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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0건
기간
1993—2026

340건 · '내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13 / 17쪽

  1. 2010.09.2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서 키운 한우 농민이 직접 판매” (주)자연소리 당진한우 이창석 대표이사

    …농가를 중심으로 35개 한우농가와 사료회사인 (주)현대TMR 등이 함께 만든 농업회사법인이다. “아무리 맛 좋고 질 좋은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서 한우를 키워내도 시장에 무작위로 공급되면 힘들여 키운 마음과 노력을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하기가 어렵…

  2.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칼칼한 아구찜, 늦 더위도 ‘싹’

    아구는 다른 생선에 비해 비린내가 적고 칼칼한 맛을 내는 게 특징이다. 부위별로 맛도 천양지차인데 꼬리 부위가 쫄깃하고 담백해 최고로 꼽힌다. 등지느러미 부근의 살은 쫀득한 질감으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당진읍 아구명가는 쫀득한 아구의 맛과 아삭아삭 씹…

  3.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한 통이면 배달되는 도시생활과 달리 농촌생활은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

  4.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에서 아침식사에 초대를 했어요. 동네 반 식구들이 복작복작 모여서 손수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데 얼마나 큰 정이 느껴지던 지요. 서울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잖아요. 농사지었다고 말도 없이 양파도 가져다 놓고 가고 강낭콩도 한 소쿠리 먹어보라고 주고,…

  5.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6 Farm to school 참여농가와 학교

    …소를 공급하면서 넓은 잎을 드리우면 키다리 옥수수가 쉴 수 있는 그늘을 만든다. 날로 커져가는 옥수수를 타고 오이가 함께 자라기 시작한다.’ 앞에서 열거한 것은 뉴욕 브루클린의 팜투스쿨 가입학교인 ‘브루클린 뉴스쿨(Brooklyn New School …

  6.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칠순잔치 축의금 장학금으로 기탁한권용우 정미초 총동창회장

    …려준 칠순잔치상에 축의금으로 생긴 ‘공돈’은 모교 발전기금으로 내겠다며 만든 것이었다. 권씨는 칠순잔치를 찾은 손님들이 모금함에 넣어준 축의금 200만원을 7일 학교를 찾아와 전달했다. 권용우 회장은 “총동창회장으로서의 책임감보다 내가 다닐 때만 해도…

  7.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3 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은 탓도 있고 풍토 자체가 자부심이 센 것도 있었다. 당시 농사초보였던 내가 전통의 방식을 고수한 것은 다양한 농사방식을 연구하던 도중 가장 와닿는 방식이었다. ■친환경 무상급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려할 점은 무엇이겠나? 가장 필요한 것은 비용보다는…

  8. 2010.04.26 · 정책·행정 · 우현선

    “중년의 전문가들이 공부를 위해 뭉쳤다”

    … 건축사 선후배, 주안(酒案)결의를 맺다 “거기가 어디였지, 우리 모임 만든 그날?” “이안아파트 앞 삼겹살집 아니야?” “맞아. 그래, 거기다. 그날이다.” 1년 전 겨울 선술집, 안영식,신이섭, 호풍기, 채종형, 성창모 건축사는 여느 때처럼 삼겹살…

  9.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빛 속에서 빛을 따라가다

    … 않는 글들을 쓰기로 했는데 가벼운 곳에 실린 것보다는 기왕이면 인간이 만든 것 중 가장 강하다고 상징되는 쇠에 써서 전하고 싶었습니다.” 고마운 사람들과의 인연 현재 이 화백의 반야심경이 전시된 조계종 조계사는 바쁘게 돌아가는 빌딩숲 속에서 은은한 …

  10. 2009.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종시 축소 파문, 이제 이 대통령이 말할 차례다

    …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해 3월에는 충남도청을 방문해 “내가 행정도시건설청정과 본부장을 바꾸지 않은 것은 행정도시의 지속적 추진을 말한 것”이라고 밝혔다.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말한 것도 수차례다. 그런데 여야가 오랫동안 숙의해 국…

    당진시대
  11.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도시는 중소규모 위주로 발전하고, 농촌은 문화 교육 혜택을 고루 누리게 만든 독일 사회를 참고삼아 전국을 살 맛 나게 만들어야 한다. 분양률 2% 흉물스런 아파트...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다만, 나는 여기서 세종시 구상이 원안대로 되려면, 그…

    당진시대
  12.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수필] 엄마의 여름방학

    …처럼 친구와 함께. 고2 겨울방학을 끝으로 다시 보지 못했다. 고3 때 만든 문집에까지만 남아있는 그 아이. 대학에 들어가고 그 아이에게서 몇 통의 편지가 왔지만 답장을 삼켜버렸다. 웃고 지날 일이다. 지금은 먹을 만큼의 수박만 심는다. 원두막도 없다…

    당진시대
  13. 2009.06.08 · 지역사회 · 김창연

    [내고향 냉면 갈비 전문 | 대표 김완기]“깔끔하고 진한 닭육수로 만든 시원한 평양냉면”

    …‘맛’을 낼 수 있게 됐습니다.” 김 대표의 평양냉면 맛의 비법은 직법 만든 닭 육수에 있다. 그의 닭육수는 깔끔하면서도 진한 맛이 특징이다. 48시간 동안 닭육수를 우려내어 3일째 걸러내고 비법이 담긴 양념을 추가한다. 시원하게 얼린 육수에 적당하게…

  14. 2009.01.12 · 문화·교육 · 강대원

    [업체탐방] 이체 당진서부지사 윤 정 란 지사장 “한국인삼공사가 만든 방문판매용 홍삼브랜드”

    … 업체의 제품들이 선을 보이고 있다. 이중 하나인 이체는 한국인삼공사가 만든 방문판매용 홍삼 브랜드이다. “작년 9월경에 이체를 오픈했어요. 믿을 수 있는 한국인삼공사에서 만든 훼미리 브랜드라 주저 없이 시작하게 되었죠. 한국인삼공사하면 정관장으로 잘…

  15.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역할을 하고 있어. 그들이 소외되지 않게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만든 것이 바로 대건노인대학이지.” 서 학장은 노인대학 설립 당시의 이야기를 꺼내며 지역에 소외된 노인들이 많고 그들은 사람을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부락마다 경로당이 있고 마을회…

  16. 2008.12.2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우두리 박충곤(68,농업) 씨 “맞춤법과 오자, 기본부터 지켜야”

    …두 타지에 살다가 정년퇴직하니까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읍내까지 나가서 만나요. 국민학교 친구들을 만나는 게 제일 재밌어요. 오늘도 만나기로 했어요.” 동네 친구들과 놀러나가는 어린 아이처럼 웃으며 친구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박씨…

  17.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6 - 서민원 면천면 원동리]

    …에서 태어나 자라며 보고 배운 것이 농업이었으니까요. 주변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하잖아요.” 부모님의 논, 밭농사를 거들면서도 그는 시대에 맞춰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그래서 대학에도 진학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농사일을 시작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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