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구수한 콩국수를 찾아서
… 등 더위를 날려줄 음식들 역시 많지만 여름철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콩국수다. 또한 지역에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의 경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콩을 사용하기에 믿고 먹을 수 있다. 콩국수는 특히나 입맛이 없고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제격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1 / 18쪽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 등 더위를 날려줄 음식들 역시 많지만 여름철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콩국수다. 또한 지역에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의 경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콩을 사용하기에 믿고 먹을 수 있다. 콩국수는 특히나 입맛이 없고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제격이다…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고 말했다. 이어 “입주가 시작되면 뉴블파크는 당진 최고의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조합원 간 소통 원활 뉴블파크 조합은 1주일만에 조합원의 50%를 모집했으며, 2개월만에 전국 지역주택조합 중 유일하게 ‘뉴블파크의 밤’ 행사를 통…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로부터의 소외를 불러온다. 손톱 밑에 박힌 가시 하나에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사람이다. 그 가시가 신경 쓰이지 않는다면 그 손은 내 손이라 할 수 없다. 팔이 잘라졌는데도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곧 새 팔로 대체할 수 있다면, 더 나아가 몸 전체를 바꿀…
2017.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남연군묘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을 와 보니 저 멀리 까지 내다보이는 것이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다. 옛날 가야사라는 절이 있던 자리인데 유명한 지관이 2대에 걸쳐 왕이 나올 자리라는 말을 흥선대원군에게 전하게 됐고 흥선대원군이 가야사를 불에 태운…
2017.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되는 것 같다. 흔히 청년들이 편한 일자리만 찾기 때문에 취업을 못하는 것이며, 비정규적이나 아르바이트 같은 일자리도 인생에 있어 ‘좋은 경험’이 되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고 말한다. 우리 기성세대들은 산업화 시대에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주 산행과 산책을 가곤 한다. 특히 막내가 4살 때 아미산에 오르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페식당에서 멋진 이벤트와 함께 즐거운 식사를 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필자가 군산시립합창단의 객원지휘자로 초청받은 것은 지난 3월 초순이다. 곧바로 연주기획단계에 돌입해 리허설과 연주까지 약 6주 가량의 시간을 군산시립단원 및 스텝들과 함께…
2017.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11일 논평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을 축하한다”며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사회 등 전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 및 공정률 10% 미만의 발…
2017.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자연부락과 공동주택, 이주민과 토착민, 민원인과 공무원과의 갈등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 있는 지역 내 다양한 갈등요인을 주민과 주민이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당진시는 이 교육극을 지난 2월 열…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랬던 그들에게 종교는 한 줄기의 빛과 같았다. 천 씨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줄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당진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참 살기 어려운 곳이라고만 알았다. 돈 없는 서민에게는 더더욱 척박한 땅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당진 땅…
2017.05.08 · 문화·교육 · 이영민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최순호 대표는 생물공학을 전공했지만 우리나라의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방식에 대해 늘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서른의 나이에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7년 동안 말하고 듣는 영어를 스스로 터득했다. 한국에 돌아온 최 …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묵은 맛이에요. 부서진 흔적, 세월의 흔적이 나무에 그대로 드러나 있는 것이 좋아요. 전 옛맛을 좋아하거든요. 이 맛 때문에 계속해서 버려진 것에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된장, 청국장 좋아하는 것과 같은 마음이랄까요?” 아내도 소…
2017.05.05 · 문화·교육 · 임아연
…문가) 과정 교육생들이, 야생화만들기 체험부스는 야생화 과정 교육생이, 우리쌀 시식부스는 우리쌀 아카데미 교육생들이 각각 부스를 운영하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편 농심체험 한마당 행사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충남)가 도시 소비자들에게 농업·농촌…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신을 표현하고 사랑을 찾고 친구를 찾아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을 표현 할 줄도 모르고 자신을 사랑 할 줄 모른다. 따라서 남이 존엄하고 존귀한 존재인 것도 잘 모르고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은 더 서투르다. 자신이 존경…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집에서 살아온 그는 당진 역시 언제나 서해바다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당진과 포항이 닮았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갯벌을 당진에 와서 처음 보게 돼 신기했으며 자연의 경이로움까지 느꼈단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포항이라는 철강…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쪽은 당근과 사과를 갈아 만든 음료를, 다른 한쪽에는 착색료가 들어간 우리가 흔히 마시는 오렌지색 음료에 목화솜을 넣어 가열했다. 얼마 후 착색제가 든 쪽의 목화솜이 오렌지색으로 물든 반면, 자연색소의 목화솜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었다. 착색제는 식품…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즉 열흘 이상 버티는 붉은 꽃이 없다는 것이다. 혼탁한 이 세상을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셨던 김수환 추기경이나 법정스님도 하늘나라로 가셨다. 얼마 전만해도 목련과 벚꽃, 개나리, 진달래가 부시게 꽃을 피웠다. 그런데…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않았죠. 그러다 우연히 동일교회 이수훈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됐는데, 우리도 하나님에게 빚을 진 사람으로 남을 돕고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때부터 넉넉지 않은 생활이지만 조금이라도 나누려 노력하고 있어요.” 면천면 율사리 출신으로 면천초등학교…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책을 생각해야 한다. 김성권: 발전소가 지역의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정부에 지역에 대한 전기세 감면 등을 요구해야 한다. 최치운: 지금 당진의 지역경제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어렵다. 상공인들은 더욱 심하다. 미세먼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