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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건
기간
1993—2026

219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6월26일 ~ 7월2일 쥐: 어떤 일을 시도해 나가던간에 남보다 나에게 돌아올 이권이 더 많을 수. 가솔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도 감동하여 복을 내려주나 경거망동 삼갈 때. 운세예보 : 26일 몸수, 손재수 주의…

    당진시대
  2. 200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이순희, 송악면 새마을부녀회장

    …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로 11년째 새마을부녀회에서 활동하며 온갖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봉사에 헌신하고 있는 이순희(여, 49세, 송악면 반촌리)씨의 새해 소망 역시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돋보인다. 평소 온갖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

    당진시대
  3.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땅에 떨어져 썩는 밀알이 되고 싶다 - 신평 최윤길

    …매산리에 사는 최윤길(48세)씨를 일컬어 주위 사람들은 ‘남들이 꺼리는 일을 20여년간이나 해온 대단한 이’라고 소개한다. 총각 때부터 단 한푼의 댓가를 받지 않고 염습봉사를 해왔다는 사람. 싸늘히 식은 시신을 만지며 수의를 입히고 입관시키는 일은 분…

    당진시대
  4. 1999.07.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운세/7월5일~7월11일

    …, 투쟁수, 중상모략수. 10일 보증·투기, 헤어졌던 사람상봉. 소 : 일을 꾀해나갈 좋은 계교는 가지고 있으나 뜻에 맞지 않아 빗나가기 쉬운 수. 사람을 조심하여 사귀어라. 얻은 것 보다 손재수가 먼저 찾아들 수. 일을 너무 서둘러 일이 채 무르익기…

    당진시대
  5. 199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 복운이 한밤중에 촛불이라도 얻은 것 같을 수. 심신을 가다듬어 가정을 먼저 다스리면 복은 절로 찾아들 운세. 허망한 일에 말려들어 심신이 고달픈 일이 생겨날 수니 주의. 14일 실물, 신액수. 15일 기혼자 자식근심수. 16·19일 관재, 투쟁, 실…

    당진시대
  6.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전한 비판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이회장의 생각이다. 월요일 아침 맨 먼저 당진시대를 읽고 농어민신문을 본다는 이회장은 “당진이 농업웅군인 만큼 농업에 더 많은 지면을 할애했으면 좋겠다”며 농업에 대한 그의 지극한 사랑을 나타낸다. 정하섭 교동전기 …

    당진시대
  7.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는 곳마다 얻어지는 것은 재물 뿐이라서 의기가 양양한 운세. 때를 가려 일을 꾀해 나아간다면 귀인이 나타나 나를 돕겠으니 열중해 나간다면 안일은 기해질 수. 16·19·21일 투쟁, 실물, 신액, 관재. 22일 헤어졌던 사람만남. 집안에 불편한 일이 …

    당진시대
  8. 1998.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물. 23일 관재, 신액, 실물수를 주의. 재운이 형통해지다보니 가정이 먼저 안정되어 화락한 가정이 이뤄져 화기가 애애한 가운데 길운이 이뤄질 수. 근신하는 마음가짐으로 사심없는 처신으로 대처해 나가면 안정된 성공을 걷을 수. 조급한 마음 갖지말라. …

    당진시대
  9.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에 풀잎이 푸르고 더더욱 싱그러운 상의 운세. 물가에 가지 말고 배타는 일을 조심하라. 우연한 일에 친한 사람으로부터 오해당하기 쉽겠으니 조심. 28일 30세이상 자손근심. 29·2·4일 투쟁, 관재, 실물, 신액, 구설수를 주의. 구름속에 가려진 달…

    당진시대
  10.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료사이에 스몰 자이언트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진취적이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인정많은 사람으로 평판이 자자하다고 한다. 홍씨는 “나는 별로 한 것이 없고 신씨가 어려운 일을 했다”며 모든 공을 신씨에게 돌렸다.

    당진시대
  11.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모시고 추석날 잔치벌여

    …는 자신들의 뿌리인 고향을 꿋꿋이 지켜온 노인들과 주민들을 위해 뜻있는 일을 해보자고 의견을 모으고 이날 처음으로 잔치를 열게 된 것이다. 이날 잔치에는 노인 70여명이 참여해 갖가지 잔치음식을 들고 노래자랑으로 흥을 돋우며 더없이 풍성한 한가위를 즐…

    당진시대
  12.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 그가 걸어온 경력만큼이나 행정가로서의 변신 또한 과감했다. 김구청장은 먼저 북구청의 담벽을 헐어내고 시민공원을 조성하는 일에 착수했다. 주민과 괴리된 문턱높은 관청의 이미지를 헐어내기 위한 작업이었다.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한 공사였지만 숱한 난관에 …

    당진시대
  13.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0여년 만들어 온 셈이 된 것이다. 특별한 기술이랄 것도 없다. 다년간 일을 하다보니 손에 익을 수밖에. 지난해엔 목공예품 우수심상에서 금상을 차지하기도 한 바 있다. “처음 시작할 때 하고는 많이도 변했네요. 나무가 있으면 무조건 대패로 밀고 깎아내…

    당진시대
  14.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 주축이 되어 결성한 장정리 번영회! 이들은 참으로 여러 방면에서 많은 일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먼저 마을안의 모든 애경사와 대소사가 있을 때면 모두 같이 도왔다. 주민의 절반을 차지하는 노인분들을 위하여 해마다 5월초가 되면 부녀회와 협조하여 …

    당진시대
  15.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가시를 쥐어/늙은 길 가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렸더니/백발이 저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 유일한 인생을 한탄한 고려말기 충신이었던 좧우탁좩의 시조 한수가 우선 앞서는 것이다. “가장 얻기 어렵고 가장 잃어버리기 쉬운 것이 시간이다”라고 중국…

    당진시대
  16.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친목단체에서 봉사단체로의 성장에 자부심 느껴-합덕청년연합회 김명선 전회장

    … 자부심을 느낍니다ꡓ 지난 17일 이임식을 한 김명선(3?세) 전회장은 먼저 이렇게 소감을 밝힌다. 가장 모범적인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합덕청년연합회와 김 전회장에게 94년은 다른 어느해보다도 뜻깊고 보람된 한해였다. 그럴듯한 문화행사라고는 전무했…

    당진시대
  17.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홍순주씨와

    …똑한(?) 공무원들이 밝혀 나에게 연고권을 주지 않았을 테지 줬겠느냐? 먼저 3천평은 이미 줬고, 희사하기로 했던 나머지 1만여평은 줄 의사가 없다. 이유는 말하기 싫고 어쨌든 법적으로 해도 내가 이기게 되어 있다. 마을유지로 항상 봉사하며 남에게 피…

    당진시대
  18.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삶 함께 걱정하는 이웃 - 명성이용원 이재원씨

    …직업에 종사한 사람답게 입담좋고 서글서글한 인상이 친근감을 준다. 이발 일을 시작한 지 올해로 25년째.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부모님 밑에서 한창 공부하고 있을 열세살 어린 나이에 직업세계에 뛰어들어야 했던 이씨는 동생들까지 가르치면서 힘들게 살아왔지…

    당진시대
  19.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옥 할머니

    … 솟아있고 만리의 하늘을 구름이 떠간다 예로 흥망이 이치가 있다는데 지난일을 거울삼아 오는 일을 조심하여라” 강희백의 시조이다. 이런 명당자리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는 김동옥(79세)할머니는 합덕읍의 들판 옥금리에서 혼자 살고 계시다. 거동하기에 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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