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忠南은 農道다 - 강사용
…역시 겨울은 추워야 제 맛이 난다고 했다. 많은 눈이 내리자 스키장에서 추억과 낭만을 즐길 때 시설농가에선 하우스에 눈을 쓸어 내느라 추운 줄도 모르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었다. 영하 20도를 오르내릴 때 시설 농가는 하우스 난방에 많은 기름을 쏟…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0건 · '특별 추억'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2010.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시 겨울은 추워야 제 맛이 난다고 했다. 많은 눈이 내리자 스키장에서 추억과 낭만을 즐길 때 시설농가에선 하우스에 눈을 쓸어 내느라 추운 줄도 모르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었다. 영하 20도를 오르내릴 때 시설 농가는 하우스 난방에 많은 기름을 쏟…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면천에서 살았던 시간은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뿐이다. 하지만 어린시절 추억이 아동문학가로서 발판이 되어줬기에 어느 누구보다 고향은 애틋하고 특별하다. 시의 소재 대부분이 면천 지명과 실제 이웃들의 이름으로 지은 이유이기도 하다. 인천시립 청소년 수련…
2010.02.23 · 지역사회 · 김기연
…목장을 하면서 당진축협에서 활동하고 그를 토대로 각종 사회활동을 했다.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도 없었던 아내와 나는 직접 모든 것을 다하고 배우고 다니며 목장을 경영했었는데 이제는 누가 내가 목장에 대해 물어도 잘 대답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년 여름휴가를 며칠씩 짧게 다녀오지만 이번 여름휴가는 좀 특별하다. 돌아가신지 20년도 넘은 엄마의 산소에 성묘를 하러 가는 것이다. 참 무심한 딸이었다. 그래도 엄마니까 다 이해해 주리라 내심 내 마음을 위로하며 구름이 낮게 내려앉은 산꼭대기를 향…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네에 하나 있는 축음기 앞에 둘러 앉아 음악을 듣곤 했다”며 어린 시절 추억을 얘기하던 이 회장. 옛 정취가 흐르는 걸 좋아한다는 이회장은 희귀하고 낡은 느낌의 옛날 물건을 모으며 흘러간 시간을 추억한다고 한다. 반평생 취미로 삼아온 사진 또한 그런 …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어려운 경제사정과는 달리 생동감이 있다. 한가위 보름달 아래서는 옛 추억을 더듬는 목소리가 아련하고 주변 음식점엔 학교 동창 계모임이 한창이다. 교육이야기도 빠지지 않는다. 모두가 교육전문가가 된다. 여러 가지 의미 있는 교육정책도 나온다. 지역공…
2009.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 다다문구는 눈에 띄는 인테리어나 넓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추억과 향수가 남아 있는 당진군의 특별한 장소다. 이 대표는 “27년이라는 시간만큼 다다문구를 오랫동안 이용해 주신 손님들이 많다”며 “사회생활을 하던 손님들이 6, 70의 노인이…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 지 올해로 스물아홉해가 되었다. 평범한 듯 보이는 이 부부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가정을 이루듯 아내의 그림과 남편의 글씨가 만나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 고향, 당진을 찾은 김근회 작가를 만나 가족, …
2009.06.22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총장으로 재직하는 동안만이라도 당진스카우트, 더 넓게 충남스카우트운동에 특별히 신경쓰겠다는 홍 총장이다. 그는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교훈과 재미가 충분히 조화가 되어야 한다”며 “그런 면에서 충분한 경험과 전문인력을 확보한 스카우트연맹은 청소년…
2009.01.19 · 산업·경제 · 김창연
…김 대표이사는 당진면천중학교와 공주사대부고를 졸업하고 서울로 상경했다. 특별한 연고지도 없이 서울로 상경한 그는 ‘성실’과 ‘노력’을 바탕으로 오직 일에만 열중했다. 수년간의 고생 끝에 사업 자본을 모은 그는 1977년 5월 120여명의 사원과 함께 …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6) 총무 역시 가족봉사단은 다른 봉사단체와 달리 가족이 함께하는 것이 특별하다고 말했다. “가족봉사단이 창단되어 활동한 것이 1년이 채 안되지만 가족이 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봉사단체와 차별화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가족봉…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는 시간을 가졌다. 막상 앨범에는 생각보다 옛날사진이 많지 않았지만 옛 추억을 떠올리기에는 충분했다. 추억들을 잊어버린 채 살고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은은한 고향의 향수도 느낄 수 있었다. 본래 고향은 고래원, 지금의 우강면 내경리다. 내경리는 조수간…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비장애학생들이 상을 받고 장애학생들은 특별 초청돼 자리를 함께 했다. “상을 받는다는 것은 항상 기쁜 일이지요. 하지만 개인이 아닌 단체로 상을 받고 또 의미 있는 상을 받았기에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
2008.12.08 · 인물·동정 · 조혜진기자
…세상은 더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윤씨는 다양한 기사 가운데에서도 특별히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를 재밌게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자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좋은 코너가 많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인터뷰 말미에 따끔한 조언도 …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울러 참가한 관광객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추억에 남는 특별한 서해안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지난해 태안 유류피해에 의한 간접 피해지역이라는 이미지 탈피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행사는 31일 오후2시부터 자…
2008.09.29 · 문화·교육 · 김창연
“소중한 이야기를 풍선에 담아 특별한 이벤트로 연출해 드립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정성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전문업체 ‘와우 파티’의 박현주 당진점 지부장은 당진 읍내리 출신으로 서울 본사 아카테미에서 창업을 위해 2년 동안 이벤트 …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같이 밤새 걷는다. 단지 그것뿐인데도 왜 이렇게 특별한 것일까.” ‘밤의 피크닉’은 남녀공학 고교생들이 만 24시간동안 80㎞를 걷는 보행제를 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다. 남녀공학인 북고에서는 해마다 보행제라는 것이 열리는데, 아침 8시…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때부터 궁제와 배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해왔는데 도남벌이 심해져 왕실에서 특별히 관리했으며 1965년부터 충청남도가 관리하고 있다. 다양한 유전변이를 갖고 있다고 조사돼 소나무 유전자 보존림으로 보호되고 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오랜 세월 조상들이 대대…
2008.08.25 · 문화·교육 · 강대원
… 영화 끝까지 참여하게 되어 뿌듯한 마음이에요. 나중에 커서 학창시절을 추억할 때 이번에 영화를 만들었던 것이 가장 큰 추억이 될 것 같아요.”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 6분야의 전시가 마련돼 오후 3시 전시회를 개막한다. 남성이 참여하는 특별행사로 ‘아빠와 함께하는 예쁜 김밥말이’도 열린다.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야외주차장에서는 포크아트, 아로마비누만들기, 리본머리핀만들기, 여성팔씨름대회, 고정관념얼음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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