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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거노인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건
기간
1993—2026

230건 · '독거노인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2쪽

  1. 2004.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사랑의 손길

    …정용선)가 지난 13일과 14일 설날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과 복지시설 및 경로당을 방문해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평소 문밖 출입도 못하며 쓸쓸하게 설날을 맞이하는 군내 무의탁 독거노인 10여명에게 내복과 쌀(40만원…

  2.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운 겨울 따뜻한 미담

    독거노인 김장 담가줘 석문 삼봉1리 부녀회 【석문】 석문면 삼봉1리 부녀회 회원들이 지난달 23일 150포기의 김장을 담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8가정에 전달했다. 또 같은달 26일 아산시 영인면 성모복지원을 방문해 쌀 60kg과 18만원 상당의 청…

    당진시대
  3.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가오는 겨울, 연이은 이웃사랑

    추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고대면생활개선회(회장 백경자) 회원들이 지난달 21일 면내 고령의 기초생활수급자 3가구에 쌀, 라면, 세제 등 2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

    당진시대
  4.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8명. 그들은 성당에 다니던 사람들은 물론 오갈데 없는 무의탁노인들이나 독거노인들의 시신까지 무료로 염습을 해준다. 한 세상을 살면서 받은 고통과 슬픔, 아픈 기억들이 배어있는 시신을 깨끗이 씻어 가벼워진 몸만을 저 세상으로 보내는 것이다. 신앙심이 …

  5.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6. 2003.01.05 · 지역사회 · 이희철

    “노인무료진료사업으로 건강한 농촌 이룰 터”

    …자리보다는 낮은 곳에 임하려는 자세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숨어있다. 그 따뜻한 시선으로 곽재성 회장은 노인무료진료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농사를 지으면서 주위의 아픈 노인들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농촌의 노인분들 중에 …

  7.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합덕로타리 소망의 집에 월동준비 나서

    …타리클럽(회장 이광훈) 회원들과 부인회(회장 김근님) 회원들이 들어서자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이 겨울을 준비하고 있는 소망의 집엔 활기가 넘치기 시작했다. 우선 이들은 고장나 속을 썩이던 소망의 집 부엌에 있던 낡은 냉장고를 교체해주었다. 클럽회원들이 덩…

  8. 2002.05.05 · 지역사회 · 유종준

    독거노인 위한 주택신축사업

    …회 합덕클럽(회장 김용태)이 가정형편이 어려워 열악한 주택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을 위해 주택신축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98년 합덕읍 후경리의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주택 신축사업을 벌인 바 있는 밝은사회 합덕클럽은 올해 주택신축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

  9.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작지만 큰 사랑, 소소봉사회와 소망의 집

    …. 오히려 겸연쩍어하는 그들의 엷은 미소가 아름다웠다. 32명의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돌보며 힘든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는 오 목사는 일손부족이 가장 큰 걱정거리라며 “지역 주민들의 작은 손길이 큰 힘이 됩니다. 천사가 따로 있나요. 제겐 이렇게 찾아와 …

  10. 2000.12.04 · 지역사회 · 유종준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마을주민들이 어렵게 사는 이웃의 집을 함께 고쳐 줘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순성면 아찬리 주민들은 이 마을 독거노인인 이언년(70세)씨가 자녀없이 혼자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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