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0건
기간
1993—2026

670건 · '자연 하루' · 최근 기사부터12 / 34쪽

  1.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도사로서 그의 재능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위해 레슨을 이어갔다. 이후 자연스레 충남 어머니테니스연합회장은 물론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또한 자녀가 재학하던 탑동초와 호서중·고등학교 자모회장을 재임키도 했다. 하지만 10년 전 발…

  2.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바쁜…

  3.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꿈동산어린이집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혀 어린이집에서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자연 환경과 어울려 뛰어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놀이터와 텃밭도 갖춰 3살부터 7살까지 150여 명의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꿈동산어린이집은 누리과정…

  4.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THE 송악주간보호센터

    … 곳입니다.” 시장놀이로 치매예방 효과 THE 송악주간보호센터는 체조로 하루를 시작한다. 체조가 끝나면 미술치료, 심리상담, 노래교실, 요가실습, 치매예방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진다. 특히 시장놀이는 THE 송악주간보호센터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이…

  5.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광섭 충남도의원, 서해안 간척지 염분 농도 상승 대책 촉구

    … 이어 “대백제의 후손으로서 1400여년의 역사와 문화를 지키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주민의 삶의 터전이 짓밟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충남도가 이 노선이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서해안의 대규모 간척농지가 가뭄…

    당진시대
  6.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를 그대로 옮겨왔다”고 덧붙였다. 매일 새벽 5시 일어나 성묘 오 씨의 하루는 길다. 새벽 5시면 일어나 부모님 산소에 가서 성묘를 드린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부터 그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성묘를 드리고 있다. 매일 두 번씩 절을 하고 내려오는데, …

  7.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3 독일여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다

    …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연결해주는 비영리민간단체다. 독일에서는 매년 4월, 하루 동안 일반학교의 5학년부터 10학년까지 여학생을 대상으로 걸스데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7·8학년 때 참여율이 가장 높다. 올해의 경우 4월 초에 열렸는데 베를린 지역…

  8.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시작한 그는 수업을 듣기 위해 당진과 서울을 매일 3시간 씩 왕복했다. 하루에 서울에서 머무는 시간은 4시간 안팎이었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다른 연습생들의 수업이 마치길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그의 수업시간은 고작 30분이었다. “어렸을 때 아버지는 항상…

  9.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머니의 정의(定…

    당진시대
  10.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에서 돌산도 다음으로 큰 섬으로, 주변 섬에 비해 넓은 면적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이 들어와 거주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알려져 있다. 금오도에 도착했다. 잔잔히 포말이 부서지는 소리에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차창 밖에…

  11.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두재 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입니다. 물질세계와의 관계 속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면 자연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행동으로 인간들에게 대가를 되돌려 줍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판단을 받기를 …

    당진시대
  12.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의 고령 연령으로 정신적인 상처와 함께 육체적으로 쇠약해져 매우 힘들게 하루하루의 삶을 지탱하고 있다. 문득 필자는 당진시에 생존해 계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에게 지난 1년 동안 얼마나 많은 관심을 기울였는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문화계의 블랙리스트 사…

    당진시대
  13.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영구 당진산악회 회원(송산면 당산리 거주)등산

    …체의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목적으로 등산을 한다. 어느 교수에 따르면 하루 서너 시간 등산을 하고 나면 일주일치의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한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일주일에 한 번 등산을 하면 스트레스가 쌓일 일이 없는 것이다. 산은 반칙을 허용하지 …

    당진시대
  14. 2017.02.18 · 산업·경제 · 한수미

    폐아스콘 재활용 공장 추진 논란승전목·이배산 훼손 위기

    …1989년부터 아스콘 공장을 설립해 석산 개발을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하루 최대 288t을 처리하는 규모의 폐아스콘 재활용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충남도의 허가를 받은 상태다. 이와 관련해 사기소리를 제외한 면천면 주민들이 반대 목소…

    당진시대
  15.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온라인 카페, 당진을 공유하다

    …7년째 운영하고 있다. 3만114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이 카페는 하루에 적으면 1만2000회부터 많으면 1만5000회까지 회원들이 방문하는 활발한 커뮤니티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당진의 부동산 정보 뿐만 아니라 당진시정, 당진 명소, 당진 맛집 …

  16.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아리에 푸짐하게 담은 칼국수

    … 여기에 얼큰이 칼국수는 청양고추가 들어가기에 인위적인 매운 맛이 아닌 자연스럽게 매워 칼칼하면서도 얼큰하다. 매운 맛을 좋아하는 손님을 위해 더 맵게 조리 가능하다. 바지락 칼국수의 경우에는 바지락이 가득 들어가며 그 위에 호박과 감자, 파, 마늘 …

    당진시대
  17. 2017.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용완 탑동감리교회 담임목사계명성(鷄鳴聲)

    지난달 28일(음력 정월초하루)부터 드디어 정유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먹거리 가운데 닭처럼 친숙하고 널리 알려진 먹거리도 없을 것입니다. 삼계탕, 닭강정, 닭가슴살, 닭볶음 등 닭고기와 관련된 프렌차이즈만큼 수요가 다양한 음식도 드물 것입니다. …

    당진시대
  18. 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묵향에 빠진 초락도 섬 소년

    …고모부가 글방을 운영하셨는데, 글방 선생님이 우리 집에 살았다. 그래서 자연스레 한문을 배웠고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천자문을 뗐다. 지금도 당시 배웠던 천자문 책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첫째 형님이 직접 천자문을 써준 책으로, 나 뿐만 아니라 내 …

  19.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의 존재로서의 상징성을 함축하고 있다. 새벽닭 울음소리와 함께 기침하며 하루의 일과를 시작했던 민초들의 일상적인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은 그 자체가 농경문화 속에서의 한국적인 평범한 일상의 시작이었다. 새벽을 일깨우는 닭의 울음소리는 자신의 존재감을 세…

    당진시대
  20.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않으면 복지타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당진시대를 찾는다”고 말했다. 하루 한 시간 정도 당진시대를 정독한다는 이 국장은 “지역신문의 장점은 지역 밀착”이라며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의 장점이 극대화 된 신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각 기관 및 단체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