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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0건
기간
1993—2026

650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33쪽

  1.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주민들과 정 나눠요

    …한 경로잔치를 열고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주민간 화합을 다졌다. 이날 자리에는 김동완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마을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했다. 장항2리 남경미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며 “올…

  2.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올바른 정보로 시민에게 믿음을”>> 사회단체 탐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와 당진시지회와의 유기적인 협조가 잘 되고 있는 만큼 중개업자들이 자리에서 모은 건의 내용을 당진시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에 전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바른 중개 정보를 제공하고자 충남에서는 지자체 협조로 최초로 명찰을 만들었다. 백남수 지회장은…

  3.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인터뷰] “어려움 속에도 이어온 새마을 활동”

    …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히던 한 회장은 “내가 잘나서 이 자리에 앉게 된 것은 아니다”라며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소통하면서 저력을 잃지 않는 으뜸인 당진 새마을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4.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으로 둔갑하여 갑질을 하는 성숙하지 못한 내 모습을 보기도 하고, 어떤 자리에서는 을이 되는 위치에서 한 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한 숨을 쉬기도 했다. 갑과 을로 나타나는 문제들은 우리나라가 시급하게 치유해야 할 사회적 병리 현상으로, 새해…

    당진시대
  5.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장정리가 또 한 번 일을 냈다. 2014년도 마을 평가에서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것이다. “마을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해요.”(김종수 이장) 나날이 고령화가 심화돼 젊은 일꾼이 …

  6.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18년)에 개설됐다가 고종 때 폐지됨으로써 80칸짜리 건물이 헐리고 그 자리에 1897년 구(舊) 성당 및 사제관 건물이 들어섰다. 공세리 본당의 오늘이 있기까지 초대 주임을 지냈던 드비즈 신부의 열정적인 사목 활동이 그 바탕을 이루었다. 드비즈 신부…

  7. 2014.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겨울 위한 나눔

    … 원을 전달했으며 장애인들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천정순 차기회장은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시설에 입소 한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 재당진호남향우…

  8.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형 주민자치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단체간 협력이 관건”

    …요하다. 조상연 사무국장 답변이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후에 마련된 자리에서도 계속 논의가 필요할 것이다. 김봉균 송산면 번영회장 주민자치회는 권력의 자리가 아니라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자리임을 인지해야 한다. 주민자치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민자…

    당진시대
  9.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주민자치위원장은 “지금 제시된 방안대로라면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해야 하는데 이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이 중요하다 한편 기존 단체장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모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10. 2014.11.06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순례의 발길 이어지는 곳

    …해 세우고 묘역을 재정비했다. 신평성당 내에도 20여 년간 모셔져 있던 자리에 기념비가 건립돼 순교의 뜻을 기리고 있다. 또한 신평본당 교우들은 매월 첫 목요일 미사 후 성체 강복을 받고 원머리 성지까지 순례를 이어오고 있다.

  11. 2014.10.10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0 망객산 전설아리따운 아가씨, 알고 보니 호랑이!

    …이가 있는 곳으로 가니 그 아가씨가 있었다. 아가씨는 “내가 죽으면 이 자리에다가 절을 지어달라”고 말하며 칼로 자기 배를 찌르고 쓰러지자 그 자리에는 호랑이가 쓰려져 있었다. 이후 성 총각은 호랑이를 잡아 상과 벼슬을 얻어 행복하게 살았다고 전해진다…

  12. 2014.09.26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희망 지킴이가 되어 주십시오”

    …20일에 있었다. 이용호 신부는 강론에서 “교황님께서는 여러분들의 삶의 자리에서 이 시대에 삶의 증거자, 증언자가 돼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순교자가 되라고 우리 모두에게 숙제를 남겨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교황 프란치스코가 주교들에게 전한 말씀을…

  13.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5 석문 해당화 전설아차, 실수로 화살 맞춘 왜목마을 용!

    …를 토하며 쓰려져 죽고 만다. 이후 겨울이 지나고 해동 동자가 쓰러졌던 자리에 빨간 꽃이 피어나는데 그 꽃이 바로 해당화라 전해진다. 조선형 씨는 “이전에는 해당화가 많았지만 몸에 좋다는 이야기에 많은 사람들이 해당화를 캐갔다”며 “지금은 해당화를 볼…

  14.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장 도서관 및 노인분회가 있는 복지회관이 협소하고 노후됨. 현 복지회관 자리에 3층 건물로 신축하되 1층은 게이트볼장, 나머지는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건의. 지창열 옥현리 이장 청정지역으로 평가받던 고대면에 대형 농장 등 축사 건립으로 이미지 실…

  15. 2014.08.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민의 사랑받는 우체국”

    …다. 지난 11일 석문면 통정리 호호갈비에서 진행된 개국 50주년 축하 자리에는 우체국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들이 참석했다.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은 “어느덧 개국 50주년을 맞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

  16.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 재경동문회(회장 정양우, 이하 재경동문회)는 기수와 상관 없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고향과 모교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들을 나누는 출향단체다. “추억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만나 고향과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에 위안이 찾아오는 것 같아…

  17. 2014.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7 아이든하우젠 주민자치상점소비자가 곧 생산자인 상점

    …우 장을 볼 수 있었다. 이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마을 주민들이 하나 둘 자리에 모였다. 상점과 함께 마을에 다가온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지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또 논의했다. 이들은 주민들이 운영하는 상점을 만들자고 입을 모았고 마을 주민들이…

  18.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종교단체탐방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찬양은 하나님과의 대화”

    …한성원 <단원들 한마디> 정미란 단장 : “단원들이 아니었으면 저는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거예요. 단원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이경자 : “찬양은 저에게 행복이자 감사에요. 가사 하나하나가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생각하며 부르면 기쁜 마음이 들죠.” …

  19.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는다고. 그는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자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며 “그것이 무너질 때 사건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의 창간 초기부터 꾸준히 신문을 읽어온 그는 공감되는 기사를 발견하면 신…

  20.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9 재인석문면민회“가장 큰 힘은 회원 참여”

    …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고 있다”며 “정기총회 및 임원회의 등을 진행해 한 자리에 모여 향우회 발전을 도모하고 우의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6.4지방선거로 인해 회원들에게 문자메시지 및 향우회 소식 등을 전하지 못했지만 박 회장은 사무실 개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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