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7건
기간
1993—2026

517건 · '마음 잊지' · 최근 기사부터13 / 26쪽

  1.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책

    …다보면 사회복지사를 처음 시작했던 초심이 흔들릴 때가 있다”며 “초심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스스로 지쳐 힘이 들 때 꺼내어 보는 책”이라고 <하악하악>을 소개했다. “간혹 복지사로서 매너리즘에 빠져 허우적 거릴 때가 있어요. 복지 대상자…

  2. 2012.02.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학생들이 준비한 졸업식

    …졸업식이었다”고 말했다. 졸업생인 백근우 학생은 “졸업을 한다는 서운한 마음이었는데 졸업식을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더욱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졸업을 하고 나서도 한정초등학교 출신임을 잊지 않고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3.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이 미어진다고 했던가, 못이 박히는 고통이라 했던가. 하지만 유가족들은 마음껏 슬퍼할 새도 없이 고인을 떠나보내는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장례식장을 알아보고 조문객들을 맞아야 한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유가족의 곁을 지키며 고인의 마…

  4.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강운선 당진시 읍내동“35년간의 당진 공무원 생활”

    … 있는 모양이다. 세 아이를 잘 키워 준 아내에게는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 어버지를 3살 때 여의고 어머니와 조부모님이 나를 키우느라 고생이 많았다. 아버지 역할을 대신해 준 할아버지의 정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두 번째 사진은 가족들과 태안 …

  5.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송악읍 반촌리 토종소머리국밥 "뜨끈한 소머리국밥, 보약이 따로 없군!"

    …기를 말아 후루룩 먹는 ‘국밥’ 한 그릇이면 고픈 배는 물론이고 허전한 마음까지 따뜻해지곤 했다. 장터국밥, 콩나물국밥 등 주재료에 따라 종류 또한 다양한데 그중에서 ‘소머리국밥’이 ‘국밥계의 대표 주자’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뜨끈한 ‘소머리국밥’ …

  6.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당산초등학교 다양한 체험 통해 학생 재능 발견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학부모들의 끈질긴 민원이 교육청 마음을 움직였다. 시설 투자가 이뤄지고 학력 증진에 매몰되지 않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을 추구했던 프로그램이 합쳐져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꾸준히 늘어나던 학생 수는…

  7.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6) 김 영 숙 작가 “그림 통해 환경의 소중함 깨닫길”

    …운 민족애를 가지고 값진 희생을 치른 분들이 많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마음 속에 간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작가는 교직 생활의 은퇴 시기가 가까워지면서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고민과 계획도 털어놨다. 과거 독립운동을 했던 조부모(조부…

  8. 2011.10.28 · 산업·경제 · 임상현

    당진읍 박미영 한우명가 대표 “소상공인들 속사정도 들어주세요”

    …고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달해서 마음에 든다는 박 대표는 전체적 내용을 훑어본 뒤 관심있는 기사를 주의 깊게 본다고 한다. 박 대표는 지난해만 해도 ‘맛있는 곱창’이라는 가게를 운영했다. 처음엔 곱창에 대해서 잘…

    당진시대
  9.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실린 리어카를 힘겹게 끌고 가시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을 뵈면 하루 종일 마음이 편치 않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이라는 혹독한 시련을 겪으시면서도 자손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온갖 희생을 마다하지 않으신 귀하신 분들이다. 지금…

    당진시대
  10.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대선에 출마해 대통령이 된다면,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국민을 섬기며 봉사하되 임기를 마친 뒤 존경받는 사람으로 교단에 다시 서서 훌륭한 제자들을 많이 양성해 주길 기대한다. 미국의 카터가 땅콩농사를 시작으로 주지사와…

    당진시대
  11.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10 박정 작가 입으로 전하는 세상을 향한 외침

    …골절 과정에서 척추로 연결되는 신경이 끊어져 목 아래 전신이 마비됐다. 마음대로 움직일 수도 감각을 느낄 수도 없었다. 활동적이던 소년은 한 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다. 화장실 가고 싶은 것도 배고픔도 느낄 수 없었다. 하루하루를 누워 지냈다. 삶은 창살…

  12. 2011.08.20 · 문화·교육 · 박기욱

    국수정 전찬종 사원 연속으로 11몰기

    …신의 권유로 국궁을 시작해 처음 과녁에 활을 맞췄을 때 희열을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있다”면서 “국궁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비우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는 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초가 튼튼한 집이 오래가 듯이 운동도 기본기가 중요…

  13.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김대원 지사장] “102년의 역사, 한국농어촌공사”

    … 김 지사장은 “공기업이 국민의 세금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않고 있다”며 “농민의 소득을 올리고 희망을 주는 것이 농어촌공사의 최대 목표”라고 말했다. 김 지사장은 또 “우리나라 전국민 4900만 명의 주식인 고품질 친환경 쌀을 생산…

  14.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악몽 같던 구제역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축산농가에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이야가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구제역으로 자식 같은 소를 묻고 실의에 빠진 목장주에게 이웃 축산인들이 자신의 소를 한 마리, 두 마리씩 내어주며 제기의 힘을 북돋…

  15.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허브체험 농장에서 맛보는 허브 음식”

    …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죠. 상쾌한 허브향기는 머리를 맑게 해줘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음식과 어우러지면 향신료 역할도 하죠.” 차브민은 허브 레스토랑이면서 허브체험농장도 함께 운영한다. 허브를 맛보러 온 사람들이 허브농장…

  16. 2011.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00] 보훈의 달을 맞아

    …해 판 동굴들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수고와 희생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저려왔다. 6월은 보훈의 달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넋이 이 땅에 서려있고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음을 기억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또한 월남전 참전 …

    당진시대
  17.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게 감사패를 건네줬다. 그는 “고향후배에게 주는 감사패가 아닌 농민들의 마음이 담긴 감사패라서 더욱 기쁘고 의미있었다”며 “당진경찰서장 1년여는 내 경찰 생활에서 잊지 못할 기억뿐”이라고 말했다. 서대문경찰서는 아직도 당진쌀 먹는다 정보심의관이라는 자…

  18.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많았다고 번창했던 옛 시절을 추억하기도 했다. 광명호 횟집 김정란 씨도 마음이 뒤숭숭하기는 마찬가지다. 등대선착장으로 자리를 옮겨간다고 해도 2년 후면 성구미를 모두 떠나야 한다. 하지만 그 후의 일은 그때 가서 생각하기로 했다. 우선은 성구미 이름을…

  19.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 (5) - 아산시 세계꽃식물원] 봄 마중 갈까요?

    재촉하지 않아도 겨울은 가고 봄이 올 텐데 어리석은 사람 마음은 하루라도 빨리 활짝 핀 봄을 느끼고 싶어 분주하기만 하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3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부터 뭉게구름처럼 커져 설렘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동구 밖까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