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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9건
기간
1993—2026

409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21쪽

  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어요. 근데 한 번 읽기 시작하니 3~4시간 만에 집중하면서 읽었어요. 아이들이 질문해도 듣지 못할 정도로 빠졌죠(웃음).” <배려>는 경쟁하는 삶이 아니라,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의 길이라는 한국형 자기계발 우화다. 고속 승진하던…

  2.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악화되자 선교사가 아이들을 두고 홀연히 떠나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는 고아원이다. 여기에 남겨진 아이들은 어미 잃은 참새처럼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아이들이 만16세가 되면 아무런 준비와 계획 없이 고아원을 떠나야 하는 …

  3.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니다. 단장으로서 욕심이 있다면 우리가 만든 제과와 제빵이 시골에 혼자 있는 아이들에게 전달됐으면 좋겠어요. 방부제 등 나쁜 것은 일절 넣지않고 만드는 나눔베이커리의 빵을 성장기의 아이들이 먹고 많은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봉사단 명단 강영애,…

  4.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넣기를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폐교된 흥덕초등학교에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을 설치하고 교실 리모델링을 통해 노래교실 등을 운영토록 해야 한다. 개발위원회 이계양 회원 하운도로 건설은 합덕개발축이자 중심이다. 주택정주시설 개발을 위해서라도 하…

  5. 2014.01.24 · 지역사회 · 김창연

    “부모의 사랑은 겨울에도 따스하다”

    …을 내달리는 썰매를 타는 아이들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맑다.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고 건강하게 뛰 놀 수 있으면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게 부모의 마음이 아닐까.

  6.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성 이장에서 시의원 되기까지”

    … 양어머니가 결연을 맺는 뜻 깊은 행사였다.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전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전했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은 (당시) 당진읍 청룡리 이장을 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

  7.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초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가곡1리는 앞으로 학생들과 더불어 할 수 있는 겨울철 눈썰매 만들어 타기, 연 제작 등을 계획하고 있다. 구룡동 마을회(이장 양낙성·지도자 박종원·부녀회장 김순옥)에서 성당초에 30만 원을 전달했다. 양낙성 통장은 “학생…

    당진시대
  8.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직접 만든 레몬절임을 예쁘게 포장해 판매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이 딱지와 장난감을 판매해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또한 주최 측은 지역 주민들과 장터 참가자들을 위해 따끈한 국밥을 제공했다. 개인·가족 단위뿐만 아니…

  9.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방황하는 아이들의 터전 마련해 꿈나무 도서관에 문제아라 불리는 학교 밖 아이들이 찾아왔다. 결국 이용자 부모들이 행정에 민원을 넣을 정도로 논란이 됐다. 이 학교 밖 아이들을 7명의 어머니들이 품기 시작했다. 지난 2월에는 청소년 도서관인 ‘작공’이 …

    당진시대
  10.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고령지역이 됐다. 지금은 폐교돼 없어진 부장초등학교에는 300명이 넘는 아이들이 다닐 정도였다고. 지금은 전국 최고의 해나루쌀을 생산하는 가장 대표적인 지역으로 마을 사람들의 쌀에 대한 자부심은 대단하다. 마을 대부분의 주민이 생고시용(生稿施用·지력 …

  11.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 지원하고 있다. 재활치료 통한 사회적응훈련 지적장애,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장애아동이 많은 만큼 정신·감각 기능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치료 서비스가 주를 이루고 있는 장애인 부모회의 치료 프로그램은 언어치료를 비롯해 미술치료, 특수감각통합치료, 인지…

  12.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기를 하거나 모자이크를 할 때 쓰고 남은 준비물들도 포장해 달라고 하는 아이들이 있었다”며 “버리려고 하는 것들도 소중히 챙겨가 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두 조로 나뉜 학생들은 각각 한 반씩 맡아 하루에 한 시간씩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

  13.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4]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심리치료로 위기아동 성장지원

    …뤄지는 대부분의 치료 프로그램은 놀이나 아동으로 하여금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장난감을 통한 놀이치료와 미술과 음악, 무용을 통한 심리치료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아이들이 많은 참여를 보이고 있는 것이 모래놀이기법이다.…

  14.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서지를 찾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소난지도를 추천한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대난지도로 향하는 배를 타고 10분쯤 가다보면 소난지도에 다다른다. 소난지도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200m 가량의 …

  15.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토체질 ‘소금’ 과하면 안돼

    …했습니다. 매운 음식과 더불어 토체질에게 과하면 해로운 양념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소금’입니다. 소금은 인간의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음식이기 때문에 옛부터 금처럼 여겨져 왔던 음식입니다. 그런데 토체질은 장부구조상 신·방광이 약하기 때문에 소금을…

    당진시대
  16.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다 모래가 많아 물빛이 맑다. 크고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이 있는 모래사장은 일광욕을 즐기기에 좋다. 특히 하루에 두 차례씩 바닷물이 빠지면 호미와 자루를 들고 나와 바지락을 캘 수도 있다. 파도가 높지 않고 완만한 경사에 수심이 얕아 않아…

  17. 2013.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B.B.S 당진시지회“청소년의 올바른 성장 위한 봉사단체”

    …회장은 “우리나라가 6.25 전쟁을 겪으며 폐허가 된 사회 속에 수많은 아이들이 있었다”며 “전쟁 후 거칠어진 인심 속에 외면 당하는 일이 많았고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어려운 청소년과 인연을 맺어 소통하고 후원…

  18.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구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살던 가교1리는 아늑한 시골마을이다. 신암사가 있는 국사봉과 차돌이 많이 났다는 차돌팍산, 산이 유난히 푸르렀던 푸렁산, 기지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평상재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예부터 좌청룡 우백호가 겹으로 감싸…

  19.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바비큐 먹으며 야경도 즐겨요”

    “당진에 야외에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없잖아요. 야외에서 고기를 먹으며 펜션으로 엠티 온 기분을 낼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던 농부네 셀프 바비큐의 원대용 대표는 경기가 좋지 않아 소유하고 있던 부지를 분양하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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