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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1건
기간
1993—2026

771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39쪽

  1.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삼자대면(三者對面)양대영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사무국장

    … 말이 맞는 진 모르겠지만, 말이란 건 양측 의견을 다 들어봐야 한다. 그리고 나서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당진시는 최근 왜목마을 조형물 건립 공모방식 때문에 지역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 문제에 크게 관심을 갖지 …

    당진시대
  2.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목마을이 관광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차별점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한 울산의 간절곶과 조형물 ‘상생의 손’으로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포항의 호미곶 등 여타의 일출관광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역특성화 …

    당진시대
  3.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휴공간에 누구나, 언제든지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따복방을 개소했다.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주민들에게 이 공간의 이름을 공모해 ‘따뜻하고 복된 주민사랑방’이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이름을 지었다. 또한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

  4.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차정남상록수교회 원로목사이웃을 사랑하라

    …”라고 말했습니다. 우스운 이야기 같지만 주님은 오늘도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를 만나시고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웃이 없으면 우리는 살지 못합니다. 모든 동물은 스스로 집을 짓고 병원이 없어도, 장례식장이 없어도, 문명의 이…

    당진시대
  5.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있어요. 나이 먹어 지갑을 열기 위해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입을 닫기 위해 65세부터 사회복지 관련 박사 학위를 준비할 계획이에요. 인생은 콘센트와 같아요. 어디에 연결하느냐에 따라 작동하는 것이 다르죠. 인생을 길게 보고 목표와 …

  6.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모님께

    …덕 성당으로부터 분리된 지 2년 만에 아름답고 소박한 성전을 지어 오늘 우리 주님께 바칩니다. 어머니께서 파티마에 발현하신지 100주년에 맞추어 우리 순성성당 주보성인을 파티마의 성모님으로 이름 지어 하느님 아버지께 봉헌 합니다. 어머니, 매일 이어지…

    당진시대
  7.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은 지역복지 증진의 기초

    … 관한 모든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위원들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책임감이 절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한편 위원 구성의 다양성은 실태조사를 하고 의견수렴을 하는 데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위원들이 각자 자기영역의 이해관계만 고집할 …

    당진시대
  8.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원망과 불평이 없는 세상살이

    살다보면 우리는 원치 않게 원망과 불평에 맞닥트려지게 됩니다. 원망과 불평의 원인은 삶의 문제가 충족되지 않는 것입니다.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의 만족스럽게 해결되지 않는 이런 문제들은 우리에게 원망과 불평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원망할…

    당진시대
  9.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채 서로를 증오해야 했던 그 전쟁은 5000년의 역사를 되돌려 놓았다. 그리고 지금도 그 전쟁은 끝이 아닌 휴전의 상태로 남아 있다. 비극의 시작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지금의 나보다 어렸을 때인 70여 년 전, 1950년 6월 25일 새벽, 소련과 중국…

    당진시대
  10.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 관람을 지원해줬으며 삼시세끼(대표 유광자)에서는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그리고 카페 보니또(대표 이부민)는 음료를 제공했다. 김창희 관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기분전환을 하는 계기가 되고, 매일이 즐거운 날들이었으면 한다”며 “그리고 무엇…

  11. 2017.05.13 · 지역사회 · 김현정

    을 보고인간의 정의, 어디까지인가?

    …위해 인공 간을 이식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까지가 인간인가? 그리고 인간은 무엇인가? 이 영화는 인간 정체성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이 영화에서 몸은 필요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하나의 부품일 뿐이다. 영화는 뇌까지도 전자화해…

    당진시대
  12.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이후 모두를 존중해 달라는 다원주의도 우리들의 가족까지 이미 뿌리내리고 있는 듯하다. 당진시도 만만치 않게 가족의 변화가 큰 지역 중 하나다. 2015년 까지 10년 동안 5만 명에 가까운 인구유입이 있었으나 작년부터…

    당진시대
  13.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당진시대
  14.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A석문면의 난지섬은 파란 하늘에 초록의 빛으로 물든 산, 그리고 파랗게 펼쳐진 바다가 장관을 이루지만 쉽게 가기 어려운 지역이다. 당진 도심에서 30여 분을 달려 도비도 선착장에 도착한 뒤 20여 분 간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난지섬을 만날 수 있다. …

  15.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 좋아하는 것을 알기에 “그럼 1등 하고 집에 오라”며 응원까지 했다. 그리고 그는 다시 교회로 향했다. 귓가에 맴돌던 벨소리 찬양단이었던 그가 단상 앞에서 한참 찬송가를 부를 때 자꾸 전화 벨소리가 귀에서 맴돌았다. 그와 전화가 있는 곳까지 거리가 …

  16.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17.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당진시대
  18.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슴 안에 지니고, 우리는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부활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

    당진시대
  19.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98년 전 독립만세 현장 재현

    …고, 그 고귀한 뜻을 계승하고자 매년 추모제와 기념식을 열고 있다”며 “우리 후손들이 이러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4.4독립만세운동은 전국에서 유일한 민·관이 힘을 합쳐 거사를 일으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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