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올해도 고향 위한 경로잔치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올해에도 고향 주민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9일 도이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제6회 도이리 경로잔치에서 김 대표는 지역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열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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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건 · '사회 대호지' · 최근 기사부터13 / 32쪽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올해에도 고향 주민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9일 도이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제6회 도이리 경로잔치에서 김 대표는 지역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열고,…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땅 찾기 촛불집회에 참여했다.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에서는 지난 6일 월례회의를 열고 사업을 논의했으며, 송전리 감자밭에서 복토 및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조금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는 4월 4일이면 97주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28회 추모제 및 기념식이 열린다. 국권을 송두리째 일제에 빼앗기고 암울했던 시기, 우리고장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은 대표적인 예라 …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호지에 일일복지관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것이다. 접근성으로 인해 복지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대호지면 주민들을 위해 지역 내 12개 기관·단체 90여 명…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진시가 각종 축제에 지원하고 있는 예산 중 유명무실한…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2016년 동네방네 이동복지관이 오는 23일 오전 10시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이동복지관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서천군에서 사회복지종사자 35명을 대상으로 ‘2016년 동네방…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대호지면에서 당진프러그육묘장을 운영하고 있는 남우용 대표는 1998년에 귀촌해 18년 째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호지에서 태어난 남 대표는 인천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타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그의 마음속에는 고…
2016.01.29 · 산업·경제 · 김남배
… 대동농기계의 법인전환을 이뤘다. 그는 대동농기계의 수익을 개인이 아닌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 또한 김 대표는 대동농기계에서 나는 수익으로 농지를 구매해 농기계 보관 창고를 짓는 것이 꿈이다. “농한기 때는 농기계를 보관하고 본인이 직접 와서 자가 …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있다. 한편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은 지역 내 공공기관과 사회복지 기관 등 20개 기관에서 복지혜택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대, 대호지, 면천, 석문, 순성, 정미면 6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의료서비스, 문화체험 및 공연관람 등의 복지…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중 당진시로부터 학습지도교사가 지원된다. 현이 학생은 오늘 문제집 중 사회와 과학은 8장을, 수학은 2장을 풀었다. 문제집 푸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선생님이 있어 어렵지 않게 풀었다고. 오늘은 따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없는 날이다. 그럴 때면 친구…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남우용)가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를 지난 20일 대호지농협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면 발전전략을 주제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자원봉사는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사회복지도 전에는 어려운 사람에게 돕는 선별적인 복지였다면 사회문제가 다양한 지금은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다. 자원봉사도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나…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진지역 복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13년에 당진시 최초 종합사회복지관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관장으로 자리했다. 어느덧 3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 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면에 자리하며 접근성이 떨어지고 지역 내 인구…
2015.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바른사회운동연합 당진시지회(지회장 강우영)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바른사회운동연합은 당진 출신 출향인 신영무 상임대표(전 대한변호사협회장)가 지난해 4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한 시민단체로 신 상임대표의 고향인 당진에서 첫 …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김기자, 이하 새사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새사모(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는 새마을 지도자와 새마을 부녀회장 그리고 새마을 협의회장을 역임한 이들로 구성됐다. 1994년도부터 시작…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인구가 가장 적고, 노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의 주민자치위원들은 대부분 지역의 사회단체 구성원과 상당수 중첩돼 있다. 남우용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장 역시 개발위원장을 함께 맡고 있다. 지역에서 필요한 것을 누구보다도 지역주민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2015.05.23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우 11개 업소로 단란주점이타 읍면에 비해 많이 입점해 있다. 그 외 대호지면, 우강면, 고대면은 단란주점 업소가 한 군데도 없다. 과거 70여 개의 단란주점이 있었던 때도 있었지만 점점 폐업을 하거나 1종 혹은 다른 업소로 변경하며 현재는 38개의…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복지를 전공해 복지 관련 일을 해왔던 차지연 씨는 3년 전 직장에서 당진시대를 처음 접했다. 일과 관련된 기사를 검색하면 항상 당진시대가 검색어에 올라 당진시대를 읽거나 찾아보는 것이 일상이었다고. 대호지 출신으로 당진 토박이인 지연 씨는 “신문을…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땅 사수를 위한 궐기대회가 진행됐다. 농번기임에도 불구, 각 읍면동 및 사회단체에서 5000여 명의 시민들이 운집해 들끓는 분노를 표출했다. 김종식 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대책위원장은 “우리 땅 사수에 대한 결연한 투쟁의식을 보이고자 이번 궐기대회를 …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국민운동단체로 진실과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고자 국민정신 운동을 추구하는 단체다. 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는 현재 700여 명의 회원과 각종 행사에 참여하는 명예회원까지 합해 총 1500여 명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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