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발전기금 236억5000만 원 얘기가 나오더라. 돈이 중요한가? 사람이 사는 게 중요하다. 송전선로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 지중화 하라. 박종근 지엔씨에너지 상무: 공장 준공 승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07건 · '더불어 사는' · 최근 기사부터11 / 31쪽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기금 236억5000만 원 얘기가 나오더라. 돈이 중요한가? 사람이 사는 게 중요하다. 송전선로 계획을 전면 백지화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 지중화 하라. 박종근 지엔씨에너지 상무: 공장 준공 승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를 …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심체험 한마당 행사가 개최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농촌을 몸소 체험하고 지역 농업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 및 전시 부스가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직접 농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얘들아! 농업과 놀…
2018.04.15 · 정책·행정 · 박경미
…는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관심을 갖고 일에 나선다. 마을의 혼자 사는 노인들의 집을 방문하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해결사 노릇도 하고 있다. 논두렁에 빠진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 일까지 그의 손길이 닿는다고. 올해부…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의하진 않겠지만 수긍은 했다. 지금 딸이 선거운동을 적극 돕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는 고민한 적은 없나? “민주당과 접촉이 있었다. 민주당으로 출마하면 선거에는 유리할 수 있겠지만 생각을 달리했다. 평소 자유민주주의와 의회민주주의, 전통…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조상연 전 참여연대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가운데 저서 <당진사랑>을 출간하고 지난 6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어기구 국…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전 9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4시에 도시락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 보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여성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거가 4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지난달 29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지방선거기획단의 단장으로 선임됐다. 단장으로서 충남도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하는 도지사와 도·시·군의원 후보자의 공약을 개발하고 수립하는 역할을 맡았다. 더…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진행된 회의에서는 새해에 계획된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난 3년간의 주민자치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자치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관련 사업이 로드맵에 대해 김영구 자치행정과장이 설명하고, 이어 …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며 “나의 작은 목소리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주변 사람들도 잘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 씨가 …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달된 난방유는 신평면 내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일 목사는 “난방비가 부족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사각지대 가정이 많다”며 “작지만 나눔에 동참하고자 난방유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 문화가 확산 돼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려운 가정에 장학금과 연료비 등을 후원해왔다. 가재문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또한 복지사각지대에도 사랑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시설과 장애인시설, 아동센터 등 복지기관 38곳에 돼지고기를 전달했다. 더불어 지역아동센터 200여 명의 학생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다. 박희복 대표는 “회원 간 단합을 돈독히 해 돼지고기 나눔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울…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커피의 이름 또한 장애인, 시니어,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는 마음에서 지었다. 커…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고 있다. 주민이 ‘함께 사는 아파트’인 것이다. 현재 휴먼시아아파트는 6개동으로 총549세대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교육프로그램 다양 휴먼시아아파트는 올해 당진시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사업인 아파트…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회 정기적으로 모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회의를 열고 있다. 더불어 아파트 행사 등 중대한 사안이 있을 때는 수시로 만나 의견을 모으고 있다. 현재 한성아파트의 경우 주민들의 불편함을 구체적으로 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세대가 사는 1…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드는 변화와 혁신이다. 농어촌 주민이 농정의 주체가 돼 경쟁력을 높이고 더불어 잘 사는 농어촌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그동안 추진해왔던 하향식의 농업정책에서 벗어나 상향식 농정수립을 위해 각 읍·면·동에 지역혁신추진단과 3농혁신위원회를 구성했다. 또…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새로 개업하게 됐다. “행복을 전하는 해피바이러스처럼 이웃과 나누며 더불어 사는 달구밥상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려요!” ■메뉴: 가정식백반 8000원(월식사 7000원), 코다리찜 9000원, 고등어정식 9000원, 우렁이된장찌개,…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모든 사람들이 바쁘게 살다보니 마을에서 …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 청구 등 삭막한 소식들과는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원당마을 아파트는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아파트를 만들고자 아파트를 위해 일하는 분들을 더욱 배려하고 있다. 환경미화원 쉼터를 마련한 것은 물론, 아파트 내 6개 경비초소에 모두 에어콘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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