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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2건
기간
1993—2026

402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최근 기사부터11 / 21쪽

  1. 2009.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단체 탐방-당진청소년교향악단] 초중학생 17명으로 구성된 ‘작은 교향악단’

    …연주도 참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미예(당진 초6)학생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니 우리 할머니가 생각나서 친근한 느낌이 들었고, 연주할 때 크게 호응해 주셔서 기뻤다”고 말했다. 당진청소년교향악단은 클래식을 사랑하는 당진 지역 청소년들의 …

  2.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3.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함께하는 삶

    …위해 핸드폰 카메라를 작동시켰다. 우연히 한 여학생이 휠체어에 앉아계신 할아버지를 안마하면서 울고 있는 모습이 들어왔다. 그 모습을 촬영한 후 그 이유가 궁금해졌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그곳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사들은 식사를 위해 기지시에 위치한 한…

    당진시대
  4.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은 문자메세지를 타고”

    …그냥 내다버려도 될 것을 꼭 신문을 묶어 놓아두었다가 폐품 수거하는 뽕짝할아버지할머니부부에게 주는 것이 못마땅한 모양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 은혜는 신문모서리에 걸려 넘어진 범수를 보며 한편으로는 통쾌하다. 결국 그날 범수는 병원에 가서 기부스를 하였…

    당진시대
  5. 2009.04.06 · 지역사회 · 장현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면천중학교(교장 김성삼)는 지난달 29일 아미산 정토사에서 주최한 효도잔치에 참가해 풍물놀이로 경로효친과 어르신 섬김 실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효도잔치에 참가한 면천중학교 ꡐ샘나루풍물4-H회ꡑ 회원 40여명은 충청도 웃다리 풍물놀이를 어르신…

  6.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노부부의 봄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저러다 쓰러질까 걱정이다. 따뜻한 봄날인데도 제법 바람이 세찼던 지난 17일 오후, 집 앞 작은 텃밭에 노부부가 함께 나왔다. 겨우내 싹이 난 감자를 버리기 아까운 데다가 조금씩이라도 움직여 먹을거리를 만들어 볼 요령으로 할아버지가…

  7. 2009.02.09 · 문화·교육 · 우현선

    “할머니, 침 맞고 어서 나으세요”

    …2층에 간이 한의원이 차려졌다. 이른 아침부터 무료진료를 받기 위해 온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저마다 손에 번호표를 들고 진료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할머니~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어요?” “며칠 전부터 소화도 안 되고 안 아픈 데가 없어.” 앳되어 보…

    당진시대
  8. 2009.01.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사회복지협의회 독거노인 물품전달

    …했다. “빨래바구니 등 사은품으로 들어온 것도 다 챙겨다 드리세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이거면 올 겨울 나시겠다. 칫솔까지 들어있네.” 지난 26일 당진군 사회복지협의회 주차장에 모인 각 지역 독거노인 생활지원자들은 홀로 사는 노인분들에게 전할 물…

  9.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평면 한정리에 홀로 사는 황권례 할머니의 겨울나기 “자식도, 땅도 있지만 사는 게 적적해”

    “추운데 어찌왔어~” 황권례 할머니의 손이 벌겋다. 찬물에 맨손으로 바지를 빠셨나보다. 당진군사회복지협의회 생활관리사 정종숙 씨는 할머니 손에서 물이 흐르는 바지를 거두어 털털 거리는 낡은 탈수기에 넣고 돌렸다. 우리는 할머니의 바지에서 물이 모두 털…

  10.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할머니들이 2/3을 차지하는데 왜 매번 할아버지들이 회장이야? 남자들이 하라는 대로... 할머니들은 대부분 주장도, 발표도 잘 안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지, 여자가 회장하고 남자가 부회장을 하자고. 그게 맞는 거 아니냐고, 그 소리를 했더니 그때…

  11.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좋은이웃' 박종육 -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걸음”

