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정작 그때가 되면 못해요. 저 역시 작은 기부부터 시작하며 습관이 됐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05건 · '이렇게 하면' · 최근 기사부터13 / 46쪽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작 그때가 되면 못해요. 저 역시 작은 기부부터 시작하며 습관이 됐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적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지역에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세먼지의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기가스와 중국에서 날아오고 있는 미세먼지의 영향 역시 크다고 주장하…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위한 목적이라면 이는 역사왜곡을 넘어 범죄행위에 다름 아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한심하고 무지할 수 있을까 싶다. 하지만 박근혜정부의 시대착오적 역사의식은 공교롭게도 대한민국 민중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됐다. 전국 방방…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군침 흘리던 때도 있었는데,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전화만 하면 달려와 주는 간식 등에 입맛이 길들어 우리의 향토음식인 된장, 고추장 도 싫어하고 김치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요즘 시골 들녘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어머니의 …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10만 원 씩 저소득 청소년에게 후원하며 이렇게 행복을 나눠온 지도 2년째다. 후원된 10만 원은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된다. 디딤씨앗통장이란 저소득층 아동(보호자 혹은 후원자)이 매월 일정 금액 저축하면 국가에서 1:1 정…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서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20년 전만해도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전국 석차 40% 안에는 들어야 단과대학 정도 갈 수 있는 수준이었다. …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머니의 정의(定義)에 대하여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달리는 버스에서 불이 나 죽음 직전에 이르렀을 때 젖먹이 아기를 자기 옷을 벗어 돌돌 말아 창밖으로 집어던지는 것이라고. (이것은 어느 신문에 보도된 실제 …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 생각에 많이 울었고요.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그런가 하면, 김성실(동혁 엄마) 씨는 우리 극단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입니다. 마음을 모으고 규칙을 제시하며 단체를 이끕니다. 김순덕 씨는 생존학생 애진이의 엄마입니다. 희생학생 엄마들이…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남들보다 군대에서 찍은 사진이 많다. 나의 3년 간의 군 생활은 아찔하면서도 즐거웠다. 군 제대 후에도 전우들과 연락을 하고 지냈지만, 현재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몰라 아쉽다. 나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뜨는 유일한 서해안이라는 것을 생각해 냈다. 왜목마을에서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구명조끼에 ‘해 뜨는 포구 왜목마을’이라고 새겨, 나름대로 왜목마을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왜목마을 입구에 로드간판을 세우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
2017.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쁩니다. 나이가 들어도 공부를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 덕에 오늘 이렇게 졸업을 하게 됐네요. 경영학을 전공한 만큼 배운 것을 토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특히 어려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식을 활용하겠습니다.” 미니인터…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방학이 재밌다”고 말했다. 노미연 강사는 “평소 책을 안 읽던 아이들도 이렇게 활동을 하면 책과 가까이 지내고 또 서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저절로 갖게 된다”며 “도서관에서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참…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몫했다”고 말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은행 업무가 이렇게 많고 다양한지 몰랐습니다. 그래도 어르신들께 좋은 금융상품을 소개시켜드리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볼 때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주 씨는 하루를 청소로 …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얼굴과 이름은 몰라도 나를 구터미널에서 1인 시위하는 사람으로 소개하면 ‘아’ 하면서 고개를 주억거린다. 물론 그 표정들은 내가 아스팔트 위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만큼 각양각색이다. 한 가지 쟁점을 가지고 7개월째 1인 시위를 지속하는 게 당진에…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협약을 맺은 현대택배와 우체국택배에서 대상아파트에 하루 물량을 전달하면 4명의 어르신들이 택배를 받아 각 동으로 나눠 배달한다. 하루 평균 200개의 택배가 들어오며 배송을 마치는 시간까지는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실버행복나르미는 이 택배를 …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정을 운영하면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주민자치를 위한 시민들의 인식 변화, 3농혁신을 위한 농민들의 의식 변화, 그리고 공직사회 개혁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송전선로·변환소·발전소·도계분쟁 등…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 졌어요. 당시엔 제가 다시는 걷지 못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죠. 열심히 하면 다시 운동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만 했었어요. 후에 다리를 사용할 수 없음을 알게 되면서 비참해지더라고요. 이후 대인기피증이 생겼어요. 그 때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셨죠. 제…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 고려대학교 법대를 전공했다. 1974년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왔고, 가정만 책임지다 1985년 계성초 어머니회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청룡리 이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비례대표 시의원 등을 거쳐 현재는 당진 최초의 지역구 …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하려고 그의 아내를 겁탈하고, 결국 사형을 선고받는다. 소설 <분지>는 이렇게 죽음을 기다리는 만수가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다. ‘똥의 땅(糞地)’이라는 뜻을 가진 이 소설은 결국 외세에 의해 식민지와 같은 곳에서 살아가는 민중의 참담한 현실…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 고려대학교 법대를 전공했다. 1974년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왔고, 가정만 책임지다 1985년 계성초 어머니회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청룡리 이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비례대표 시의원 등을 거쳐 현재는 당진 최초의 지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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