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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1건
기간
1993—2026

631건 · '같이 행복' · 최근 기사부터13 / 32쪽

  1. 2017.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한대 첫 졸업식

    …큰 무리 없이 졸업하게 돼 기쁩니다. 나이가 들어도 공부를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 덕에 오늘 이렇게 졸업을 하게 됐네요. 경영학을 전공한 만큼 배운 것을 토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특히 어려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식…

  2.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행정감사우수기관 선정

    …석진 교육장은 “전 직원이 투명하고 청정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 같이 노력해 성과를 거둔 것”이라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행복한 학교, 학생중심의 충남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3. 2017.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성조 누리는교회 담임목사우리의 행복

    사람의 일생 중에서 행복한 날은 몇 날 며칠이나 될까요? 모든 사람이 언제나 행복해지기를 원하지만, 실상 행복한 삶은 쉽게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가난한 날에도 행복이 …

    당진시대
  4. 2017.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으면 행복해져요”

    …들어와 읽게 된 이 책은 제목이 책의 내용을 말해준다. 이 책은 희망, 행복, 치유, 웃음 총 네 가지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부문마다 사례 중심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김 사모는 “인생은 모든 사람에게 딱 한 번만 주어지는 것”이라며 “웃음은 행복…

  5. 2017.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도문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 주지전도 선언

    …서 다섯 비구에게 행한 최초의 설법을 초전법륜경이라 한다. 초전법륜경은 행복의 성취와 생사해탈의 경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양극단을 취하지 말고 중도(中道)수행을 해야 함을 강조하며, 수행을 통한 철저한 실천검증으로 사성제(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를 바…

    당진시대
  6.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과에 진학했다. 조 시인은 “함께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동지가 있어 행복했다”며 “꿈을 키워나가는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스승 찾아 방황하던 청년 1980년대 그가 대학을 다니던 당시 사회는 무척 혼란스러웠다. 민주화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찬…

  7.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스마트폰에 익숙해졌다. 우리세대에 매스미디어를 접할 때 어른들은 지금과 같이 잔소리를 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반복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아이들과 기성세대간의 거리감을 줄일 수 있는가. 먼저 아이를 관찰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살…

  8.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다른 나라의 새해 모습 다른 나라에도 우리와 같이 친척들을 만나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풍습이 있다. 중국에서는 새해 첫날인 음력 1월 1일부터 5일까지를 ‘춘절(春節)’이라 하여 명절로 보낸다. 이때는 온가족이 함께 모여 만…

    당진시대
  9. 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 됐어요. 악기를 처음 다뤄 어려움이 있었지만 딸과 함께 배울 수 있어 행복해요. 김아인(女) : 악보 보는 법이 어려웠어요. 하지만 엄마랑 같이 악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최영진(母) : 항상 내 아이가 음악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요. 매주 아…

  10.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은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 모습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덴마크 인들의 행복지수는 세계 일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들의 삶의 원동력은 ‘휘게’ 정신이다. 휘게(hygge)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이다. 또한 일…

    당진시대
  11.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 생활문화예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12.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 생활문화예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당진시대
  13.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머니가 지금 살아 있다면 박상례 할머니의 모습과…

  14.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도를 드린다. 언제나 겸손해지라며 자신에게 속삭이고 나와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빈다. 또 때로는 어두운 우리 사회가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두 손을 모은다. 오늘도 새벽녘부터 돋보기를 콧잔등에 올리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채운할머니 …

  15.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공간에서의 다른 모습이었다. 참 살벌했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에 있는 행복예식장에서 결혼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내 나이 26세, 아내 나이 24세였다. 난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다. 아내의 참한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 결혼해서…

  16.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인생은 공평해서 좋다!"

    …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다. 38년 동안 교단에 섰던 이 전 교장은 친구 같이 편안한 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해왔다. 제자들에게 친구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건넸다던 그는 “친구는 서로 어려울 때 돕는 것”이라며 “우린 친구니깐 서로 어려울 때가 있으…

  17.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호 신성대학교 보건환경과 교수지역자원시설세 활용방안

    …로 인해 환경부로부터 ‘대기환경규제지역’으로 지정예고가 되어있다. 이와 같이 당진시는 대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조달되어 체계적으로 집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당진시도 충청남도와 같이 지역자원시설세…

    당진시대
  18.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100세 시대를 맞이했다. 하지만 그만큼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행복하지 않은 노후를 보내는 노인들도 적지 않다. 이를 위해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소장 신순옥)에서는 자조모임을 꾸리고 노인인 본인 스스로가 행복하고 더 나아가 다른 노인들에게 행복을…

  19.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 “세월을 맞춰드립니다”

    …. 어제도 그리고 오늘, 또 내일 역시 바느질로 옷을 만들어 누군가에게 행복을 선물해 줄 것이다. "마음에 들 때까지” 영의상실은 40년이 된 맞춤전문의상실이다. 여성복을 주로 하지만 기성복 수선도 함께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입고 싶은 옷 디자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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