    … 할 점이 많아요. 그래도 요양보호사들이 성심껏 살펴주는 모습에 감동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런 대접은 생전 처음 받아봤다며 감사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박 씨는 “일정 시간 교육을 이수하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시간 조절이 가능한 요양보호사…

  12.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크리스마스와 마리아의 노래 - 이상점

    …1개 귤 1개를 우리 내외에게 건네 주었다. 오막살이에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가 함께 살고 있었으며 할아버지는 갯가에 고기잡으러 갔단다. 기막힌 사연을 자세히 알지 못한채 찡한 마음을 뒤로하고 돌아왔다. 지난주에는 그 조손가정에 ‘YMCA사랑의김장나누…

    당진시대
  13.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죽을 때까지 당신의 뒤안길 내가 지켜주겠소”

    … 대덕리 이규섭, 남언우 부부이야기 “이 양반이...” 신문을 쓰윽 본 할머니가 할아버지 옆구리를 꾹 찌른다. 남사스럽게 신문에 편지를 싣었냐는 뜻이다. 그러면서도 할머니는 할아버지 옆에 꼭 붙어 앉아 수줍은 듯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평소에도 젊었…

  14.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신설상가-Photo & Coffee | 대표 이재원] “사진도 찍고 커피도 마시는 곳”

    …만큼 좋은 사진이 나오는 법이라고 이 대표는 말했다. “얼마 전에는 한 할아버지가 20년 된 사진 한 장을 가져오셨어요. 사진 속 주인공은 오래 전 사별한 할머니셨죠. 빛바랜 사진의 색을 보정하고 찢어진 부분도 수정해서 말끔히 복원해드렸어요. 할아버지…

  15. 2008.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육단신-고대초] 평안마을로 봉사활동 다녀와

    …연을 선보였다. 공연 이후 학생들과 어르신들은 다과를 나눴으며 학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어깨를 안마해드리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당진시대
  16.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맡기고 늦깍이 학구열을 올리며 인근 초등학교에서 한자를 가르치며 자상한 할아버지로, 아버지로 커다란 바람막이가 되어 주었다. 그런 이곳이 산업단지로 인해 개발된다고 하니 그는 막막하기만 하다. “25년을 넘게 노력과 땀을 쏟아부어 결실을 맺으며 더 이…

    당진시대
  17. 2008.09.22 · 문화·교육 · 강대원

    부동산써브 인상언 대표“왜 개발제한구역이 되었는지 설명이 없어”

    …진을 떠났기 때문에 당진에 대한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학창 시절 할머니, 할아버지가 당진에 살고 계셔서 몇 번 방학과 명절 때를 왔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당진에 올 때마다 당진이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는 인 대표는 그때와 지금의 당진이 …

    당진시대
  18. 2008.09.08 · 지역사회 · 우현선

    한전산업개발(주) 당진사업소 봉사단 - “봉사, 주는 것보다 얻는 게 더 많아요”

    … 살았는데 회사를 통해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활동하게 됐다”며 “할머니, 할아버지가 고마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다는 것에 봉사 때마다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봉사단원들은 봉사단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

  19. 2008.08.18 · 인물·동정 · 김태숙

    광복 63돌 특집 |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남기환 남상락 선생의 손자

    “일제시대 때 할머니께서 명주천에 수놓은 태극기 해방 못보고 가신 할아버지의 넋이 되었습니다” 당진의 만세운동 혼(魂) 안고 펄럭이는 ‘남상락 자수태극기’ 독립선언서 몰래담아온 남포와 함께 독립기념관에 보관돼 1919년 4ㆍ4만세운동을 주도한 혐의로 …

  20. 2008.07.07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사랑의 집수리 나서

    … 직원들은 지난 2일 공장 인근 유곡리에 홀로 살고 있는 김동연(79) 할머니 집과 가곡리에 살고 있는 유흥준(73) 할아버지 집을 찾아 전기시설과 도배, 씽크대, 외벽도색, 화장실 보수 등 집안 곳곳을 수리했다. 김동연씨는 기초수급대상자로 거동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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