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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3건
기간
1993—2026

8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42쪽

  1.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각지대 장애인 위해 손 맞잡아

    …말했다. 한편 당진시장애인후원회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집수리봉사를 시작으로 현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정보교환 및 상호 협조 등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 시 대상자 선정부터 장애인후원회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2.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율이(면천초3)를 낳았다. 결혼한 지 4개월이 지났을 때부터 가족회의를 시작했다. 처음엔 두 사람만 회의하다보니 10분 만에 끝나기도 했고, 별다른 내용이 없기도 했다. 하지만 중도에 그만 두는 일 없이 꾸준히 회의를 이어왔다. 지금은 두 아이들과, …

  3.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성 가득 공예로 전한 따뜻한 나눔

    …따뜻함을 전하는 당진 더핸즈공예협동조합(회장 지혜진)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전시를 개최했다. 더핸즈공예협동조합은 지난 1월 1일 5명의 공예가들이 뜻을 모아 시작한 단체다. 당진에서 활동하는 캔들, 니팅, 프랑스자수, …

  4.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 축복

    …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단 하나도 존재하지 못하듯, 사람이 있기 전(前) 처음 생명과 우주만물은 하나님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히3:4).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시며 태초의 원인자(原因者) 되시기에 능히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

    당진시대
  5. 2019.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름 진 손으로 그려낸 추억들

    …때나 그림 그리고 색칠 좀 했지. 80세 넘어서 그림 그릴 줄 알았나. 처음 경로당에서 미술 공부 한다고 했을 땐 걱정 반 기대 반이었어. 근데 막상 해보니, 옛날 생각도 떠올라 즐겁고 치매까지 예방된다고 하니 일석이조네.” 속사경로당에서 대한노인회 …

  6. 2019.02.0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복지시설 법인전입금 조사

    …인전입금에 대해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한다. 당진시(군)의회가 개원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당진시의회는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최연숙 의원을, 부위원장에 서영훈 의원을 선임했다. 당진시의회는 당진시 사회복지과 및 여…

  7.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 싶어요.” 한편 이건호 관장은 경상북도 경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복지사로 처음 시작했다. 이후 경기도 화성시의 정신보건시설에서 정신장애인들을 위해 프로그램 개발업무를 맡았으며, 다시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공모사업 담당자로서 여러 기관의 사업계획을 검토하…

  8.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면 사성리에서 양계장을 운영하다 그만 두고 지금의 차부 자리에 정육점을 시작했다. 현재는 한쪽에 정육점을, 또 다른 한쪽에서는 낚시 용품을, 그리고 가운데에서는 마트를 운영하는 나름의 다목적 마트 주인이다. 손 대표의 걱정거리는 ‘줄고 있는 대호지 인…

  9. 2019.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배희선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장“어르신들의 기쁨·행복의 터 되길”

    …분야의 사회복지 기관·시설을 거쳐왔다. 1996년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천주교 부산교구의 사회복지법인, 울산광역시장애인복지관, 가톨릭농아인복지회, 성분도어버이집 등 사회복지법인을 비롯해 장애인·지역복지 등에서 근무했다. 특히 종합사회복지관에 …

  10.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전통장 담그기]콩 농사부터 이웃돕기까지사랑 듬뿍! 정성 듬뿍!

    …사 외에 새로운 분야의 봉사를 고민하고, 개척해 왔다. 이러한 고민에서 시작한 사업이 전통장 담그기다. 직접 콩 심고 수확 새마을에서는 옛 전통방식 그대로 전통장을 손수 담가 이웃들에게 전한다. 추억의 전통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꼬박 365일이 걸린다.…

  11.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첫 여성이장 광천리 김재숙 이장“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

    …지난 21일 광천리 이장으로 선출된 김재숙 씨다. 오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할 김재숙 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권유로 이장을 맡게 됐다. 마을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소매를 걷어 부치고 열심히 봉사하는 김 이장의 모습을 기특하게 여긴 지역민들이 김 이장에…

  12.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지난 5월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대책위에서는 그동안 주민들이 입은 피해에 대한 자료 수집과, 주민 서명을 모으고 업체는 물론 당진시와 당진시의회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해 왔다. 본지 제1233호 <환영철…

  13. 2018.1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법인 지정 기념식 및 사업보고회

    …로 당진지역자활센터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충청권에서 처음으로 복지사업을 시작했는데, 앞으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4.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외발자전거 어렵지 않아요!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6 당진외발자전거 동호회

    …전거가 건강에 효과적이라는 소식을 듣고 운동을 위해 외발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송악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가르치면 어떨까 생각해 지난 2016년 3월부터 아이들과 함께 타기 시작했다. 반응이 무척 좋았다. 아이들은 처음엔 두려워하…

  15.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김정례 씨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지기도 했지만, 이웃인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의 소개로 문고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올해로 15년 째 새마을문고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회원들과 함께 매월 1회 정기 모임을 가지며 읽었던 책 중에서 좋았던 글귀를 발표하고, 생활하면서 느꼈던 것을 …

  16.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를 돈독히 하는 데에도 도움이 크게 된다고. 배려와 나눔 배워요 하지만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부부가 자녀와 함께 늙고 아픈 노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건 쉽지 않았다. 처음에 아이들은 구석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고 있으면서 봉사활동에 관심…

  17.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열었다. 충남에서 처음 실시한 이번 주민총회에 앞서 마을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계획단이 구성되었고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두 가지 이상의 주민사업이 제안되었다. …

    당진시대
  18.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내가 쓰는 에너지, 내가 만들자”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1 당진시 현황

    …서 각 주택과 아파트 옥상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는 등 작은 실천부터 시작돼야 한다. 당진지역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시작됐다. 지난 3월 28일 석문면 삼봉4리는 당진의 제1호 에너지 자립마을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과 충…

  19.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다양한 경험으로 성장하는 시간 됐어요”

    … 기억에 남는 일로 첫 출근했던 때를 꼽았다. 그는 “월요일 기획회의를 시작으로 기자들과 취재현장을 다녔던 일들이 기억에 강렬히 남는다”고 말했다. 특히 “처음 취재하고 기사를 썼던 신설상가 시니베베와 기똥찬떡볶이, 이성남 석문농협 상무의 책소개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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