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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9건
기간
1993—2026

2,409건 · '것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19 / 121쪽

  1.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는 것이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길이 있다. 인생은 나그네길, 산다는 것은 자기의 길을 가는 것이다. 나그네의 길을 어떻게 종착지까지 가느냐의 따라 양(良)과 불량(不良)의 판결을 받게 되는 것이다. 선량후보지망생들은 이제부터라도 악수를 나눌 때 가…

    당진시대
  2.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자존심과 권리를 지키자

    …체된 경기를 부양하거나 세수증대를 위해 분별없이 아무 업종이나 유치하는 것은 너무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단견이며 당진군민에게는 갈치 제꼬리 잘라먹는 행위에 다름아니다. 군민들이여 남의 일이 아니다. 여러분 자신의 문제이며 여러분의 후손의 장래와 직결…

    당진시대
  3. 1996.02.19 · 산업·경제 · 김태숙

    기획진단 / 석문국가공단

    …. 만일 이 업체들이 입주할 경우 당진군이 대규모 공해 유화철강단지가 될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당초계획의 변경은 주민들로부터 심한 반발을 샀다. 당진군 개발위원회가 진정서를 제출하는가 하면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에서도 성명을 발표해…

    당진시대
  4. 199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진단-석문국가공단

    …. 만일 이 업체들이 입주할 경우 당진군이 대규모 공해 유화철강단지가 될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당초계획의 변경은 주민들로부터 심한 반발을 샀다. 당진군 개발위원회가 진정서를 제출하는가 하면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에서도 성명을 발표해…

    당진시대
  5. 1996.02.12 · 산업·경제 · 김태숙

    기획진단 / 농협

    …논의 백지화된 상태 이 '농협합병론'이 당진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제기된 것은 지난 94년초. 당시 '관내 12개의 조합을 광역단위로 묶어 4개의 조합으로 합병'하자는 농협군지부의 초안은 일선 조합장들의 심한 반발에 부딪혀 총의에 부쳐지기도 전에 백지화…

    당진시대
  6. 1996.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진단/농협

    …논의 백지화된 상태 이 좧농협합병론좩이 당진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제기된 것은 지난 94년초. 당시 좧관내 12개의 조합을 광역단위로 묶어 4개의 조합으로 합병좩하자는 농협군지부의 초안은 일선 조합장들의 심한 반발에 부딪혀 총의에 부쳐지기도 전에 백지화…

    당진시대
  7.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순옥씨! 우리들의 이웃이란 내가 길을 가다가 만나게 되는 사람을 일컫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그들이 있는 곳에 내가 찾아들어가고, 내가 그들에게 가까이 가고 능동적으로 찾아들어가 만나게 되는 사람을 우리는 이웃이라고 말한다. 명순옥씨는 합덕농협의 …

    당진시대
  8.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년 개근’ 쌍둥이 엄마의 화려한 경력-예일아카데미 강사 백종화씨

    …씨가 미혼 여성들에게 주는 사전 충고이다. 무엇에든 최고가 되고자 하는 것은 발전을 위해서 긍정적인 태도이다. 그러나 백종화씨는 직장생활과 가정일 모두를 완벽하게 한다는 것은 무리한 욕심이라는 걸 알고 있다. 한계를 인정하고 그 안에서 잘하려고 노력하…

    당진시대
  9.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모임 최고래유 / 합덕읍 교동청년회

    …고 있다. 그동안 많은 상가집에서 일을 해왔지만 그중 가장 마음 아팠던 것은 한 불우한 가정에 쌀과 생활비를 보조해주고 있었는데 애석하게도 그집 가장이 결국 세상을 뜨고 말았다. 그래서 공동묘지에 묘소를 어렵게 마련하고 발인하려던 날, 밤사이 내린 많…

    당진시대
  10. 1996.01.15 · 산업·경제 · 김태숙

    노사문제, 올 것이 왔다

    … 이들은 회사측이 이러한 위험과 재정부담까지 감수하면서 일용직을 고용한 것은 우회적인 노조 와해작전에 다름아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이 회사의 간부 김모씨는 ‘노조의 설립을 인정하지만 사원복지가 한꺼번에 달성될 수 없는 일’이라며 “단체협약…

    당진시대
  11.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단/추곡수매 기피현상과 농업정책의 문제점

    …면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사막에 농사를 짓겠다는 그런 무모한 일을 하는 것은 바로 식량무기화시대를 대비하자는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농업 살리기 대책은 무엇인가 농림수산부는 올부터 논에 비닐하우스 시설비 지원금 50%와 융자금 30%의 전면중단을 …

    당진시대
  12.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추곡수매 기피현상..

    …면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사막에 농사를 짓겠다는 그런 무모한 일을 하는 것은 바로 식량무기화시대를 대비하자는게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리농업 살리기 대책은 무엇인가 농림수산부는 올부터 논에 비닐하우스 시설비 지원금 50%와 융자금 30%의 전면중단을 …

    당진시대
  13. 199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체탐방] (주)우양건설

    …등이 주요실적으로 꼽히고 있다. (주)우양건설이 관급공사에 실적이 높은 것은 정보수집능력과 축적된 기술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능력은 우양건설의 주요 멤버들이 국제종합건설(전 국제그룹계열사) 출신들로 스케일이 큰 회사에서 배양해왔던 …

    당진시대
  14.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 사를 분명히 하지 않을 때 비리와 부정이 생기게된다. 부패가 발생하는 것은 공적지위를 맡고서 사적이익을 얻는데서 생기게 된다. 공은 공이요, 사는 사인 보편타당한 진리를 무시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직장은 인생의 도장(道場)이라 하는…

    당진시대
  15.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물려준 것이었군요?” “그렇다네”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돈이라는 것은 마음을 유혹하여 흑심을 갖게하는 것이다. 지금 온나라가 떠들썩한 ‘5천억 비자금’문제도 이와 결부해 생각해볼 일이다. 김영황씨는 시설원예를 67년부터 시작했다. 무려 30년전…

    당진시대
  16.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 곳에 세속적인 댓가를 바라지 않고 갈 수 있게 한다고 했다. 당진에 온것은 지난해였다. 전도사라는 직함에 걸맞지 않게 그가 이곳에서 먼저 해야할 일은 수화를 가르치는 일이었다. 재교육시설이 지역에 전무했던 탓에 에바다 농아교회는 영적인 체험을 주는 …

    당진시대
  17. 1995.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화를 활력으로 삼는 패기에 찬 농협인-노화용 합덕농협 지도부장

    …화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활력의 원천인 것이다. 그가 농협에 몸담은 것은 86년도. 5.16이후 위로부터 조직되었던 농협이 조합으로서의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일개 금융기관으로 전락해버린 뼈아픈 과거에 대한 자성의 움직임이 일고 있을 때 그는 영…

    당진시대
  18.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가진 사람이 근면하면 모든 일에 있어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은 일반적인 진리에 속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과 같이 가진 것으로 경쟁하는 사회에선 가난해서, 무식해서, 또다른 사회적 이유로 아픈 마음을 간직한 사람들을 치유할 길이 요원한…

    당진시대
  19. 199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파재배 확대보급, 경제작물 경쟁력 제고에 주력 - 당진군 농촌지도소 이인근 소장

    “아직도 농가소득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쌀농사입니다. 쌀이 경쟁력이 없다고 줄여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반드시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뭐니뭐니해도 쌀은 기본식량이고 통일에 대비해서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문제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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