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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7건
연도
2017년

617건 · '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1 / 31쪽

  1. 2017.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 성숙하는 계기되길” ■인효식 의원 막말 논란 총정리

    …성차별적 언행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진시의회는 물론 지역사회의 성의식 수준이 아직도 턱없이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장애인·여성·성소수자 등 사회적 소수자들은 공동체 안에서 쉽게 소외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에 대해서는 언행에 더욱 …

    당진시대
  2. 2017.09.08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협정 이행하라”

    …이종윤 시의장 : 특별지원금, 기본지원사업비로 지원하면서 선심 쓰듯이, 사회에 공헌하는 것 마냥 하고 있다. 자신들만 먹고 사는 공기업이 돼선 안 된다.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기업이 돼야 한다. △신완순 교로3리이주대책위원장 : 지난 한 달 간 주민들…

  3.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의 장애인과 함께 주거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발달장애인을 발달 장애로 둔 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취업을 희망한다. …

  4. 2017.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직 고대노인대학 학장“즐겁게 살며 베푸는 생활”

    …어놓고 선을 넘어 오지 말라며 장난을 치던 어린 제자들은 어느새 반듯한 사회인으로 자랐다. 제자들과는 지금도 자주 만나고 있다. 지난 스승의 날에 만났던 제자들은 사진 속 어리고 짓궂은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변해 있었다. 그 모습을 보…

  5. 2017.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사회적경제 육성 통해 일자리 창출해야”

    … 노동시장으로 적극 유인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그 방안으로 제조업 지원형 사회적경제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다. 이후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신성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최승규 에스비(주) 대표이사 △박미심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장 △정준…

    당진시대
  6. 2017.09.04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표 설정

    …과 이인수 상임협의회장의 ‘도시계획을 말하다’ △장규진 경제분과 위원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 △이시문 환경분과위원장 ‘미세먼지에 대한 오해와 이해’ △엄균용 사회분과 위원 ‘사람이 살고 있네’로 진행됐다. 한편 미니워크숍을 마친 지난달 30일 이와 …

  7.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4 대호지면“노인 위한 사업 중점 추진”

    …는 대규모 기업형 축사 입주와 관련해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지역의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축사로 인한 갈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남 위원장은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 중심으로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문제를 해소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

    당진시대
  8.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 부부에게 사업을 물려준 그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올해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한 전 회장은 최고령의 나이지만 열정만큼은 젊은이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그는 “다른 사람이 책을 한 번 볼 때 나는 10번을 봐야만 한다”며 “하지만 그만한 노력…

  9. 2017.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개발위 에코파워 추진 진정서 제출

    …진에코파워(SK석탄화력발전소)와 관련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단체가 산업통상자원부에 당진에코파워 승인 고시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석문면개발위원회는 “신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맞물려 장기간 검토 중인 당진에코파워 …

    당진시대
  10.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전원개발사업 시 주민동의 받아야”

    …서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과 반대, 갈등이 이어지며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개발독재시절에 만들어진 기존 전원개발촉진법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전원개발계획의 승인을 받은 것만으로도 송전탑 등 시설물 건설 시 건축법이…

    당진시대
  11.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 일자리로 근무하고 있는 심민후 씨에게 새로운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

  12.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나는 여름방학 계절학교 종강

    …지 총 9회기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요리활동과 미술활동, 체육활동 및 사회적응훈련 등 다양한 체험과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계절학교는 방학기간 중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장애아동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사회적응훈련을 통해 사회성 향상…

  13. 2017.08.26 · 정책·행정 · 한수미

    달시장을 통해 본 똘뱅이장터

    …의 달시장은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열리며 지역주민과 청년 예술가, 사회적경제그룹이 참여하며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많은 ‘가족시장’으로 2012년도부터 시작됐으며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당진시대
  14.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송악읍 기지시리 노인회장“노인 위한 지면 만들어주세요”

    …히 수행하는 당진시대를 응원한다는 장 회장은 “당진시대는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당진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신문”이라고 평가했다. 일흔을 훌쩍 넘긴 장 회장은 노인복지에도 관심이 많다. 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당진시대가…

  15. 2017.08.26 · 지역사회 · 김예나

    국가유공자 등 노인 초청 삼계탕 대접

    당진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 성도들로 구성된 해피업 사회복지회 예수촌 사랑봉사단(단장 김근민)이 국가유공자 및 70세 이상 지역 노인들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지난 23일 당진동일교회 내 복지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광복 72주년을 맞아 나라를…

  16.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신경림·이근배 시인, 심훈문학대상 선정

    … 이후 현재까지 시와 시조에 정진해왔으며, 자유실천문인협의회에 참여하며 사회성과 예술성을 조화하는데 매진해 왔다. 또한 대한민국예술원 부회장으로서 문단의 화합에 노력한 점이 심사위원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17.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일상에서 기억하길

    … 말했다. 이어 “위안부 문제 뿐만 아니라 난민 등 아이들과 상의하면서 사회적인 문제들을 꾸준히 다룰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어린이기자단 한마디] 송승주(원당초5): 수요집회 참여할 때마다 춥고 더워서 힘들기도 했는데, 친구들과 함께 버틸 수 있었어…

  18. 2017.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배경과 필요성

    … ․ 간병 통합서비스’를 통해 제공 병상이 대폭 확대될 것이다. 나아가 사회적 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대상별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노인, 아동․청소년, 여성, 장애인 등에 대한 의료비 부담이 완화되며, 소득하위 계층의 경우 경제적 능력을 감안해 적…

    당진시대
  19.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스포츠입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사회성과 집중력, 두뇌활동에 좋은 운동이죠. 하지만 당진은 타 지역보다 야구에 대한 관심과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앞으로 당진시 사회인 야구팀이 활성화 되고, 리틀야구단을 통해 야구…

  20.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성체거동 화합 일치의 장

    …일치의 상징이다. 조선시대 합덕 지역에 전해진 천주교는 엄격한 신분제도 사회 안에서 신분과 남녀를 초월한 일치를 실현했다. 그 역사가 계승돼 2007년에 복원된 성체거동에는 종교 일치의 장이 마련됐다. 성체거동을 앞두고 합덕 성당에서 있었던 전야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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