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햇빛발전이 희망이다”
…가나 지자체가 에너지 주권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에너지정책은 정부가 주도하는 독재 체제로 머물러 있다. 에너지 민주주의는 지역주민들이 연대하고 시민들 스스로 에너지 생산자가 되는 데서 시작한다. 또한 공유경제인 사회적경제가 이를 담당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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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건 · '민주 정부' · 최근 기사부터13 / 41쪽
2017.10.2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나 지자체가 에너지 주권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에너지정책은 정부가 주도하는 독재 체제로 머물러 있다. 에너지 민주주의는 지역주민들이 연대하고 시민들 스스로 에너지 생산자가 되는 데서 시작한다. 또한 공유경제인 사회적경제가 이를 담당해야 한…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또한 2011년 693명에서 2016년 1232명으로 급증하고 있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관리대책이 절실하지만 독거노인에 대한 서비스는 생활관리사의 주1회 방문과 주2회 전화하는 노인 돌봄 기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전부다. 이마저도 대상 노인의 …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김종선 당진교육지원청 총무팀장 △임선미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집행위원장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한다혜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당진지회장이 패널로 나서 토론을 진행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당진시에는 비정규직 교사가 …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해외여행이 언론의 도마에 올랐다. 11조원에 달하는 추경안은 문재인 정부가 취업증진과 경기회복을 위해 야당에게 애걸하다시피 협조를 구한 사안이었다. 그러나 여야가 어렵게 합의해 본회의 표결에 부쳤는데, 무려 20여명에 달하는 여당의원이 회의에 불참…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정부가 2018년 최저임금을 7530원으로 결정하면서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가 올라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 전체를 혁신, 자유학년제에 대비하겠다는 복안이다. 김 교육감은 “새 정부의 정책에도 자유학기제 확대가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마을과 학교가 함께 가도록 마을교육공동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자유학기제를 확대한 자유학년제를 연구하고 …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전환 정책, 신평-내항 간 진입도로 건설 등 당진시 10대 역점사업을 정부에 제안했다. (김병빈)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 실질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낸 공적이 있는가? 눈에 보이는 것만 성과가 아니다. 진행되고 있는 것을 봐야 한다. …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의사가 존중받지 못할 때가 많다는 것을 느꼈다. 정부가 하는 일이라고해서 당진시에서는 협조를 했는데 문제점이 많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당진의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함께 해결해 나가야…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서울시 운영철학은 지역분권”이라며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서는 우선 정부가 손을 놓고 지방정부에 권한을 이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재정 확충방안으로는 국세의 지방세 대폭 전환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

2017.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먹밥과 민주화운동 5.18 광주 민주 항쟁 일을 맞아 광주에 갔다. 그날은 주먹밥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줄을 서서 주먹밥을 받았다. 이 주먹밥은 5.18 광주 민주항쟁 당시 아주머니들이 항쟁 시민군들을 위해 만들어 나눠 줬다는 설…
2017.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주주의는 희랍 문명에서 시작해 유럽에서 완성된 정치제도로 지금은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정치제도다.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보편화 된 것은 1948년으로 제헌의회 구성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6년 대한민국에서는 역사 전쟁이 벌어졌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 이른바 ‘한국사국정교과서’ 강행에 따른 진통이 그것이다. 한국사 국정교과서 추진은 역사의식 부재가 몰고 온 참사였다. 그것도 21세기 세계 경제대국이자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에서 이러…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책임과 의무를 저버리고 대기업 편에 서서 석탄화력발전소 승인을 강행하는 정부를 감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이번 승인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가 “법적 요건을 충족한 경우 승인은 불가피하다”며 “사실상 정부 재량권은 없다”고 밝힌 것에 대해 “산업…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받았다. 평생에 대통령상을 한 번 받기도 쉽지 않은데 김대중·노무현 정부에서는 산업포장을, 이명박 정부에서는 과학기술 웅비장 수훈을, 박근혜 정부에서는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것이다. 업계에서 최고로 인정받기 위해 그동안 흘린 땀과 눈물이 보람으로 남…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점을 초래했고, 해방 후의 좌우익 대립은 분단과 전쟁으로 귀결되었다. 반민주 정권에 대한 국민들의 저항이 분출되면 국가안보가 위태롭다는 핑계를 대며 더욱 강압적인 군사독재자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법 위에서 군림했다. 그러나 현재의 탄핵정국 하에서는 국가…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가 알랭 드 보통은 2014년 그의 저서 ‘뉴스의 시대’에서 “민주 정치의 진정한 적은 무작위의, 쓸모없는, 짧은 뉴스들의 홍수다. 그것은 점차 사람들이 이슈에 대한 본질을 파고들고 싶지 않게 한다”라고 지적했다. 포털에서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른…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물을 전파해 시민의식을 일깨워준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 민주주의라는 사회제도와 함께 많은 학교가 세워져, 대한제국이 대한민국으로 진보하는데 기여했다. 그런데 지금 한국사회는 6만7000여 개의 교회 십자가 불빛이 휘황찬란한 반면, 성경…
2017.02.05 · 산업·경제 · 임아연
…개별회원과 농민단체를 포괄하는 공식적인 대표성을 갖게 된다. 이를 통해 정부 및 지자체와 농업인이 함께하는 민·관 농정 거버넌스를 구축해, 민주성·대표성·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업인 권익보호와 농업정책에 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
2017.01.13 · 정책·행정 · 김예나
…우 전 충남도의회의장, 최홍묵 계룡시장 등이 자리에 함께 했다. 이명박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과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혁신전략을 지속가능한 발전 철학으로 계승하겠다는 안희정 지사는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실력과 철학의 부족으로 실천하지 못한 과제는 이어…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아닌 10%의 특권층을 위한 새누리당 친 재벌정책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돌봐야할 헌법적 책무를 잊고 304명의 생명이 바다 속에서 죽어가도 그 어떤 대책도 마련하지 않았고, 책임도 지지 않았다. 반면 사내유보금 700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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