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음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3건
기간
1993—2026

373건 · '좋은 음악' · 최근 기사부터10 / 19쪽

  1. 2016.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선율을”■종교단체 탐방 신합덕성당 글로리 우쿨렐레 밴드

    …우쿨렐레 연주를 배우고자 하는 신합덕성당의 신자들 10여 명으로 구성된 음악동아리다. 회원들은 글로리 밴드의 장점으로 출석률이 좋은 점을 꼽았다. 이승자 회원은 “신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동아리로 신자들과 친목을 쌓고 자신만의 취미를 만들 수 있어 좋…

  2. 2015.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름다운 선율에 훈훈한 나눔까지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좋은 공연을 선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당진문화연대는 지난 22일 읍내동 아띠 아뜰리에서 해넘이 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11명의 작가들의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는 아띠 아뜰리에의 작은…

  3.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싱어송라이터 박원 겸임교수로 재직

    …내년부터 강단에 서게 된다. 싱어송라이터 박원은 내년부터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보컬 전공실기와 앙상블 등의 수업을 맡는다. 박원은 “누구를 가르치는 일이 부담되지만 내가 하는 작업 못지 않게 열정을 쏟아 후배들에게 좋은 음악적 에…

    당진시대
  4.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름다운 선율 선보여

    한국음악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손지애)가 정기연주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정기연주회에서는 당진스트링앙상블의 현악기 연주, 가디스앙상블의 관악기 연주 등이 진행됐으며 인혜리 메조소프라노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손지…

  5.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친숙한 클래식으로 시민들과 소통을

    … 출신의 그룹 ABBA의 메들리와 이탈리아 가곡 모음 등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였다. 박성민 단장은 “서해윈드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에서 건전한 음악문화 전달자라는 자부심을 갖고 좋은 연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해윈드오케스트라가 성장할…

  6.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흰 벽 채운 담쟁이 가을빛 물들다

    … 아미 레지던시 작품전이 열리고 있는 아미미술관에서는 지난 17일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클래식과 록의 만남, 그리고 재즈와 팝의 만남은 마치 늦여름의 강한 태양과 초가을의 선선한 바람이 만나듯 이뤄졌다.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이미향을 비롯해 △…

  7. 2015.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학을 넘어 지역과 함께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3 최용신 기념관

    …역의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은음악회, 상록수문화제로 최용신 기념관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음악회로 시작해 3회째 상록수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처음 전시실에서 음악회를 시작해 야외음악회로, 더 나아가 본오3동과 …

  8. 2015.08.28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 공모사업 공개심사당진3동 갈등 관리 제안 ‘최우수상’

    …임배추 사업으로 대도시에 직거래 판매 ■송악읍: 지역주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찾아가는 문화공연 실시, 장학사업 실시 ■고대면: 황토고구마 박스 제작 및 공급, 도·농 자매결연 통한 직거래 장터 개최 ■석문면: 주민자치 비전 워크샵 개최, 아침…

  9.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4 예산사과와인유럽형 와이너리를 꿈꾸다

    … 농업 및 환경에 관련이 깊기 때문에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된다. 예산군 고덕면에서 사과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은성농원은 지난 2008년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주)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사과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술을 빚…

  10. 2015.07.3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6 유 인테리어 홍미영 대표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동하는 시간이 오래 걸릴 때에는 신나는 음악을 틀어놓고 커피 한 잔 마시며 의뢰인이 부르는 곳으로 간다”고 말했다. “얼마를 남길까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고객이 만족할까라는 생각을 먼저 해요. 다들 인테리어가 장사라고 …

  11.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0 면천면 박연규 회장역사·문화적 지역자원을 활용하다

    …단지 개발이나 환경오염 등의 문제와는 거리가 먼 면천면은 그 만큼 살기 좋은 동네라고 지역 주민들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농업 위주의 지역이다 보니 고령의 인구가 많지만,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 만큼은 비교적 젊고 활기차다.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 박연규…

  12.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10주년]지역 문화 구심점으로 자리매김

    … 꾀했다. 이어 다양한 연령층이 색다른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청소년 음악회’, 문예의전당 회원을 위한 ‘회원음악회’, 무대가 아닌 미술관에서 열리는 ‘미술관 음악회’, 당진 문화가 있는 날 특별 공연들을 추진했다. 이후 문예의전당 문화회원 가입이 …

    당진시대
  13.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유정숙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 충남서부지역단 서해지점 팀장“현자야 보고싶다”

    …아 계신 분이 담임선생님이다. 학원을 다닐 만한 여건이 안 됐던 시절, 음악선생님이셨던 담임선생님이 피아노를 가르쳐주셨다. 이 계기로 음악과 노래를 더 좋아하게 됐다. 세 번째 사진은 음악도 미술도 참 잘 했던 친구 난영이와 찍은 사진이다. 사진은 중…

  14.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국에서 들어오는 시다림 요청도 마다치 않고 있다. 또한 합덕성당과 함께 음악으로 종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도 한다. 매년 합덕성당의 행사가 있으면 관음합창단이 함께한다. 늘 찬불을 하던 사찰이나 무대가 아닌 성당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오히려 마음이 편안…

  15.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기간인 대림식(待臨識)을 치르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죽은 자들을 위한 미사곡인 레퀴엠을 들으며 죽은 이들과 또 우리에게도 찾아올 종말을 기억하는 시간을 갖고,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이 담긴 <목숨>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함…

    당진시대
  16. 2014.12.19 · 문화·교육 · 김창연

    “음악에 취하는 맥주전문점”

    스피커에서 조용하게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음악과 시원한 맥주, 그리고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사람들. 무수동에 위치한 맥주전문점 시카고는 음악과 사람, 맥주가 함께하는 아기자기한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70~80년대 유행하던 팝송을 비롯해 국내 …

  17.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으로 ‘감동’을 선물하다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회영)가 진행한 2014년 송년음악회 ‘감동’이 지난달 2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에는 김진식, 심문원, 김애영, 손창호, 김수미 등 생활음악협회 회원 10팀이 참석해 관객들에게 노래와 …

  18.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종 사회단체가 맡는다. 이들은 큰 현수막을 치고 외부 관광객을 맞이하고 음악회를 연다. 와인농장은 쾰르너 축제를 알릴 수 있도록 각종 시음장을 마련해 놓는다. 농촌인 만큼 한때 인구 유출이 심각하기도 했지만 딩골스하우젠 주민들은 마을을 살리기 위해 낡…

  19.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원도심!

    … 지원 아래 진행됐기에 가능했다. 이 프로젝트로 인해 사람들이 정주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었고, 지금은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 ‘살아있는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 하멜른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도시로 독일 니더작센주(수도 하노버)에 속한 …

  20.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으로 종교의 벽을 허물다

    …습에 즐거웠다”며 “이번 무대를 통해 모두가 합창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좋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기지시감리교회 김광진 지휘자, 황인택 찬양대장 “하나됨 느끼는 시간” 기지시감리교회연합 합창대는 이번 대합창제에 처음 참가했지만 할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