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것은 고유의 미풍양속이다. 하지만 그 대상이 이웃이 아닌 13만 군민의 미래를 좌지우지하는 군수라는 공인까지 포함시킨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군 행정의 수반에 대한 평가에 있어 객관성과 합리성보다 사적인 선호도가 우선될 수 있기 때문이다. 김군수의 경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1건 · '당진항 미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것은 고유의 미풍양속이다. 하지만 그 대상이 이웃이 아닌 13만 군민의 미래를 좌지우지하는 군수라는 공인까지 포함시킨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군 행정의 수반에 대한 평가에 있어 객관성과 합리성보다 사적인 선호도가 우선될 수 있기 때문이다. 김군수의 경조…
2001.04.16 · 정책·행정 · 유종준
…야 대정부 질문 송영진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당진항 분리지정과 한보철강 일괄매각 등 지역현안문제와 경기부양책 수립, 이자제한법 부활, 논농업 직불제 확대시행 등 국가현안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집중 추궁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 ‘당진항’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병 성 /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전문위원 “2001년 2월15일” 이날은 우리 당진에 있어 매우 뜻깊은 날이었다.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 토론회” 우리 당진 최대 현안문제가 순수 민간차원…
2001.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항, 지역의 리더들이 알아야 할 일 신철석 / 아산해운 대표 당진항 분리 지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현재 급류를 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리의 자세 또한 구체적으로 전환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당진항이 우리 지역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2000.11.27 · 정책·행정 · 유종준
…적으로 다뤘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냈다. 최 국장은 “올해 기사 중 특히 당진항 관련 기사가 큰 반향을 일으켰던 만큼 군 행정이 좀더 미래지향적 시책을 펼 수 있도록 적극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0.11.27 · 정책·행정 · 이명자
…은 때로 개인의 이익을 위해 지역 전체의 이익을 외면하기도 하며 지역의 미래나 몸담고 있는 조직의 장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보다 기득권 수호를 위한 자리보전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다못해 봉사단체의 ‘장’자리마저 정치권 진출의 야망을 실현하기…
2000.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갖추고 있기에 가장 효율적인 개발을 선택할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 또한 당진항 문제도 단순히 당진항 지정 뿐만 아니라 해계 및 항계조정과 공용항만 전용권의 지자체 이관을 비롯해 유관기관 유치 및 항만관련사업 활성화까지 추진돼야 한다. 나아가 당진을 세…
2000.09.1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칼럼 최종길 / 발행인 겸 편집국장 당진항 지정 이제 시작이다 군내 각 기관과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 추진위원회가 결성되어 당진항을 지정받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당진항 지정의 필요성이 제기된지 2년이 넘어서야 활동에 들어…
1999.10.11 · 정책·행정 · 김태숙
…성 군수, 왜 그랬을까 성사된 해양수산부장관 면담, 연기한 사실 드러나 당진항 지정문제 사령탑은 있나 당진항 지정문제가 이 수역에 대한 평택시·아산시의 청원과 함께 국회 소위원회로 넘어가 결과를 기다리는 마당에 지난 9월초 해양수산부장관의 면담요청을 …
1999.08.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지자체를 철저히 배제한 가운데 행담도 개발계획이 진행되고 있고, 당진항 유치문제가 난항을 겪고 있다. 석문·고대·부곡공단 개발과 한보철강 정상화가 지연되고 있으며, 버스터미널 이전문제로 주민분열이 가속화 되고 있다. 대죽공단에 국가부두건설계획으…
1999.06.21 · 정책·행정 · 김태숙
…. 이외에도 대리점비, 검정료, 줄잡이 비용 등 2백여만원을 지급한다. 당진항이 유치되면 이 모든 지급액이 일단 당진군 안으로 들어온다. 항만 유치에 따라 선박 입출항에 관계되는 모든 기관이 들어오기 때문이고, 또 관련산업이 활성화되어 도선업, 예선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