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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연도
2008년

228건 · '살아 있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2 / 12쪽

  1.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사람은 사랑을 하면서 살아간다.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때로는 본인의 일을, 때로는 돈을 사랑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

    당진시대
  2.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이관용 동양무역주식회사 대표이사 - 상대방을 배려 하는 마음의 자세

    …미진진한 것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애환과 안타까움을 안고 살아간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나름대로 사는 방법을 연구하고 터득하며 매사에 지혜롭고 부가가치가 있는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지도록 끊임없이 노력한다. …

    당진시대
  3. 2008.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명남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 하나밖에 없는 지구,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며

    …지인 천수만까지 위협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바다를 기반으로 살아가던 어민들이 삶의 기반을 잃은 것은 물론이며 또한 수많은 생명들이 죽어갈 것이다. 이번 기름유출사고의 경우 사전예방시스템도 부실했지만 관계당국의 사후방제시스템은 더욱 부실함을…

    당진시대
  4. 2008.01.07 · 정책·행정 · 최운연

    [책소개] 황선만 전국공무원대상연찬회 강사 - 공무원들 ‘안 되면 되는 방법을 찾아라’

    …서 실패한 사례를 들어보고 그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방법과 용기를 주는 모임체를 구성하자는 것이다. 찾아서 일하지 않고 답습하는 근무자세, 문제를 해결하려는 다각적인 생각부족 등은 공무원 사회의 큰 폐단인데 창의적인 생각과 지…

  5. 2008.01.07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한상우순경 - “어려운 이들 보면 남같지 않네요”

    …학교에 재학중인 조모 학생은 몇년전 부모를 잃고 동생들을 돌보며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밝고 힘차게 살아가고 있는 조모 학생을 알게 된 한상우 순경은 매월 2-3차례 이상 집을 찾아가거나 연락을 하면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

  6.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들이 모여 앉으면 온통 경제자유구역 이야기뿐이다”며 “수용당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두들 막막하기만 하다”고 마을 분위기를 전했다. 27살이 되던 해에 월곡리로 이사왔다는 박상현 노인회장은 고령의 나이에도 15마지기 가량의 논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7.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1 | 대동회에서 만난 부곡1리 주민들] “적절한 보상과 함께 영세민 위한 대책 필요”

    …못하며 근심에 쌓여 있었다. 한 주민은 집 한칸 내 것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냐며 불만을 성토했다. 매서운 찬바람이 불던 지난달 29일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는 마을 부녀회원들이 대동회를 위해 상차림에 분주했다. 20평 남짓한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

  8.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조상대대로 살아왔고 자식들이 커왔으며 손주들이 뛰어놀던 고향의 추억을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묻어야 하는 심정은 그 무엇으로도 표현할 길이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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