로 중…

    당진시대
  19.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최순실의 대한민국

    …하고 있다. 지도자 한 명 바뀐다고 세상이 변할 수 없다는 진리는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다. 박근혜 하야만이 문제의 본질을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흥분한 대중은 이를 요구하고 있다. 단지 재벌 언론사가 대한민국의 의제설정을 충실히 담당하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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