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8건
기간
1993—2026

508건 · '우리 우리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26쪽

  1. 201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1]우리 민족의 우수성

    요즘 우리민족의 우수성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비록 36년간의 일제 강점기를 거쳤고 6.25동란으로 폐허된 국가였다. 현재는 60년만에 올해 세계 9위의 무역대국으로 거듭났으며 그 와중에 I.M.F 경제위기도 겪었으나 온 국민이 금 모으기 운동…

    당진시대
  2.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효정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센터장] 내 스스로 변화를 선택한 이유

    …보여주곤 했다. 10여년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을 시도한적도 있는 그가 우리의 가정방문을 냉담하게 대하곤하여 만남이 수월치 않았된 몇 개월의 과정이 있었다. 창문너머로 “왜 우리집에 찾아오세요?”라고 물을때면 순간 사회복지사도 말문이 막혀 “그냥 잘지…

    당진시대
  3. 2010.04.06 · 지역사회 · 우현선

    “세상 밖으로 나와 나눔의 부활절 되길”

    …그를 믿는 모든 성도가 그를 뒤따라 죽음으로부터 나올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믿는 자의 소망이죠. 주님의 빈 무덤은 죽음을 정복하신 그리스도의 승리요, 또한 그와 연합한 우리의 승리입니다.” 차 목사는 “예수님 부활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교회 밖 세상으…

  4.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작년 2009년도는 적지 않은 세월을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새삼 느낀 한해였다. 국가가 어려운 처지의 개개인에게도 진정으로 복지차원에서 다가서는 것을 피부로 느꼈기 때문이다. 바로 희망근로나 노인일자리 등 실업문제에까지 국가의 힘이 작용…

    당진시대
  5.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작정 많이 섭취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조선요리학’의 저자 홍선표님은 우리의 전통적인 식사법의 원칙 즉 오늘의 식사 지침 4개항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1. 배고플 때 조금씩 먹자 2. 비교적 단단한 것을 오래 씹어 먹자 3. 조금 모자라게 먹자.…

  6. 2010.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설연휴 문여는 병원·약국

    …당진성모병원, 열린내과병원, 기린소아과, 미즈맘산부인과, 수이비인후과, 우리의원, 성모정형외과, 제일의원, 신평복음의원, 방차옥신경외과, 서울삼성내과, 우리안과, 유명산부인과, 정이비인후과, 남외과, 면천의원, 베스트의원, 현대의원, 명성의원, 단국치…

    당진시대
  7.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8.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대도 좋은 반응을 보임으로써 좋은 관계…

  9.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정보와 여론을 독점하던 기득권 세력을 배제하고 우리의 이웃들을 그 공간에 참여시킨 것이다. 지금 당진은 물질적 경제성장이 급속도로 커진 반면에 생태환경과 전통문화는 급속도로 파괴되어가고 있다. 또 인구는 증가되어 도시화는 되었…

    당진시대
  10.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해운 당진우체국 영업과장"독자와 친근한 소재 발굴해야"

    … 하더라고요. 요즘에는 미담사례가 간간히 눈에 띄는데 볼 때마다 ‘아직 우리의 정이 식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돕고 싶다는 마음도 생겨요.” 그는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당진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독자들의 건강도 함께 챙기는 친근…

  11.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2.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우리에게 2009년은 정말 의미있는 죽음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

    당진시대
  13.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 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

  14.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⑬ - 당진읍 수청리 소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5.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군민생명 위협하는 사회복지박람회

    … 가운데 타지역에서 지역경제를 빌미로 축제를 개최한 곳이 생기면서 군은 우리가 너무 소극적이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나보다. 갑자기 보조내시가 사회복지협의체에 들어왔다. 군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3500만원의 돈을 줄 터이니 행사위탁을 신청하라는 공문이…

    당진시대
  16.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삶을 즐기자!

    …면서 기쁨을 주는 붉은 감을 매달고 있는 감나무가 무척 정겨워 보인다. 우리의 삶은 달려가는 마라톤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생각하며 음미하면서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키가 크든, 작든, 몸이 말랐든 뚱뚱하든 혹은 예쁘든 못 …

    당진시대
  17.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⑫-정미면 사관리 느티나무 2본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8. 2009.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한글날을 보내면서

    …니었다. 훌륭한 사람의 한 인생이 이렇게 찬란할 수 있다는 것도 느꼈고 우리 언어는 이런 공로자들에 의해 다듬고 가꾸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사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개인적으로 우리 조상님들에게 가장 고마운게 우리말과 글을 지금까…

    당진시대
  19.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