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 종종 생각난다고. 김 교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한민국 청소부장’이 꿈이었다. 나무와 산림, 환경과 항상 가깝게 지냈던 그는 맑고 푸른 자연의 정취를 보존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겼다. “얼마 전 오랜만에 당진을 방문했는데 영랑사에서 바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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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건 · '꿈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13 / 33쪽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 종종 생각난다고. 김 교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한민국 청소부장’이 꿈이었다. 나무와 산림, 환경과 항상 가깝게 지냈던 그는 맑고 푸른 자연의 정취를 보존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겼다. “얼마 전 오랜만에 당진을 방문했는데 영랑사에서 바라본 …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오고싶은 학교를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더불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조합원의 인원보다 조합원 간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지도부와 실무자 간의 의견 차이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
2016.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년집단소통놀이, 진로탐색 및 설계, 컬러이미지교육의 주제로 각자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또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교육으로 구성됐다. 회장인 호서고 2학년 최유나 학생은 “미래를 미리 바라보고 계획하는데 있어 어떤 것들이 소중하고 개척해 …
2016.10.02 · 문화·교육 · 이영민
…로 일하면서 만난 남편과 함께 당진에 터를 잡고 살았지만 직장인의 오랜 꿈이었던 사업을 위해 지난해 S마켓 당진점을 개업했다. 그는 “꾸준히 찾아주는 손님들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고 포기하지 않고 반스를 개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S마켓을…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년 전 당진을 찾은 그는 현재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가 주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대상 제자훈련예배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그동안 67개국을 여행하며 견문과 지식을 넓혀왔으며, 자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큰 누나와, 친하게 지냈던 이웃누나와 찍은 사진이다. 흰 저고리를 입고 있는 사람이 큰 누나다. 큰 누나는 나와 10년 정도 나이차이가 난다. 그리고 교복을 입은 누나는 친누나처럼 나를 챙겨주던 이웃누나다. 두 누나들은 엄마처럼 자상했다. 이웃누나는 …
2016.09.10 · 산업·경제 · 임아연
…요. 평생 동안 농사를 지어오면서 농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 왔어요. 그중에서 논물을 관리하는 건 벼농사에서 아주 중요한 일인데, 쉽게 물꼬를 조절할 수 있게끔 논물 조절기(다목적 물꼬)를 만들게 됐죠.” 박종세 …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렘(OREM)이 지난달 12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오렘은 미국 유타주에 있는 도시로 송진우 대표가 미국 유학 시절을 보낸 곳이기도 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요리에 흥미를 느낀 송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 유타밸리대학교 호텔조리학과로 유학을 떠났다. 부…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로웠단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줄곧 당진에 없는 새롭고 특색있는 나만의 음식점을 차리는게 꿈이었다. 장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서른 살 전에 내 음식점을 문 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며 “그러던 중 의견이 같았던 지인과 함께 마녀족발…
2016.08.20 · 산업·경제 · 한수미
…건네기도 했다고. 그는 “내 이름을 건 측량설계사무소를 오픈 하는 것이 꿈이었다”며 “오로지 꿈 하나만을 위해 두려움은 뒤로 하고 용기를 갖고 개업했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인 당시에는 당진이 한창 발전할 때로, 이와 함께 탄탄하게 측량설계사무소…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은 지역으로 도시가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지역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당진지역엔 현안이 매우 많은데, 제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어요.” 유 변호사가 법조인이 되기로 마음먹은 계기는 어린 시절 억울하…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샵 홀리피앗이 지난 4월 우두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조경업에 종사하고 있는 아버지를 보며 자란 이혜영 플로리스트는 어릴 적부터 항상 꽃과 함께해 왔다. 그는 자연스레 꽃을 좋아하게 됐고 진로 또한 플로리스트로 정했다. 지역의 철강기업에서 비서로 5년…
2016.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하늘 아래 초록빛이 넘실대는 곳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것이 어릴 적부터의 꿈이었다. 꿈을 가슴 속에 안고 김 팀장은 집 마당에 닭을 키우는 등 자신만의 작은 목장을 만들었다. 또한 얼마 전, 지인에게 선물 받은 블루베리묘목을 화분에 옮겨 심기도 하고, …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려운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자신의 꿈이 되었다는 강세건(60세, 뇌병변 2급) 씨의 삶 이야기를 들었다. 배고픔을 일찍 경험해야 했다는 그는 한창 뛰어 놀아야 할 초등학교 시절에 신문을 돌려야만 했다. 하지만 가난은 그의 꿈을 꺽지 못했다.…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꿈을 꾸었다. 차라리 꿈이었다면 좋았을 것이다. 단 한 순간도 피어보지 못한 꽃망울이 짓밟히는 동안, 아무도 소녀를 돕지 못했다. 아니 돕지 않았다. 그렇게 지긋지긋한 악몽이 10년 동안 이어졌다. 소녀의 삶이 완전히 망가졌다. 아버지는 결국 감옥에 …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편 백운자 수석교사는 매일 밤 10시까지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 남아 있는다. 사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학교에 남아서 공부하길 희망하는 학생들을 모아 함께 공부한다. 처음에는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옆에 같이 있기 시작했다. 하지만 배고픈…
2016.04.16 · 문화·교육 · 박해옥
…득했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던 시기였는데, 부모님께서 과목과 배울 수 있는 곳까지 찾아주셔서 용기를 얻고 시작하게 됐어요.” 김보희 씨는 POP를 시작으로 초크아트 자격증을 취득하고 보조강사로 강사활동을 시작했다. 수입이 일정치 않고, 계속 새로운 …
2016.04.09 · 문화·교육 · 김예나
…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입니다. 2016년도엔 사랑의 저금통으로 후원하고 있는 필리핀 꿈이 있는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하여 축하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이했던 것은 졸업식을 세 시간 이상 진행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나 많은 졸업생이 있는 곳에서는 …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기 상황으로 청년과 어르신 한 세대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세대가 꿈이 없고, 희망이 없고 미래가 없다”며 “불행하게도 자살률은 OECD 국가 1위고, 출산율은 꼴찌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현재를 너무 고통스럽게 여기고 있고 미래의 희망을 …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②사람이 무엇인가 꿈을 가지면 온 우주가 그 꿈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③인생의 연금술이 무엇인가? 그것은 철이나 납을 금으로 바꾸어 내는 신비로운 작업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하고 갈고 닦아 그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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