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3건
기간
1993—2026

473건 · '마을 위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1 / 24쪽

  1.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4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본사 이전 후 주민과 더 가까이

    … ‘행복에너지, 정다운 이웃’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공감(共感) 프로젝트’는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CSV중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선한기업을 넘어 스마트한 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것을…

    당진시대
  2. 2016.10.20 · 환경·안전 · 이영민

    현안 인터뷰 강관묵 고대면 당진포2리 낙농착유단지반대 주민대책위원장“악취·수질오염 피해 예상…계획 철회해야”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강관묵)을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우리우유영농조합은 약 4만 평 대지에 1동당 100두 씩 총 10동, 1000두의 착유소를 기를 수 있는 대규모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3.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친구들을 하나 둘 만날 수 있어 심심하지는 않았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마을별로 운동장에 모여 함께 하교하곤 했는데 그의 집은 대촌리 끝자락에 있어 항상 마지막으로 집에 도착했던 기억이 생생하다고 한다. 하굣길에 집집마다 살구나무와 복숭아꽃이 피어 정…

  4.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해야”

    …’를 주제로 가장 먼저 주제발표에 나섰다. 이날 김 시장은 “당진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삽교호 등 해양관광자원과 기지시줄다리기와 면천읍성 등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하고 농업과 생태환경, 산업도시 특성이 고루 갖추어진 도시”라며 “하지만 수도권과 가깝고 화…

  5.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현장르포 3 석문면 교로리화력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 ‘이중고’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 당진 제1경으로,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다. 너른 간척지를 끼고 마을을 지나다 보면 흰 연기를 뿜어대는 당진화력발전소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어지럽게 하늘을 덮은 검은 전선들과 거대한 철탑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6.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 중 절반 가량이 충남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다. 반면 한국전력은 당진시를 위해 지금껏 한 것이 없다.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증설 문제는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당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당진시민들이 뭉쳐야 한다. 홍익표 국회의원: 당진시에 …

  7.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된 시민들의 피해 조사와 치료가 시급하다. 그동안 체육시설, 도로포장, 마을회관 및 경로당 신축 등에 지원보상금을 사용했던 것을 지양하고, 배출업체와 공동기금을 마련해 서울 원진녹색병원과 같은 공해전문병원을 건립야 한다. 이를 통해 지역에 배출되는 중…

    당진시대
  8. 2016.04.29 · 환경·안전 · 임아연

    7년째 이어지는 당진에코파워 건설 논란

    …동부화력발전소는 지난 2009년 12월 동부건설이 화력발전소 부지확보를 위해 공유수면 매립을 위한 사전환경성검토 신청서를 대산지방해양항만청에 제출하면서 시작됐다. 2014년 12월 SK가스가 동부화력을 인수하기까지 5년여 간의 오랜 진통과 갈등이 계속…

    당진시대
  9. 2016.04.16 · 환경·안전 · 임아연

    “의료시설·교육환경 개선 등 실천할 것”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선자 인터뷰 더불어민주당 홍기후 당선인

    …다. 그는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엄마, 시장 상인, 마을 어르신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바람을 알게 됐다”면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기후 당선…

  10. 2016.02.05 · 환경·안전 · 한수미

    삼봉저수지 환경 정화 나서

    … 부녀회(회장 노정례)와 KB국민은행 소속 KB스타 드림봉사단이 지역을 위해 나섰다. 도농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부녀회와 드림봉사단이 1사1촌을 맺고 지역 환경 청결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삼봉저수지를 찾아 쓰레기를 줍고 쓰레기 투기 금…

  11.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세 환경·주민건강 위해 사용”

    …세를 특별회계로 편성해 발전소 주변 환경 개선 및 인근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화력발전세 특별회계로 운용”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화력발전세)가 1kW당 0.15원에서 0…

    당진시대
  12. 2015.11.30 · 환경·안전 · 김예나

    침출수 해양 유입 시, 질환 유발당진화력 회 처리장 토론회

    …최한 석탄화력 회 처리장 환경영향 토론회가 지난 5일 열렸다. 교로2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최충식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장의 ‘회 처리장 주변 환경오염 조사결과’와 맹준호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의 ‘석탄재의 환경영향 조사와 외국 사례’ …

  13.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다. 오도리·금암리·당산리 일대에 있던 본인들의 농지에 농수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이라고.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곳 마을 어르신들에게는 고잔방죽(곶의 안쪽이라는 뜻의 ‘곶안’이 변해 ‘고잔’이 됐다고 전해짐)’이라고도 불리는 당산저수지는 2000년…

  14. 2015.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세와 환경 대책토론회“화력발전세, 주민 건강·환경에 쓰여야”

    …쓰여야 한다”면서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화력발전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력발전을 ‘청정발전’으로 발전시키는 데 더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화력발전소 주변 주민건강 피해 대책 예산은 극히 미비한 것으로 나타…

    당진시대
  15. 2015.09.1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서 경찰서 소식

    …신뢰할 수 있는 소방 이미지 구현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안전한 우리 마을 만들기 앞장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가 안전한 우리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 자율방범대, 시민 경찰 등 100여 명이 함께 …

    당진시대
  16. 2015.07.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 난지섬

    …島)’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현재는 서울에 있는 난지도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난지섬’이라고 부른다. 수도권 가깝고 한적, 제대로 ‘힐링’ 바다를 배경으로 한적하고 느긋하게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난지섬 해수욕장이 제격이다. ‘서해의 동해’라 불리는 …

  17.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나 가야 할 길이 있다. 우체국 집배원도 그렇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마을 주민들을 향해 그들은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매일 같이 길을 나선다. 연기 자욱한 집에 들어가다 최근 한 집배원이 화재를 초기진압해 큰 불을 막은 이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

  18. 2015.07.17 · 환경·안전 · 유종준

    교로2리 송전탑 저지 대책위 출범

    …전선로 건설계획에 대응해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마을 주민들은 지난 12일 마을회관에서 모여 ‘교로2리 송전탑 저지 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적극적인 반대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주민들은 예비송전선로인 당진화력~북당진변전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