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을 맞이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이뤄지는 이 행사는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큰 행사라고 말할 수 있다. 원예프로그램 신설 지난달 29일부터는 하반기 주민자치로 ‘원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원예프로그램은 지역민들이 필요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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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60쪽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맞이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이뤄지는 이 행사는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큰 행사라고 말할 수 있다. 원예프로그램 신설 지난달 29일부터는 하반기 주민자치로 ‘원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원예프로그램은 지역민들이 필요한…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지역에서 생산한 여러 농산물을 소포장해 도시에 사는 회원들에게 보냈다. 상록수꾸러미 사업을 통해 지역 농민들은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해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판매할 수 있고, 소비자들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다양하게 받아볼 수…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 오늘도 전화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난 너의 얼굴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 주인 없는 운동화는 할아버지 책상위에서 오늘도 너의 소식만 기다리고 있단다. 전화가 올 적엔 혹시 운동화 주인인 줄 알고 빨리 받아보아도 너의 전화가 아닐 적엔 …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매주 화·목요일에는 오전 9시에, 일요일에는 오후 4시에 도시락 배달이 이뤄진다. 교인들은 눈이나 비가 와도 도시락을 기다릴 아이들을 생각해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2018년 당진형 주민자치 …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 어려워 보통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 여러 명이 함께 사는 경우에도 전기장판 하나만 의지한 채 겨울을 보내는 가정도 많은 실정이다. 하지만 전기장판 특성 상 화재 위험이 높으며 전자파의 영향으로 건강에도 좋지 않아 이를 남부사회복지관…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강사는 대신 노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살아온 인생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시 그 자체였다. 김 강사는 노인들의 이야기로 시를 지었다. 노인들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달된 난방유는 신평면 내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일 목사는 “난방비가 부족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사각지대 가정이 많다”며 “작지만 나눔에 동참하고자 난방유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 문화가 확산 돼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태양빛이 가득한 새해 새문이 열리시기를 두 손 모아 빕니다. 당진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당진에 사는 것이 복이 있는 일입니다. 당신을 존경합니다.
2018.01.02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에 장학금과 연료비 등을 후원해왔다. 가재문 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시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또한 복지사각지대에도 사랑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 갈등이 커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토지주 측은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양해도 구하지 않고 협의 없이 길을 무단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며 “제대로 하수시설 등을 갖추지 않아 생활용수 등 오물이 그대로 지하로 스며들어 지하수 오염 피해를 …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울러 이웃과 더불어 사는 축산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악취, 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양돈농가가 되겠다”며 “지역사회에 사랑과 정, 행복을 나누는 양돈농가가 될 수 있도록 당진시민의 격…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특히 우두점 뿐만 아니라 대덕점 역시 인근에 원룸단지가 많아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편리하게 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빨래부터 건조까지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급히 옷을 빨아야 하는 주부들의…
2017.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 행복합니다. 세상에 하나 뿐인 당신 위해서 내 모든 걸 바칠 겁니다. 사는 동안 당신만을 내 인연으로 엮어 놓고서 영원이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나는 나는 당신 좋아요.” - 홍성재 <당신 좋아요> 등 뒤에서 …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 만나고, 따뜻함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메뉴: 에스프레소 2000원, 아메리카노 2000원, 카페라떼 3000원, 바닐라라떼 3000원, 카라멜마끼아또 3000원, 카페모카 3…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고 있다. 주민이 ‘함께 사는 아파트’인 것이다. 현재 휴먼시아아파트는 6개동으로 총549세대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교육프로그램 다양 휴먼시아아파트는 올해 당진시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사업인 아파트…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경우 주민들의 불편함을 구체적으로 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세대가 사는 101동을 제외한 3개의 동에서는 라인별로 대표를 선정했다. 이준섭 입주자대표회장은 “한 동에 대표 한 명을 선출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라인별로 대표를 선정하면 크고 작은 주…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도 활동하고 있다. 정리의 달인 회원들은 재능을 가지고만 있지 않다. 봉사는 물론 수익활동까지 하고자 ‘정리의 달인’을 조직했다. 이들은 네이버 카페 스토리당진과 제휴를 맺고 정리·수납에 대한 수익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매달 한 차례 씩 도움이 필요…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용하고 있다. 특히 청구아파트에서는 아파트 주민들 뿐만 아니라 인근에 사는 주민들에게도 헬스장을 개방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뒀다. 원당골 사랑방 설치를 주도한 이금순 전 부녀회장은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필요해 부녀회장을 맡았던 …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1980년대 까지만 해도 마을을 떠나 홀로 사는 것은 매우 불안한 일이었다. 하지만 주거형태의 변화 등으로 인해 비록 물리적으로 같은 마을에서 살고 있어도 이웃은 이웃대로 각각 분리됐다. 심리적, 정서적으로 남의 일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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