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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5건
기간
1993—2026

555건 · '노인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2 / 28쪽

  1.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양재노 고대노인대학 총학생회장 ‘총기사건’ 아찔한 군 생활의 추억

    …술을 먹거나 놀 수 없기에 내 건강도 저절로 챙겨지는 셈이다.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사진을 찾으면서 잠시 추억에 잠겼다. 아내와 함께 사진을 찾아보면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이전에 찍어놓았던 사진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2.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교수디지털 시대의 막걸리

    막걸리는 남루한 농어민들이 일터에서 흘린 땀과 허기를 때우기 위해 마시던 술이다. 그래서 디지털 첨단 한국 사회에, 도시국가나 다름없는 한국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술이다. 대기업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한국사회에도 어울리지 않는 술이다. 몇 년 전 일본관…

    당진시대
  3. 2015.09.18 · 문화·교육 · 오규석

    신평면 분회 우승 차지

    (사)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구자생)가 제13회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평면분회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합덕읍분회가 2위를, 당진3동과 정미면분회가 공동 3위에 올랐다. 게이트볼대회는 지난 17일 고대종합운동장 내 게이트볼 경기장…

  4. 2015.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정책개발 담당관·경로장애인과 신설,체육육성과-평생교육새마을과 통폐합

    … 의견 수렴을 통해 당진시를 진단함으로써 발전 방향 및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한 시정 경영진단이 8개월 간 진행됐다. 지난 1월부터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7일 시정 경영진단 최종보고회를 열고 당진시 현안과제 진단 및 개선방안, 미래…

    당진시대
  5.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원장 강준규)이 새롭게 문 열었다. 지난 14일 개원한 효제요양원은 효금노인복지원이었던 곳을 새롭게 리모델링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노인들의 요양을 돕고 있다. 고산초등학교로 향하는 길목에서 표지판을 따라 작은 오솔길로 들어가면 울창한 숲이 …

  6.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마추어의 경계를 넘어 세상 밖으로2015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

    …예술인들이 참여했다. 지역의 생활문화예술단체를 육성하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아마추어리즘은 전문가들의 직업 예술이 아닌 시민들이 삶 속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을 알리고, 아마추어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7. 2015.07.31 · 문화·교육 · 김예나

    음악으로 연합 봉사

    …봉사활동인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의 일환으로 지난달 25일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 물품을 제공했다. 이날 미인봉사단 단원들은 노인들을 위해 여름 이불을 제공했으며 박남순 단장과 이선봉 단원이 색소폰 합주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어울림봉사단(단장 최성주…

  8.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부터 치료까지 ‘원스톱’

    …치료와 푸드테라피를 진행한다. 또한 당진가족상담센터에서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부모 교육, 미술치료사, 심리상담사, 성교육강사, 가족상담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당진성인권상담센터를 새롭게 설립해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성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9. 2015.07.02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1 당진2동 김연환 회장 “지역 학생 위해 머리 맞댈 것”

    …활동까지 이어지고 있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당진2동의 특성에 맞게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도 고루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여름방학을 이용해 당진2동 주민자치협의회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연극 워크샵을 실시하고, 연극을 선보…

  10.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0 면천면 박연규 회장역사·문화적 지역자원을 활용하다

    …시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고 말했다. 면천면 주민자치협의회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이고, 노인들의 스마트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학생들과 어르신을 1대1로 연계해 학생들이 직접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 활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도 …

  11.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표정기 씨(합덕읍 운산리)

    …어트 댄스와 요가 수업을 듣는다. 여유 시간에는 탁구도 친다. 그는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요리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하루는 건강함이 넘친다. 왕년엔 ‘기계체조 선생님’ 인생 100세 시대라고들 한다. 사람이 태어나면 한 세기를 산단다.…

  12.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메르스 예방 홍보 캠페인 개최

    …물티슈 등을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 이외에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고령 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읍·면 보건지소와 진료소 전문인력이 직접 메르스에 대한 예방수칙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메르스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현재 모든 보…

  13.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울림의 종목 론볼”

    …회식을 시작으로 부여에서 열린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지난 4일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최관우 회장은 “론볼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어울릴 수 있는 종목”이라며 “앞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훌륭한 선수를 …

  14.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세대 공감 위한 장 마련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과 호서고등학교(교장 권영항)가 1·3세대 공감프로그램을 위해 지난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노인복지관과 호서고등학교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공유함으로써 세대공감 교류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만들어…

  15.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누리카드는 빛 좋은 개살구?

    … 힘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의 문화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으면 연간 5만 원의 문화기금을 카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지역과 상관없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는 어디든 사…

    당진시대
  16.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이 추천하는 ‘초딩’엄마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주인공인 11살 조지나가 한순간 집을 잃고 차에서 살면서 집을 구하기 위해 개를 훔치는 이야기”라며 “따뜻한 가족소설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조지나가 거짓말을 하면서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이게 돼요. 아이를 통해 어른들의 삶…

  17.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소식

    …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수화교실은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수화교실 강의는 당진시수화통역센터(센터장 김만수) 소속 수화통역사가 나서며 지문자, 지숫자, 실생활에 사용되는 기초수화를 비롯해 중급, 고급 수화교육으로 이뤄진다.…

  18.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 100세 시대 제2의 교육이 필요하다

    …까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류문화의 흐름에서 볼 때 이렇게 노인인구가 많은 시대는 처음으로 열리는 새로운 세상이다. 필자도 마찬가지다. 살아있는 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제부터 건강하게, 그리고 눈…

    당진시대
  19.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푸른 청춘일 때 만나 반백년을 함께하다 보니 어느덧 78세와 81세 노인이 됐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내려 앉아 얼굴엔 주름이 지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며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을 거야”라고 속삭인다. 살아온…

  20. 2015.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람이 중심되는 상담 이어가겠다”

    …정폭력 피해자 회복 프로그램 및 상담 △가정폭력 가해자 교정 프로그램 △노인일자리 창출 및 교육 △미술치료사 자격 취득 과정 △성교육 양성 과정 △무료법률 상담 △아동·여성 인권 지역연대 성폭행 예방 교육 등을 발표했다. 또한 센터는 지난해 아동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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