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종기 당진군수]서해안 중심도시 당진, 또 한번의 비약적 도약을 기대하며
…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동북아의 물류중심 핵심도시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이다. 최근 발표된 충남발전연구원의 자료에서 당진은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주변 지자체 중 인구, 제조업체, 숙박·음식업 등이 유일하게 늘어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4건 · '우리 것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1 / 20쪽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동북아의 물류중심 핵심도시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것이다. 최근 발표된 충남발전연구원의 자료에서 당진은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주변 지자체 중 인구, 제조업체, 숙박·음식업 등이 유일하게 늘어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하…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버지도 누렁이를 올해만 부리고 팔 작정이다. 누렁이가 많이 늙어 일하는 것이 신통치 않아서다. 농삿일이 힘들기는 할아버지도 마찬가지다. 몇 해 전부터는 천식으로 반나절은 병원에, 반나절은 논과 밭에 사신다고. “동네 사람들도 흉보지, 편케 살지 손모 …
2009.06.0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강산업도 동반 침체 지난해 하반기 미국으로부터 시작된 세계적 경제위기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경제가 기나긴 침체기를 겪고 있다. 경제위기는 철강산업에도 영향을 미쳐 현대제철을 비롯해 동부제철, 환영철강, 동국제강 등 철강기업들은 지난해부터 긴급 감산…
2009.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토요일 아침은 우리 역사의 비극적 사건이 있었던 날로 기록될 것이다. 일국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그와 같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많은 국민들은 그 죽음의 배경과 함께 정치의 비정함을 느꼈을 것이다. 당장은 그를 옹호할 수 있는 정치력이 …
2009.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머리가 저절로 흔들린다”고 “옛날 사람들이 즐거울 때 하던 놀이를 지금 우리들이 한다는 것이 즐겁고 좋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주영호(6학년, 북) 학생은 “연습할 때 힘들지만 대회 나가서 상을 받으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초락초 사물놀이부는 …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우리는 당신에게 아직도 투정 부리며 확인하고 함께 완성해야 할 과업이 있습니다. 당신은 저와 같은 시대를 같은 학벌로 살아왔다는 것에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당신께서는 한때 저들 자본과 친일 군부독재 세력에겐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였습니다. 지역주의 타파…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아빠를 그리워 할 때면 함께 손을 잡고 우는 것 밖에는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어 속상하다고 할머니는 말했다. 폭력성, 학습 부진으로 지속적인 관심필요 김양의 집도 가정 형편이 넉넉치 못하다. 김모양의 엄마가 이곳저곳의 청소 일을 통해 번 돈으로 다섯…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 상임고문) : 정말로 애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우리나라 번영의 기초를 다지신 분입니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재성(고산흑염소 대표) : 온 국민이 같은 심정이라 믿습니다. 평소 존경했던, 이웃같던 서…

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웠는데 부모님에게 걸려 심하게 혼났었다”고 말했다. 고등학생인 B군은 “우리도 술이나 담배가 안 좋은 것을 아는데 꾸중을 들으면 더 짜증이 나니까 안 들키는 곳에서 자꾸 흡연이나 음주를 한다”라며 “어른들에게 걸리면 혼나니까 안 보이는 곳으로 자꾸 숨…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다, 내렸다. 하하. 나이가 있잖아요, 이제. 그래도 난 덤덤한데... 우리 애기아빠는 떨린 가봐. 화장이 잘 받아야 할 텐데 어쩌죠?” 결혼 19년차, 늦은 결혼식이기에 그 설렘과 기대는 한층 더했다. 이웃들의 도움으로 꿈에 그리던 결혼식을 올리게 …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굳이 읽지 않아도 모두 알고 있는 말들이기에 실천이 중요하지 뭐 읽는 것이 대수겠어라는 생각을 평소에 갖고 있었다. 그러나 한 장 한 장 더해가면서 좀 더 읽고 싶은 책이 되었고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갈 지 궁금했다. 우리 주위에는 알면서도 실천…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2009.05.2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했다. “당진시대는 전국 일간지나 지방지와 다르게 당진의 면모를 알리고 우리 고장의 소식을 외부에도 알리는 역할을 해야 해요. 언론의 역할에서 가장 중요한 알권리 충족을 위한 것인데 알권리 충족이 즉 정론을 펼치는 것이죠. 그런데 요즘 진정 독자가 원…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평균수명(우리나라 남 76, 여 81)을 넘어서면 솔질하게 말하자면 언제 죽을는지 알 수 없으며 혹은 죽지 않더라도 체력이 쇠약해진다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
2009.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에는 일본 오사카 효고현 등 관서지역에서 200명 이상의 감염사례로 우리나라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그것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양국간의 관광객 등의 잦은 왕래로 인한 감염의 노출문제도 있지만 금융위기에 설상가상으로 전염병이란 악재가 원화·엔화의 환율…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예나 지금이나 한 가정의 희망이고 또한 나라의 미래이며 꿈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는 청소년기본법 제16조에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청소년 육성을 위해 매년 5월을 「청소년의 달」로 정하고 있다. 청소년의 달을 맞아 우리군에서도 …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복한 인생을 살길 바란다. 행복한 인생이란 높은 지위나 부를 통해 얻는 것이 아닌 봉사를 통해 느낄 수 있는 행복이 참된 행복이기 때문 이라고.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은 누구나 행복합니다. 학생들이 성장해 어른이 되어서도 물질과 지위에 얽매이기 보다는…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대화의 기법이다. 설혹 일방적이어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대화는 말하기와 듣기인데 그것은 항상 상대성이다. 혼자 중얼거릴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화는 늘 고객을 상대하는 의사소통이고 엄밀히 말해서 고객이란 나를 제외한 …
2009.05.1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학교 같이 가자고 부르는 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엄마, 아빠 때문에 어린 것이 계속 상처로 남을 까봐 걱정이에요.” 76세 어머니와 10살 된 손자의 보호자, 택주할머니 택주 이야기 여념이 없던 할머니가 갑자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셨다. 할머니 한 분이…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포츠센터’ 2009년 5월22일, 날씨 맑음. 오늘은 5월22일, 바로 우리 집에서 걸어서 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곳에 아주 큰 문화스포츠센터가 개관하는 날이다. 그 동안은 학교가 끝나면 마땅히 갈 곳도 없고, 심심하고 따분해 친구들과 PC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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