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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1건
기간
1993—2026

3,281건 · '아이들 위해' · 최근 기사부터129 / 165쪽

  1. 2008.08.04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홈베이커리 김명희 원장 “빵으로 전하는 사랑”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저도 이 일을 하면서 많이 배우게 됐어요. 아이들이 잘 할 수 있는 것이 뭔지 고민하게 됐고, 아이들이 하는 것을 보며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하고 느꼈죠. 앞으로도 많이 배우게 될 것 같아요.”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제과·제…

  2. 2008.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농촌체험 교육농장 탐방1 - 석문면 교로리 ‘짚토’ "짚, 흙에서 창조되는 아름다움"

    손에 흙을 묻히고 노는 아이들을 찾아보기 힘들어 졌다. 뛰어 놀면서 자연을 배울 기회가 요즘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일이 되었다.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으로 가는 길목 흙내음이 물씬 풍기는 ‘짚토’에 가면 흙과 짚을 만지며 선조들의 지혜와 자연의 아름다…

  3.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4]- 예산군 한국고건축박물관

    …축물을 한눈에 내부까지 볼 수 있도록 축소해 놓은 모형이 전시되고 있어 아이들이나 학생들에게 한국고건축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체험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물관내 기념품가게에서는 다양한 건축물들을 직접 조립해 볼 수 있는 모형물도 비교적 저렴한 …

  4.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 능력을 일찍 발견할 수 있게 해서 성장을 시켜야 한다. 그런데 부모와 아이들은 성적 때문에 천국과 지옥을 오르내린다.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채로 성장을 한다. 청소년들의 생활을 보면 심각할 정도로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이제는 초등학생들도…

    당진시대
  5.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획 -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3] 해미읍성

    …2년(1651)까지 군사의 중심지였는데 해미읍성은 태종 때 왜구를 막기 위해 6만여평의 면적에 성곽 길이 1500미터, 높이 5미터 규모로 세종 3년(1421)에 완성됐다. 당시 성벽 주위에 탱자나무를 심어 적병을 막았는데 이 때문에 '탱자성'이라 불…

  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아이막은 수원 정도 된다고 보면 된다. 조용한 전원…

    당진시대
  7.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 우수학교상 및 1등급상 받은 고대초 손진원 교장, 하주영 교사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일방적인 수업이 아닌 보다 창의적이고 작품을 통해 아이들이 많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교육자료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이 미술의 세계에 쉽게 접근하는데 중점을 두고 자료를 준비했어요. 또 미적 안목을 키우는데…

  8.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 열리는 교육에 빠짐없이 참가하는 것은 승가 전체의 룰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요, 빠른 속도로 변하는 사회의 흐름을 이해해 사람들에게 필요적절한 도움을 주고싶어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연꽃축제도 그런 마음에서 시작했다. 해를 거듭하며 한층 내용이…

  9.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더 쫄깃하고 부드럽다는 얘기를 많이 하세요.” 제대로 된 냉면을 만들기 위해 조 대표는 대전에 있는 원조 함흥면옥집에서 냉면기술을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함흥냉면은 뜨거운 육수와 먹으면 더 맛있다고 말하며 부드러운 면 때문에 연세 드신 분들이 특히…

  10. 2008.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0]끝까지 읽는 습관을

    …하다. 해서 학생들은 각 교과목 담당교사들로부터 보다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질문을 쏟아낸다. 얼마 전 치렀던 모의수능성적표가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성적결과는 평소에 학교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의 성적이 좋았다. 학생들 중에서…

    당진시대
  11.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갓 돌이 지난 (염)성균이를 포함해 전부 8명의 아이들이 바다와 함께 자라고 있다. 마을 어귀 교회 앞을 지날 때 아이들의 서툰 피아노 소리가 발길을 잡았다.…

    당진시대
  12.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해하는 마음 길러요” 용연유치원 전호숙 원장은 ‘동극’하는 원장님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토끼가 되기도 하고 거북이가 되기도 한다. “아기토끼야. 너희 아빤 어딨니?” 토끼분장을 한 원장님이 무리 속에 있던 한 아이에게 달려가 묻는 순간 그 아이는 어…

    당진시대
  13.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신경옥 교사의 ‘범어사 대나무숲’ - 캔버스에 마음을 담기 위해

    …을 메우고 있다. 원당초등학교 4학년 3반 교실, 일찌감치 시험을 마친 아이들이 떠난 자리에 앉아 선생님과 도란도란 그림이야기를 나눈다. 신경옥 씨가 그림을 시작한 건 7년 전이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그림과 운명처럼 만났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연스…

  14. 2008.07.07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기획⑤마지막회] 생태도시 쿠바의 사회문화 - 아직도 멈추지 않는 체게바라 열풍

    …있었다. 세계은행 통계에 의하면 1958년에는 전체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아이들만이 학교에 다녔으며 1만명의 교사가 실직상태였다. 기술자와 전문가는 4.4%에 불과했다. 한마디로 매우 열악한 교육환경에 놓여 있었다. 카스트로는 혁명 후인 1959년 교육…

  1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로타리클럽 박 경 석 취임회장 -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어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곁에서 주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이 나라 미래의 꿈나무입니다. 하지만 군내에 생활형편이 어려워 꿈을 마음껏 꾸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주변의 소년소녀 가장을 곁에서 도와주고 싶습니다.” 그는 또 현…

  16.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교사 연수대회 열려

    … 화합과 단결의 장을 마련하고 보육시설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김옥희 회장은 대회사에서 “연수교육을 통해 보육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자긍심을 높여 한걸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연합회는 막중한 책임과 사랑…

  17.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 소설가의 자녀에 대한 교육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이들로 하여금 독립심을 키우려 노력한 부분, 이를테면 부자간 정이 돈독했을 때 의도적으로 가출을 시켜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와 사회가 얼마나 살기 힘든 곳인지 알게 했었다는 점,…

    당진시대
  18.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배운 똑같은 생존했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다. 성장 초기에 학습한 것은 …

    당진시대
  19.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8]지금이 가장 빠른 때다

    주말 자율학습 감독시간은 아이들의 공부모습을 바라보며 관리해주는 가슴 뿌듯한 시간이다. 학생들이 학교와 도서관 그리고 집을 오가며 틀에 박힌 듯 생활하는 것이 한편으론 따분해 보일지 모르나 이러한 것에 익숙지 못하면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없…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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