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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4건
기간
1993—2026

744건 · '우리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12 / 38쪽

  1.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플라시보 정치와 미디어

    플라시보는 라틴어로 ‘마음에 들다’라는 뜻이다. 의사가 환자에게 가짜 약을 주면서 진짜 약이라고 하면 환자의 상태가 실제로 좋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위약과 관련된 심리 현상 중 하나이기에 위약 효과 또는 플라시보 효과라고 한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

    당진시대
  2.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슴 안에 지니고, 우리는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부활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

    당진시대
  3.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용상극락사 주지만족하는 삶

    …줄 아는 자는 행복도 누릴 수 있다는 참으로 좋은 말씀의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각기 저마다 다른 그릇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태어난 때가 다르고 태어난 곳이 다르며 태어난 얼굴이 다르듯이, 각자의 성격과 개성이 다릅니다. 하지만 자신의 그릇과 처…

    당진시대
  4.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시곡동 라온스토리 이상원, 조성은 부부“피톤치드 커튼을 경험하세요”

    … 시곡동에 자리잡았다. 라온은 ‘행복한’ 또는 ‘즐거운’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이다. 라온스토리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이상원 대표의 마음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그동안 안산, 부천 등의 지역에서 커튼 전문 매장을 운영해 오다가 얼마 전 당진…

  5.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돼 있다. 네 가지 테마 중에서도 박 회장은 봄에 적혀있는 글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우리,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살아요.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미련은 남지 않으니까요’라는 구절이 가장 공감 돼요. 우리는 누구의 아내로, 누구의…

  6.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회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 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역량강화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열심히 바리스타 직무훈련을 한 첫…

    당진시대
  7.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합덕 청년들이 뭉쳤다

    … 식사를 해결한다고. 윤영민 회장은 “합덕의 경제 활성화를 이루고 싶은 마음에 꼭 합덕에서 임원회의 및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들보청년연합회의 공식 행사는 체육대회다. 지난해 2월 첫 체육대회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3월에 열릴 예정이다…

  8.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나라”라 말씀하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눈과 귀, 코와 혀, 몸둥이와 마음에 노예가 되어 잠시도 쉴 새 없이 고달프게 살아가고 있다. 눈은 남이 가진 것이 좋아보여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일으키고 소유하지 못하니 원망스럽고 남보다 초라해 보여서 괴롭…

    당진시대
  9.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 중에서도 성경을 나침반으로 삼고 있다. 성경에는 인간관계, 물질관 등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이야기는 모두 담겨 있다고. 얼마 전 김 사모는 멘토라는 출판사 대표에게 책을 선물 받았다. 선물 받은 책 중 하나가 <웃음은 인생을 춤추게 한다>라는 책…

  10.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설날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먹고 살기 힘들지만 새해엔 나아지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새해소망은 경기회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시장엔 우리 이웃들의 삶이 있다. 대형마트의 규격화된 포장과 그램 단위로 정확히 계산된 가격이 아닌, 한 줌 두 줌, 대충 어림잡은 손길 속엔 차마 야박하게 담지 못하는 넉넉한 인심이 있…

  11.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청년이 사라진다 청년에 투자하자!

    …시급하다. 특히 인구절벽의 원인으로 꼽히는 청년실업이 가장 큰 문제다. 우리나라는 최근 13년 동안 청년 실업률이 8.3%로 급증했다. 정말 아프니까 청춘인가? 대한민국 청년들이 청년실업문제가 장기화 되면서 연애, 결혼, 출산 등 삶의 가치를 포기하는…

    당진시대
  12.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당진문학인으로 선정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시가 쉽게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를 쉽게 쓰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13.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말 야단이다. 그래서 국회에서 탄핵하기로 다수의 의견에 의해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다. 법에 의해 국회가 구성되고 그 법에 의해 탄핵이 결정됐으며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선출됐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임기를 채우든 하야하든 법에 의해 결국 심…

    당진시대
  14.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지나지 않지만 발전적인 많은 이야기들이 앞으로 당진에 모습을 비춰주 듯 마음에 와 닿았다. 그날 우리가 나눴던 작은 유리천장과 내가 말하고자 하는 유리천장의 의미에 다른 것은 무엇일까. 먼저 부드러움으로 유리천장을 깬 세계적 여풍의 주역들, 경제전문지…

    당진시대
  15.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다. 일본군 위안부부터 지구의 날은 물론 우리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빈 △송승주 △이다은 학생과 아이들을 지도하는 품앗이학교 협동조합 김영경 대표를 만났다. …

  16. 2016.12.02 · 정책·행정 · 박해옥

    푸르지오 2차 아파트 입주자 대표 정미혜 씨“같이, 가치 있는 아파트 만들고 싶어요”

    …” 정 씨는 처음으로 본인의 집을 장만하고 아파트가 잘 지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입주예정자 공동대표를 맡아 2년 4개월 간 활동했다. 여러 업체들과 만나 공동구매를 진행하거나 시행시공사에게 입주예정자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 아파트가 잘 되길 …

  17.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현이네(고대면 당진포2리)“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세 살배기 우리 딸 서현이. 잘 먹고 잘 자라 건강한 줄만 알았다. 하지만 서현이가 악성종양, 소아암에 걸렸단다. 그 여린 살결 위로 칼을 댔다. 독한 항암치료에 머리카락도 빠졌다. 서현이가 물었다. 내 머리 위에 잡히는 것이…

  18.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윤헌, 대표 안지헌)을 찾을 수 있다. 정원 29명의 작은 요양원이다. 우리는 특별한 것 하나 없다며 손사래 치는 아셀복지원이지만 이미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우리 복지원이 최고”라며 으뜸 받는 그야말로 보호자들에게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

  19. 2016.10.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박은주 씨가 추천하는 나와 다른 삶을 보다

    …인데 어쩌면 이렇게 다른 생활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어요. 우리의 고통은 이 사람들에게 비하면 사치인 것 같아요. 나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이 훨씬 많더라고요.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현실이 이 책에 나타나 있어…

  20.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기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다. 김영일 대표는 “금상첨화에서는 엄선한 우리나라 최고의 삼겹살과 양념돼지갈비를 선보이고 있다”며 “지난 8년 동안 금상첨화를 찾아 준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금상첨화 하면 삼겹살이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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