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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0건
연도
2010년

260건 · '아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2 / 13쪽

  1.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 3 - 당진어시장 박영자, 이희숙 할머니] “‘혹시나 박씨나’하고 나오는 겨”

    …침이 올랐다. 이희덕 할머니가 뒤늦게 ‘출근’해 아침식사에 합류했다. “아이고, 웬 굴이래.” 며칠 전 순성에서 온 손님이 사가고 남은 굴을 박씨 할머니가 양념해 무쳐 놓은 것을 이씨 할머니가 한술 뜨며 하는 말이다. “이 장사해도 굴도 못 먹어 보잖…

  2. 2010.0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정한영씨 도의원 출마 선언“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

    …농가가 쌀농사 보다 차액이 생길경우 차액에 대한 보상지원 △다문화 가족 아이들 글로벌 인재로의 육성 △대전-당진간 고속도로의 대산항 연결을 공약으로 세워 놓은 상태다.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입장은? -찬성하는 입장이다. 세종시는 정치적인 논리보다 경…

  3. 2010.02.12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미산 등산객은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 원활히 진행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현 장학사는 “앞으로 운동장은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아미산 등산객들은 주차장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당진외국어교육센터측은 운동장의 차량 출입을 금지하고 있으며 날씨가 풀리는 대로 복구 작업을 실시…

  4.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문인화연구회 황향순 사무국장“한결같은 마음으로 작품 그려낼 것”

    둘째아이 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먹그림을 가르쳐 준다기에 얼떨결에 시작한 한국화가 이제는 생활에 일부분이 되었다는 황향순 작가. 매주 월, 목 수업은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잠이 들기 전 난을 쳐보고 잠들만큼 열성적이다. 먹그림 모임에도 항상 참여하…

  5. 2010.02.1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명절증후군 예방과 대처

    …만의 것이 아니라 장거리 교통체증으로 인한 남편의 피로감, 멀미로 지친 아이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 △며느리들은 가사 노동을 골고루 부담하고 좁은 주방에서 한 자세로 일할 경우 근육 경련, 인대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종종 쉬면서 일을 한다. 음…

    당진시대
  6. 2010.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2교사의 인내심

    …담당교사가 학생들에게 출제하는 문제에 는 정답이 없고 문제 해결과정에서 아이들이 의견을 자유롭게 발표하게 하면서 문제해결이 될 때까지 무한정 기다려준다는 특징이 있었다. 학생이 바로 답을 하지 못하면 교사가 문제를 풀어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학생들로…

    당진시대
  7.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기울어진 가세를 일으키기 위해 그는 어린 나이에 생업에 뛰어들어야 했고 아이스크림 장수에서 구두닦이 등 어린 나이에 할 수 있었던 일들은 모두 해봤다. 가족들과 함께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을 팔기 위해 목…

  8.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TV만 켜면 지진 현장이 방영되고 있고, 눈이 유난히 크고 빛나는 새까만 어린이들의 가엾은 모습이 나타난다. 세계 각국에서 온정의 손길이 모아지고 있음도 전…

    당진시대
  9.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 송영팔

    …아온 조카가 외할머니 고향인 한진 포구 바닷가를 가고 싶다했다. 그러나 아이가 그리던 외할머니의 옛 집은 거기에 없었다. 바닷가를 끼고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세워진 공장들뿐이었다. 지난해 당진천의 환경보존 상태를 알기위해 젊은 대학생들과 순성 성북리…

    당진시대
  10. 2010.0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김인숙 신촌초 방과후 학교 보조교사“합덕학군 교육기사 확충했으면”

    …지 진행되는 방과후 학교가 끝나면 하교 지도와 숙제나 교과 이외 시간을 아이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돌보는 것이 그녀의 일이다. “학원에 가는 아이를 챙기랴, 부모님이 데리러 오신다는 아이들을 챙기는 등 하교 시간이 가장 분주해요. 방과후 …

  11.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는 기분이 든다. 이번에 다시 읽게 된 이 책도 내겐 마찬가지이다. 내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엄마인 나는 영원한 아이들의 아군이자 지원군이겠지만 여기 작가처럼 나를 표현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 늘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로 기억되고…

  12.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이쁘게 찍어주세요”

    …이민 카메라에 놀라기는커녕 자연스레 포즈를 잡는 모습이 영락없이 해맑은 아이들이다.

  13.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배선애 먹그림 사랑회 부회장]좋아하는 것에 이끌려 그린 한국화

    “부모님 봉양, 남편의 내조, 아이들 뒷바라지에 몇 십 년의 세월을 뚝딱 흘려보내고 새로운 전환점으로 시작한 것이 한국화였어요. 주부들은 아이들이 장성해 자신들의 품을 떠날 때를 전환점으로 취미생활을 갖기 시작하잖아요.” 한국화를 시작한 배선애 작가에…

  14. 2010.01.2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 - 풍선아가페봉사단]“아름다운 풍선으로 봉사해요”

    …을 대상으로 풍선아트 장식을 통해 생일잔치 및 어버이날 행사를 지원하고 아이들에게는 능력개발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매월 1회씩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소망의 집에는 격월로 찾아간다. 풍선아가페봉사단의 풍선아트 봉사는 단순한 풍선 장식에 그치지 않…

  15. 2010.01.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책꾸러미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배치됐다. 민형식씨는 “그동안 자녀들이 읽었던 책들을 정리하다보니 다른 아이들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증하게 됐다”며 “북창초 학생들이 함께 읽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기에 결정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6.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웃지 못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꾹 참으며 살아왔다. 그런데 요즈음 아이들은 감정표현을 참 잘한다. 어쩔 땐 지나칠 정도로 숨김없이 말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때와는 너무 다름을 인정한다. 그래서 나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지금이 좋다. …

  17.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커튼명가 창 당진점|홍정민 지점장]“커튼으로 집안 분위기 살려보세요”

    …기로 마음먹었다. 그녀는 커튼의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 친환경소재로 구성된 다양한 커튼들이 마련되어 있어 더욱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커튼전문 명가 창은 고급스러운 커텐 브랜드로 신세계…

  18.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1 - 환경미화원 김현동 씨]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지요”

    …꽁초 하나도 놓치지 않는 솜씨에서 29년 환경미화원 연륜이 묻어난다. “아이고 말도 말아요. 담배꽁초가 얼마나 많은지. 운전하면서 창밖으로 버리고, 길가다 피우고 버리고...” 금새 쓰레기 봉지가 꽉 찼다. 하루에 20리터 쓰레기 봉지가 서너개는 거뜬…

  19. 2010.01.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먹그림 사랑회 부회장 차재준

    …음을 차분하게 하는 문인화와 서예를 하다 보니 많이 변한 것 같단다. “아이들이 결혼하고 자기 앞가림을 할 정도로 성장하다보니 할 수 있는 일들이 줄더라고요. 친구들이 등산도 가자고 하고 놀러도 가자고 하는데 저는 그저 먹을 갈아 먹물을 만들고 글씨쓰…

  20.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 한다”며 미소 지었다. 하지만 부모님이나 주위 어른들이 건네는 용돈을 아이들이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착하고 올바른 일에 사용하려는 마음이 싹트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고. 때로는 부모님이 직접 저금통에 모금을 해주기도 했다. 한병렬 군은 “아버지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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